베기싫어도 아침상은

료리자랑 · #10971

← 료리자랑

천연수evian · 2008-07-22 08:21:05 · 조회 1731
요사이 좋지않은 일루해서

말하기도 싫지만..

P1010447.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천연수evian · 2008-07-22 08:21:36
도투고기호박장 ..허뽀우딴.샤게에다 헤미빤을 먹여서 똘가보냈지머..ㅎㅎ
인생의계단 · 2008-07-22 08:24:46
이구...ㅉㅉㅉ 지금두 둘이서 짜증캠까?
비기실타해두 넘 풍부하게 잘 대접시키멘서...비뚠소리는..ㅎㅎㅎ
맛있어보임다.
울집똥돌이도 원래는 천님처럼 부지런한 마누라 만나야하는데...휴
천연수evian · 2008-07-22 08:31:11
휴.....오늘 손님 만나러 간다는데

어찌

기실 내하고 나그네 문제사 아니지머..
거울 · 2008-07-22 09:49:39
바보.. 임신햇을때 남편하고 등지면 님이사 손해쥐..
이럴때 남편 사랑 뜸뿍 받아야 하는데 웬 심술입가..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2 09:55:07
ㅋㅋ 내는 밸이나면 궁디두 차고 머리두 줴흔들고..ㅋㅋ

머리 줴흔드다는건 좀 오바지만..

ㅎㅎ

내 아무리 삐져두 살살 얼리지머...ㅋㅋ 제 아들이 이뻐서
다시 시작해 · 2008-07-22 09:52:26
캬 ,왜서 미워 함둥,, 집에서 어째 똘기워 나자구 ,ㅋㅋ 고바합소 ,ㅋㅋ

근데 ,,저기 장물이 맛잇겟는데 ,,,ㅠㅠㅠ 한술 떠 먹어 보무 안되는가 ,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2 09:56:05
ㅎㅎ 내는 도툼질하면 내가 제저러 가방메고 나아감다..ㅋㅋㅋ

장물이 영 구수하담다..얼른 뜨근뜨근할때 잡수쇼..
다시 시작해 · 2008-07-22 10:41:58
가방들구 나감 어찜다 ,,,은행카드 들구 ㄴ나가야지 ,ㅋㅋㅋ 남편한테 돈 남겨주지 말아야지여,,ㅎㅎㅎ 장물 ,,ㅠㅠㅠㅠ 내 먹구픈데 ,,울집 숟가락이 ,,그렇게 길지 못해서 ,,눈요기나 하지무 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2 10:43:25
핫하하하..내 나아갈때면 울집아 돈가방을 싹 털어서 나아가짐..

그것두 모잘라서..定期券까지 들고 나아가짐..ㅋㅋㅋ

지독하지..

그럼 내 숟가락을 늘궈 드릴까요^^
이쁜마누라 · 2008-07-22 11:42:40
너무 잘해주면서..ㅎㅎㅎㅎㅎ
사랑타령임다.ㅋㅋ
천연수evian · 2008-07-22 12:18:57
사랑아니라는데두..이쁜 마누리 모르지...내 토요일 아침에 있은일을 ㅋㅋㅋ
인생의계단 · 2008-07-22 12:37:06
ㅋㅋ 토요일 아침부터 쉼터에다 냇다 성격부리고 나간다하더니,
온종일 않보입데다....
천연수evian · 2008-07-22 13:07:50
어제밤에 쉼터를 뚜졌심다..ㅋㅋ

두날 밖에서 힌들힌들했심다..맥이 없어서..점점 체력이 딸려서
거울 · 2008-07-22 14:31:34
토욜아침에 무슨일이 있엇심가..
천연수evian · 2008-07-22 14:32:11
예..그런일이 있었심다..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22 16:49:25
무슨일인지?
알구싶어 환장하갯음다.ㅋ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7-22 18:01:03
ㅋㅋ 울 나그내하고 랭전하였심다.
나는세상이우습다 · 2008-07-22 20:10:39
베기싫은게 메뉴에 알리는구나 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3 13:05:06
ㅋㅋㅋ
pretty · 2008-07-23 12:47:30
냉전할때 밥상 차려주면
막 미안해지면서
억수로 후회하지머
천연수evian · 2008-07-23 13:05:15
그럼까??
커피 마시는 거북 · 2008-07-29 11:13:45
베기 시를때 저렇게 차려주구, 엉치를 짱 때려나야지.. 다 먹은담데..
먹기 전에 때리므 달리그마~ ㅎㅎ
거저, 사람은 배마 부르므 다 신겨이 무뎌지짐. ㅋㅋ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재 아침에먹은거이쁜마누라2008-07-24 10:1917249
어제 저녁먹은거거울2008-07-24 09:38173222
요놈은 어떻게천연수evian2008-07-23 21:53183413
아침준비...PCG2008-07-23 19:57173218
아침밥상PCG2008-07-23 19:4118336
오늘저낙이쁜마누라2008-07-23 18:57181823
샌드위치와 새러드무지개천사2008-07-23 17:5618354
꽃갈비살...행복한사나이2008-07-23 08:3516913
흠..요놈들두천연수evian2008-07-22 22:37180816
흠................오늘저녁 요것들이 내 손아귀에천연수evian2008-07-22 22:3616626
여름이 되면 꼭 한번쯤은 정시나게 먹고싶은 ....나는세상이우습다2008-07-22 20:2117115
편한냉면..............행복한사나이2008-07-22 11:0516044
▶ 베기싫어도 아침상은천연수evian2008-07-22 08:21173122
잉어 지짐함께라면2008-07-21 23:5417228
처음 올려보는건데...함께라면2008-07-21 23:4816927
노랑지 나그네 저녁상천연수evian2008-07-21 20:30181612
마른오이...인생의계단2008-07-21 11:3018314
빨리와서 배워가세요cllm8882008-07-21 10:5717215
더운날에는 조개.골뱅이구이 ^,,^평행선2008-07-20 17:5018375
어험~담배한갑2008-07-20 11:3116957
열분,,,오하요...울집똥돌이2008-07-20 08:1617677
5분에 드실수있는 보톨냉면ㅎㅎ빛과희망2008-07-19 11:28183724
고치순대..나만의 행복2008-07-18 22:0417306
김치뽀우즈 ㅎㅎ다람이2008-07-18 21:3517466
오늘 바다에서 잡은겝니다.2남쪽에서 뜨는 해2008-07-18 21:1718446
오늘 바다에서 잡은겝니다.남쪽에서 뜨는 해2008-07-18 21:1618446
피자 >>>>>Cucinatore2008-07-18 12:2117474
요것두.못난오렌지2008-07-18 03:3718049
요거,..못난오렌지2008-07-18 03:3717446
남편이 만든요리 ^^2햄토리2008-07-17 16:5919137
← 이전161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