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지 나그네 저녁상

료리자랑 · #10959

← 료리자랑

천연수evian · 2008-07-21 20:30:33 · 조회 1816
어찌다가 저녁상을 했다는게..

ㅋㅋ 인스탄도 짜짱면에 교자야끼..

보기는 스산해도 맛은 있었심다..
P1010445.jpg
P1010446.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천연수evian · 2008-07-21 20:31:01
저기에 쏘스가쯔

그리고 무끼김치에 절군오이김치..
거울 · 2008-07-21 21:16:26
저녁에 욜케 간단하게 해먹으면 넘 좋지무..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1 22:12:14
햐햐..세꽁이 올만..

울 나그네 노랑지여서..
인생의계단 · 2008-07-21 22:22:03
그만함 부지런히 잘도만들었네요.
울집똥돌인 앉아서 사람부려먹기좋아하지
손가락 까딱 안함다.
우라야마시..........요
천연수evian · 2008-07-21 22:23:36
ㅋㅋㅋ 이것두 내 가서 교자를 도와서 구웠지머..

면을 하는라꼬 어찌나 분주사던지...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22 11:43:48
맛잇을거같음다..ㅎㅎ
나드 인스탄트 짜장면전번날에 먹엇음다.요새는 더워서 초채두 하기싫구,,,
걍 간단하게 먹음당..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2 12:21:05
ㅎㅎ 오이썰고 파를 썰고 닌지 썰고 어찌나 분주사네하는지 ㅋㅋㅋ

울 나그네는 내가 아무리 토돌토돌대두 맨날 이뻐서 ㅋㅋ

기실 제 아들이 얼매 더 이쁘겠지머..푸하하하..

이쁜마누리는 딸랑재 없다고 대수대수 먹으면 안되지..ㅎㅎ

좋은걸루 많이 드세용 ^^
이쁜마누라 · 2008-07-22 16:51:16
내오늘에 가지채 어쩌다 햇는데,어째맛두업음당..ㅠㅠ
천연수evian · 2008-07-22 18:00:09
이재 일어났심다.샤와하고 좀 누운게 정신없이 잤심다.

맛이 없는게 다름아니라...신시아아빠 없어서 그렇심다..ㅎㅎ
빛과희망 · 2008-07-23 17:48:29
멕겝슴다 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3 18:52:01
ㅋㅋ 남자들이 하면 보기 그저 그래도...맛은 죽여줌다..
커피 마시는 거북 · 2008-07-29 11:14:33
ㅠㅠ 부럽땅~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재 아침에먹은거이쁜마누라2008-07-24 10:1917249
어제 저녁먹은거거울2008-07-24 09:38173222
요놈은 어떻게천연수evian2008-07-23 21:53183413
아침준비...PCG2008-07-23 19:57173218
아침밥상PCG2008-07-23 19:4118336
오늘저낙이쁜마누라2008-07-23 18:57181823
샌드위치와 새러드무지개천사2008-07-23 17:5618354
꽃갈비살...행복한사나이2008-07-23 08:3516913
흠..요놈들두천연수evian2008-07-22 22:37180816
흠................오늘저녁 요것들이 내 손아귀에천연수evian2008-07-22 22:3616626
여름이 되면 꼭 한번쯤은 정시나게 먹고싶은 ....나는세상이우습다2008-07-22 20:2117115
편한냉면..............행복한사나이2008-07-22 11:0516044
베기싫어도 아침상은천연수evian2008-07-22 08:21173122
잉어 지짐함께라면2008-07-21 23:5417228
처음 올려보는건데...함께라면2008-07-21 23:4816927
▶ 노랑지 나그네 저녁상천연수evian2008-07-21 20:30181612
마른오이...인생의계단2008-07-21 11:3018314
빨리와서 배워가세요cllm8882008-07-21 10:5717215
더운날에는 조개.골뱅이구이 ^,,^평행선2008-07-20 17:5018375
어험~담배한갑2008-07-20 11:3116957
열분,,,오하요...울집똥돌이2008-07-20 08:1617677
5분에 드실수있는 보톨냉면ㅎㅎ빛과희망2008-07-19 11:28183724
고치순대..나만의 행복2008-07-18 22:0417306
김치뽀우즈 ㅎㅎ다람이2008-07-18 21:3517466
오늘 바다에서 잡은겝니다.2남쪽에서 뜨는 해2008-07-18 21:1718446
오늘 바다에서 잡은겝니다.남쪽에서 뜨는 해2008-07-18 21:1618446
피자 >>>>>Cucinatore2008-07-18 12:2117474
요것두.못난오렌지2008-07-18 03:3718049
요거,..못난오렌지2008-07-18 03:3717446
남편이 만든요리 ^^2햄토리2008-07-17 16:5919137
← 이전161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