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드셨음까??

료리자랑 · #10743

← 료리자랑

천연수evian · 2008-07-17 09:50:49 · 조회 1721
나뚜 더워서 요새 머하기 딱 싫어서..

대충대충 울집큰아를 먹이지무..ㅎㅎ
P1010444.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땍꽁 · 2008-07-17 10:01:05
흐미~~~난 저 샤케에다 밥으 냠냠햇음 좋겟슴다.
저번에 이뿐마눌 말으 듣구서리 나두 어즌 사흘째 아침밥으
먹는단게 어딤까 ㅋㅋㅋ
진짜 오래살구 볼일이지므ㅡㅡ;;
오늘 아침엔 걍 빵 먹엇슴다.
이쁜마누라 · 2008-07-17 10:05:39
으.빵이래두 먹어야한당..ㅎㅎ아침에 젤중요하다재..ㅎ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17 10:05:04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게 어디 대충임다..영양만점임당..ㅎㅎ
내 대충먹이믄 제저레 아침에 깨나서 아무것두 아이차리구 내만 걸상에 척앉아잇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만보메 밥먹으라는게짐.ㅋㅋ
오늘두 내몸이말째돼서 나그네 제절루 밥꺼내먹구 갑데다..ㅎㅎㅎ
세상에~~~ · 2008-07-17 10:13:32
먹째쿠 그래...., 지금 몇심두....,

근데 덴센스이는 이재 아침 드심두?

이나저나, 저 해찬들 사계절 쌈장이 와늘 인젠 밍팔이 될거 같습끄마.ㅎㅎㅎ
어디메 가서 저게 턱 눈에 뛰우문, 덴넨스이 요리 그림이 눈앞에서 가물가물하짐.ㅋㅋ
천연수evian · 2008-07-17 10:16:56
푸하하하..울집아 오늘 11시쌍발이여서 이재 밥먹고 갔심다.ㅎㅎ

난 맨보에다 요구르트

내는 오늘 병원가야길래..꼬물꼬물거리다가

ㅋㅋ 쌈장이 영 맛있으구마..
천연수evian · 2008-07-17 10:15:09
땍꽁이--아침은 먹어야함다..그래야 늙지않고 골도 팩팩 돌아가지머..ㅎㅎ

이쁜마누리--울집아는 저 밥을 골똑 다 먹고 가지머..말루는 그저 샤께한나면 된다는데..
어떻게 고거 한나만 딱 굽어놓게는가해서 ㅋㅋ
세상에~~~ · 2008-07-17 12:48:06
땍꼬이...덴넨스이를 봅소. 막 팩팩 돌아가서 뇰위뚜 막 말하는거...ㅎㅎㅎㅎㅎ
땍꽁 · 2008-07-17 13:18:31
ㅋㅋㅋㅋㅋㅋ
거울 · 2008-07-17 10:18:12
아침은 이 정도 먹어줘야 건강하지무..
근데 조기에다 그냥 야채스프를 한나 더 해주지 그램까..
그램 영양바란스 딱 맡겠는데..
천연수evian · 2008-07-17 10:41:19
오호호호..하자하다가..넘 더워서

내사 그저 아무래나 맨보를 뜯어먹으니..ㅎㅎ

야.오이나 먹어라 했짐..그저 감자만 굽어나서..그런데 딱 조기서 한쪼박만 먹는다말이..

ㅉㅉ 고기나 이런걸 좋아해도.야채는 좀 먹이기 바빠서
거울 · 2008-07-17 10:51:25
하긴 아침부터 딜딜구분 감자를 먹으라면 나뚜 싫습다..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17 10:55:02
ㅎㅎ 울 나그네는 감자는 어떻게하나 다 좋아해서 ㅋㅋㅋ

감재 뚜거리..
다시 시작해 · 2008-07-17 10:43:48
나 ㅇ안 먹엇는데 ,,, 저기 저 채소 ,,특히 오이에 쌈장 낸데 좀 보내주세요 ,ㅋㅋ
천연수evian · 2008-07-17 10:48:04
ㅎㅎ 가져가쇼..
무지개1 · 2008-07-17 11:11:27
아.. 풍성도 하셔라.... 아침에 부지런히 잘두 일어나셔 차려줌다 예...
나누 우유에다가 빵 이러문 아침임다....ㅋㅋ
천연수evian · 2008-07-17 11:14:45
나뚜 무지개처럼 울집아 그랬으면 좋겠심다.난 맨날 맨보에다 요구르트나 과일을 먹는데
무지개1 · 2008-07-17 11:54:44
그런데 글케 묵고 나면 11시면 배가 고픔다...ㅎㅎ
천연수evian · 2008-07-17 12:12:34
맞긴 맞슴다..나뚜 그떄면 배고파서 매삼질하지머.
zagar · 2008-07-19 12:54:01
성의가 하나두 없는 식사네요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남편이 만든요리 ^^1햄토리2008-07-17 16:5617574
도둑이야.............................ㅎㅎ이쁜마누라2008-07-17 15:15183427
세상에~~~~~~~~~~~~캄온~^^;땍꽁2008-07-17 13:26183215
어제 점심무지개12008-07-17 11:08172715
▶ 아침드셨음까??천연수evian2008-07-17 09:50172118
또꼼자랑할까..ㅎㅎ이쁜마누라2008-07-17 09:02184623
카레라이스햄토리2008-07-16 12:5417817
탕추파이구햄토리2008-07-16 12:5221109
和洋料理に挑戦+ししとう장조림^^지성이2008-07-15 23:44172610
양고기 볶음과 사라다거울2008-07-15 21:3818425
좀 알려주쇼사랑과전쟁2008-07-15 01:1616873
오징어순대&김밥복미2008-07-14 23:36207111
더워서 벤또두 간단하게천연수evian2008-07-14 23:0417338
ㅎㅎ 조기 비빔밥을 보고서리천연수evian2008-07-14 23:03181614
ㅎㅎ이쁜마누라2008-07-14 21:14182311
오늘저낙은이쁜마누라2008-07-14 20:5818458
스타미나 요리봄날이2008-07-14 20:1918049
베이컨밥으로 만든 비빔밥보석함2008-07-14 19:23172514
저녁은 간단하게천연수evian2008-07-13 21:08179725
무쌈 샐러드커피1호점2008-07-13 20:0916824
심심해서 ...PCG2008-07-13 19:3717343
심심해서 ...PCG2008-07-13 19:3318154
가지무침보석함2008-07-13 15:3017222
오징어별과달2008-07-13 13:3317142
여름엔 랭면 짱 !!나오짱2008-07-12 22:5416835
감자떡코아끄마2008-07-12 21:0217388
희로애락3님이 물큰 날에 만든 시원한 냉채천연수evian2008-07-12 20:5217246
果物の名前はーーびわPCG2008-07-12 17:3017172
가지 김치love ....me2008-07-12 15:5217587
충뽀유반맨다시 시작해2008-07-12 10:5618252
← 이전162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