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비벼서 거기다가切りのり까지 넣었더니
식당에서 파는 비빔밥보다 더 맛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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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햐햐..와늘 맛있겠심다..
맛있슴다. ㅎㅎㅎ 더운 여름이라서 식욕이 없어서 비빔밥을 해먹어니 좋네요.
햐..저 고사리는 어디서 산검까??
아님 집에서 들고 온검까???
아님 집에서 들고 온검까???
일본스파에서 산검다. 센마이
ㅎㅎ 그렇구나..
난 어쨰 산게 영 땅땅해서
연변에 시리시리한 고사리보다 흐물흐물한 맛이 없어서
난 어쨰 산게 영 땅땅해서
연변에 시리시리한 고사리보다 흐물흐물한 맛이 없어서
ㅎㅎㅎ 요렇게 맛갈스러운음식은 먹어본지 오람다.
암...먹기싶슴다...
닌지는 데운겜까? 생겜까?
양념장은 어떻게 햇슴까?
암...먹기싶슴다...
닌지는 데운겜까? 생겜까?
양념장은 어떻게 햇슴까?
ㅋㅋㅋ 고추장양념에 꺠두 넣을줄 알그 ㅋㅋㅋ
깨 마이 미용댄다구 하는데 ㅎㅎ 활용해야겟어요 ,,담부터 ㅎㅎ
깨 마이 미용댄다구 하는데 ㅎㅎ 활용해야겟어요 ,,담부터 ㅎㅎ
저걸보니 전주비빔밥이 생각나네요 ㅎㅎ
너무 먹음직해요 나도 해먹어야지 ㅎㅎ
너무 먹음직해요 나도 해먹어야지 ㅎㅎ
와.. 스고이네.. 이걸 먹고 땀을 쑥 흘리고 샤워하면 시원하겠슴다..ㅋㅋㅋ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레시피 올립니다.
버섯조금 넣고 베이컨 5장을 잘게 썰어서 전기 밥가마 말고 가스불에 콩나물 삶아낸 물로 물을 맞추어서 도나베에다가 밥을 했습니다. 까마치를 비벼먹기 위해서이고 밥을
고슬고슬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닌진은 그냥 식용유에 살짝 닦았습니다.
데친 콩나물과 데친 센마이는 마늘탕친거 넣고 소금 조금 참기름에 버무려 놓습니다.
상추는 잘게 썰구요. 닭얄을 잘 저어서 후라이판에 얇게 구워놓구 썹니다.
양념장은
순창찰고추장 큰 한술에 간장 두세술 참기름 한술 깨 한술 넣고 버무렷습니다.
레시피 올립니다.
버섯조금 넣고 베이컨 5장을 잘게 썰어서 전기 밥가마 말고 가스불에 콩나물 삶아낸 물로 물을 맞추어서 도나베에다가 밥을 했습니다. 까마치를 비벼먹기 위해서이고 밥을
고슬고슬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닌진은 그냥 식용유에 살짝 닦았습니다.
데친 콩나물과 데친 센마이는 마늘탕친거 넣고 소금 조금 참기름에 버무려 놓습니다.
상추는 잘게 썰구요. 닭얄을 잘 저어서 후라이판에 얇게 구워놓구 썹니다.
양념장은
순창찰고추장 큰 한술에 간장 두세술 참기름 한술 깨 한술 넣고 버무렷습니다.
군침이 마구 쏟아짐다...
낼 당장 해먹어야겟슴다..ㅎㅎ
낼 당장 해먹어야겟슴다..ㅎㅎ
양념장에 고추가루도 반술정도 넣습니다. ㅎㅎㅎ
잊고 적지 않았군요.
잊고 적지 않았군요.
베이캄이 좋아하는 비빔밥이라구?ㅎㅎ
점심때에 군침 잘 흘리구 감더 ㅠ
가뜩이나 배고픈디 ㅋㅋ
가뜩이나 배고픈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