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담그기

료리자랑 · #1040

← 료리자랑

meimei · 2008-04-16 09:34:43 · 조회 1837
엄마가 오늘아침 메주로 된장담그셧다
맛들어서 빨리 먹고싶넹,,,

아래사진은 어제 외식할때 먹은것입니다
넘 맛잇더라구요
照片 040.jpg
照片 033.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이쁜마누라 · 2008-04-16 11:23:27
저 콘이 들어간게 맛잇겟음다..
연변된장두 안먹어본지 오라네요.ㅎㅎㅎ오라다 해두 작년10월에 먹구왓지만요...
나쯔까시이 아지 먹구싶네요....
0벙벙0 · 2008-04-16 11:58:17
와 된장 나두 먹구싶네 우리 엄마는 한국에가잇어가지구 엄마만든 된장은 먹어본지 5년되겟네~~

어저느 먹어볼날이 ...
천연수 · 2008-04-16 17:13:29
죽이 넘 맜있어보임다..

엄마 만들어 준 된장생각이 난다//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이거 하구 넘 좋아서버버리2008-04-18 09:57183414
짜짠~~black N red2008-04-17 23:27184610
열븐~보구 웃지마삼에~ ㅡ,.ㅡ은하수2008-04-17 22:17195718
가지채와 오뎅보꿈 ^^paris2008-04-17 21:02184322
콩나물밥^^paris2008-04-17 20:59194725
내캉 한잔 하교 ㅋㅋ무지개2008-04-17 20:25187436
료리못하는사람이 한 파이구이쁜마누라2008-04-17 20:03177619
소고기마른고추볶음meimei2008-04-17 14:5639206
누룽지meimei2008-04-17 14:5417524
잔뻬를 먹으무 잔뻬가 굵어지재?←세상에~~~2008-04-17 09:52183220
짜장면임다.이쁜마누라2008-04-17 09:2119014
쇠꼬리끓엿음다..이쁜마누라2008-04-17 09:18181510
애기배추갖구 김치 담그는 법 알려주세요김해화2008-04-17 00:3523121
지지미 ~~~ 오늘저녘메뉴다시 시작해2008-04-16 22:3517415
오늘 저녁무지개2008-04-16 20:48184112
手抜きお弁当은하수2008-04-16 20:18184310
고향음식곰취쌈meimei2008-04-16 19:4418873
남편이 구워준 스테키이쁜마누라2008-04-16 19:2419252
먹어두먹어두 맛잇는수박이쁜마누라2008-04-16 19:1718296
쑥meimei2008-04-16 14:2618426
만두기 ㅎ0벙벙02008-04-16 11:47183514
▶ 된장담그기meimei2008-04-16 09:3418373
밴또 반찬무지개2008-04-15 22:57194013
팝콘 & 찹쌀구이..코스모스2008-04-15 20:50183725
간편한 무우죽레몬2008-04-15 20:3529014
콩나물무침meimei2008-04-15 12:1818938
산나물무침meimei2008-04-15 08:2219377
엄마솜씨小不点2008-04-15 00:4718715
돼지고기+시래기 장국 끓이는 방법 알려주세요.진달래2008-04-15 00:2635666
양베추김치 입니다아키몬드2008-04-14 23:09214722
← 이전185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