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흠...저녁준비다햇는뎅

료리자랑 · #10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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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7-11 18:59:34 · 조회 1842
나그네일찌기오갯대서 저녁준비 다햇는뎅...
아직두 방귀두업짐...

가레이하구 감자 니쯔게
돼지발쪽쪽쪽쯧어서 청양고추마늘생강에 볶은거
글구 오늘에 또 굽은 찹쌀구이.ㅋㅋ
DSC06626.JPG
DSC066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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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울집똥돌이 · 2008-07-11 19:02:53
쵸시와르이하던게 다 낳았는맴다.
저렇게 맛있는것 많이한걸 보니...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11 19:06:06
ㅎㅎ
에...
오늘 괜찬음당..히히...내영기마그레 해서..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11 19:07:26
나그네 두날저낙아이해줫지무..걍 랭장고에서 제절루 꺼내먹게한게
맘이아파서.크크..
울집똥돌이 · 2008-07-11 19:10:47
ㅎㅎ 역시 여자의마음은 약하니까..낳았다니 기쁨다.
이쁜마누라 · 2008-07-11 19:11:31
ㅎㅎㅎ
에..내맘이 곱지에.ㅋㅋㅋ울나그네 낸데 장가잘왓지무..알기나 하는지..ㅋㅋㅋㅋ
울집똥돌이 · 2008-07-11 19:24:48
저기 우에물고기 가재밈까? 어떻게 했슴까?
이쁜마누라 · 2008-07-11 19:26:15
에...
가재미 감자 마늘 다마네기 생강
기름에 생강마늘닦다가 가재미넣어주고 감재두 넣어주고
간장세술,미린세술,료리술세술정도..
후추좀쳐주고,그리구 끓임됨당..ㅎㅎㅎ
간딴..울나그네 요거 잘먹어줌당
이쁜마누라 · 2008-07-11 19:56:57
내 소금빠뜨렷음다.소금두 살짝넣어주쇼..ㅎㅎㅎ
내이재 밥먹구왓지무.나그네 못기달려서.근게 가레이영맛잇읍데다.ㅎㅎㅎ
추천함다.
천연수evian · 2008-07-11 19:45:18
쵸 양식임다.

조걸 드시고 되겠심까?그런데 색상이 넘 이쁨다.

난 오늘 밥을 안먹고 저녁에 와서 이재까지..빵하나에 바나나한개.채소를 잔뜩 주어먹었

심다.우하하하..울 아들이 크겠다고 난심다..
이쁜마누라 · 2008-07-11 19:57:53
ㅋㅋㅋ
아들이래서 아마 밥맛이 쑥쑥돌아서갯음당.ㅎㅎㅎㅎ
내 밥한공기에 가레이니쯔게 다먹구 점심에 남은 녹디나물채르 다먹어버렷음다
돼지발쪽은 두세절만 먹구..랠에 먹어야갯음당..
천연수evian · 2008-07-11 19:59:23
이쁜 마누리는 영 적게 먹심다.

가만히 보면 말임다.

난 아주 잘 먹심다..하루세끼는

그런데 울 아들은 넘 안크고 6달이면 600-800그람안에 든다고 한던데..

ㅎㅎ 472그람임다..

머 넘 크면 낳기 힘들고..그저 작아도 건강하면 됨다..
이쁜마누라 · 2008-07-11 20:02:26
몇주임가?
이쁜마누라 · 2008-07-11 20:05:43
내 20주일때 360그람이등게
24주일때 763그람
담주 28주인데 얼매됏겟는지 궁금함당.내 체중이 미내 뿔지않아서 말임당..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11 20:14:22
내는 어제 21주2일이였심다..음..빨리 큼다예
천연수evian · 2008-07-11 20:22:07
신시아엄마 넘 아니 먹으니까..그렇지..내처럼 함 먹어보쇼..ㅎㅎ
울집똥돌이 · 2008-07-11 19:53:02
가재미 래일쯤에 해보겟음더. 가르쳐주시여서 고맙슴더.
이쁜마누라 · 2008-07-11 19:58:24
예..해보쇼.가레이 영 간장양념하구 맞음당..고소한게..ㅎㅎㅎ
내이재 먹구왓음당
이쁜마누라 · 2008-07-11 19:59:10
닭걀두 삶앗다가 내처럼 같이 졸여두맛잇음당..ㅎㅎㅎ저기 반쪽이 보이지에.ㅎㅎ
커피1호점 · 2008-07-11 20:15:40
참말로 부지런하십니다.
남편분 참 좋겠네요..이렇게 알뜰하신 마눌님을 두셔셔...
난 왜 이렇게 딱 하기 싫은지...
가끔씩 하긴 하지만 매일은 못하겠슴돠
이쁜 마눌님을 본보기로 해야지...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11 20:16:59
ㅎㅎㅎ
아이하믄 아이하는복이따루잇음다..ㅎㅎㅎ
나드 두날이나 저낙아이햇음다..ㅋㅋㅋ
너무 노력하믄 피곤하니깐 적당히 힘두빼면서 살아야함다.ㅎㅎㅎㅎ
거울 · 2008-07-11 20:25:15
와.. 넘 먹음찍 합다..ㅋㅋ
오늘 만수성찬이네요.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11 22:00: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또열정나서.ㅋㅋ열정이 왜 낫다 꺼졋다하는지.ㅋㅋㅋ견지는못하갯음당
맨날 천연수님처럼 진주성찬은 못차리갯음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11 22:01:21
이쁜이 엄마...
내 저거먹어두 배불름당...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11 22:03:09
천연수님.내 전번달보다 체중은 별루아이불엇는데.애기는 마이컷겟지무에.ㅎㅎㅎ
보통 배루 큰다든데.이번엔 1400그람쯤이야 돼야징..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11 22:14:59
ㅎㅎ 조것만..

야..신시아는 그럼 조기 영양물질만 쪽쪽 먹겠심다..으흐흐

글쎄 엄마만 실해지고 애기가 안크기보다...

엄마가 하나두 안실해지고..애기가 무럭무럭 잘하면 얼매 좋심까??
이쁜마누라 · 2008-07-11 22:17:45
울나그네 일찍오갯다등게아직두 아이왓음당.싱겡남다내..쒸..
아께 막 멜보냇짐.신시아 기달린다구 그랜게 전화와서 일이남아서 한시간잇다가 올수잇는매..열한시쯤에 오믄 같이 슈퍼가서 맛잇는거 살라 가자멘서 얼립데다..

애기글세 무럭무럭자랏음좋갯음당.ㅋㅋㅋ내 살이 안쪄서 조금은 근심임당..
천연수evian · 2008-07-11 22:24:11
울집큰아들은 지금 메일헨지두 없심다.오면 궁디를 저기이불두드리는걸루 해놔야지.

와서는 맨날 배나 썩썩 만지면서..ㅋㅋ

날 보고 쉼터중독이라고 전번날에는 가만히 인테넛을 끊여나겠구나..ㅋㅋ

음..난 인젠 빠진 살이 거이 돌아와서..이제부터 주의안하면 무셥슴다..

지금은 잘 먹지..

신시아엄마 부럽슴다.
이쁜마누라 · 2008-07-11 22:30:27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재밋음다에.울나그네두 뜸뜸 가마이인터넷끊어놓음다.ㅋㅋㅋㅋ
심술이 잇어갖구.ㅋㅋㅋㅋ
그집이쁜이 아빠는맨날 늦음다에...
울신시아아빠는 9시좀넘으믄 오는데.쒸.오늘일찍오갯다해갖구 더늦겟구낭
내 블로그에 맛잇는거 올렛음다.ㅋㅋㅋ내 밥맛올리자구..요새 딱 댕기는게없어서
코스모스 · 2008-07-11 22:43:47
가레이하구 감자 니쯔게 영 맛있어보이네요...ㅎㅎㅎ

코스모스가 다 조아하는 요리들이군요..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11 22:54:06
ㅎㅎㅎㅎ그래요?
우리남편두 잘먹줘요..카레이니쯔게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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