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끼소바. 야끼우동...

료리자랑 · #1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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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8-07-11 15:22:37 · 조회 1661
신랑은 소바를 먹겟다고 하고
나는 우동이 먹고 싶구
그래서 두사람 다른거로 햇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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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울집똥돌이 · 2008-07-11 16:37:11
우동이 더 맛있어 보임다.
거울 · 2008-07-11 17:54:41
소바가 짜갑게 되었심다.. 음 하하하..
바람의향기 · 2008-07-11 16:37:18
내 한가지 디따 궁금한게 잇는디

조 위에 빨까 빨깐게 멀루 한겜다?

이떄까지 먹어마 밧지 멀루 맹글엇는지 몰라서리 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11 17:34:28
ㅋㅋㅋㅋㅋㅋ
생강임당.ㅎㅎ베니쇼가..
거울 · 2008-07-11 17:55:00
그게 생강이 아이구 멈까..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11 17:34:42
나드 야끼소바먹구싶음당...ㅎㅎㅎ
거울 · 2008-07-11 17:55:16
해서 드쇼..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11 18:11:10
나가기싫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울 · 2008-07-11 18:38:06
셀님 지금 배둘레가 얼마됩까..
난 우째 담주검진까지 아직 닷새 남았는데 이제 0.5키로 불엇심다.
몽땅합해서 4키로.. 배는 무지 큰데 왜 남들처럼 체중이 팍팍 오르지 않는지 무섭심다... 내 밥도 요새 영잘 먹는데..
이쁜마누라 · 2008-07-11 19:02:46
ㅎㅎㅎㅎ
나드 전번에 갓다왓을때마 벨루 아이불엇음다..ㅋㅋ
애기는 잘크구잇을검당..엄마몸에 살이안가믄 좋은검다.배둘레는 아이잼다.ㅋㅋ
하늘땅 별땅 · 2008-07-11 17:55:39
어우 넘 먹음직하당 나두 야끼소바해먹어야지 군침돌아서 못참겠다
거울 · 2008-07-11 18:38:27
ㅋㅋ 별거 좋은것도 아닌게 그렇게 먹기 싶습까..ㅋㅋㅋ
어서 해서 드세요..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7-11 18:50:26
음햐햐햐햐..세꽁이 큰 세꽁을 아주 잘 대해주는구나

울집큰아들은 아무말 못하고 내한걸 입에 넣어야한다니깐..
거울 · 2008-07-11 18:53:13
ㅋㅋ 먹는거 왜 강박합까.. 이좋은 세월에..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11 19:03:21
울나그네 그램다..먹을꺼갖구 강박하지말람다.그게젤싫은매.ㅠㅠ
그래서 내 맨날 따루하잼다..
천연수evian · 2008-07-11 19:49:00
그래서 두집에 딸랑재 다 호리호리라 쓰라지머.음..영 부럽지만..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11 22:08:09
우야.호리호리한게 아이라 넘뼈대돼서 살좀올렛음좋갯는데
왜암만먹에두 아이실해지는지.ㅉㅉㅉ
거울 · 2008-07-11 20:31:54
울 남편은 자꾸 배가 나오자 해서 내 그냥 다요트 시킴다..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7-11 20:46:24
거울이 딸랑재 인간 묘톨이더니..

울집아를 보고 기절했지??
거울 · 2008-07-11 20:53:08
아이.. 덕지두 그만큼 크니까 무슨..ㅋㅋ
울신랑은 키가 별로 안커서 뚱뚱하면 못 봅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11 22:07:34
기절이야무슨...푼더분한게 인간 맘이곱게 생겟음당.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11 22:16:06
삽겹살이 호시이하면 언제든지 두분이 말씀하세요..택배루 보내드리겠심다..정성껏
포장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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