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김치에 오이는 내가 소금을 팍 쳐놓아서 찔 늘어지고
채당콩은 내가 튀우는걸 질색하는 반면 나베에 기름을 마니마니 붙고
채당콩을 던져놓고 유리뚜껑을 닫아서 튀겨놔서 찔늘어졌심다..ㅎㅎㅎ
내 원래 초채를 좀 못합다.. 오오메니 미나사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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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ㅎㅎㅎ, 먹음직하게 잘만들었으꾸마.
에.. 이제 먹어본게 생각밖으로 죄꼼 맛있습데다..ㅎㅎㅎ
잘햇음다....ㅋㅋ찔늘어지게.
저 채당콩에다 내 이제 밥을 한공기반을 먹었심다.ㅎ.ㅎㅎ
채당콩채물에다 밥 비며먹음 최고짐예.
채당콩채에는 맨 입쌀밥을 해서 채물에 기름에 고추장을 팍 넣어서 비벼 먹으면
쥑이지무...ㅋㅋㅋ 내 엊저녁에 글케 먹고 오늘저녁에는 그냥 맨밥에 먹엇심다..ㅎㅎ
쥑이지무...ㅋㅋㅋ 내 엊저녁에 글케 먹고 오늘저녁에는 그냥 맨밥에 먹엇심다..ㅎㅎ
찔 늘어진거 맛있게 잡수셨나요?
나뚜 찔 늘어진걸 잡수셨나요하자 했는데.한발 늦었구나.음햐햐햐
그럼요.. 찔 늘어지니까 하고다에가 있어서 얼마나 맛있었는지 몰라요...
오이두 길쭉하게 늘어졌심다..오호호호
ㅋㅋ 저 오이를 말입가.. 통오이를 여덜개로 오리세리 갈라놓앗음다..ㅎㅎㅎ
찔~~ 느러진 반찬들이 밥맛 더 돋구잔아요 ㅎㅎ많이 드시고 이쁜 애기 낳으세요 ...ㅎ
고마워요... 엊저녁 넘 맛있었어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