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놀저낙

료리자랑 · #76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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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2013-11-05 18:20:23 · 閲覧 10874 · 推薦 1
날씨가 추워쪘네요.....ㅠㅠㅠ
요새 고향에 있는 초중동창들이 선새집가서 고치순대 해 묵는다는데....ㅠ

오째 이리 질투남까????
걍 모든걸 버리그 가기싶은 충동 ㅠㅠㅠ


이러땐 머 묵어야 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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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

땍꽁 · 2013-11-05 23:43:35
되게 온천함다.ㅎㅎㅎ
조기메 감자무침인지...녹디무침인지 한게 영 먹음직해보임다.

동창이 고추순대 해먹는다무 님두 나가서 피망 사다가 해먹으면 데지.
바쁠게 한나두 없슴다.ㅋㅋㅋ
〓사랑 · 2013-11-06 11:22:22
땍꽁님.....ㅠㅠ 고치순대 할줄 모룸다..ㅠㅠㅠ
레시피 알캐주셩.........ㅠ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明天放假〓사랑2016-10-20 12:36191850
애타게 기다림~〓사랑2016-10-19 12:22234450
못해먹긋다 !!!!!!!〓사랑2016-10-18 12:05233440
입쌀밴새 ㅋㅋ〓사랑2016-10-17 20:4648500
또 주말 ㅋㅋ〓사랑2016-10-14 15:2687130
더이상 마늘 냄새〓사랑2016-10-13 12:4797810
맵당 ㅋㅋㅋㅋ〓사랑2016-10-12 12:1496340
내 쫌 너무 했재?! ㅋㅋ〓사랑2016-10-11 13:2983370
홈파티~연휴의 시작〓사랑2016-10-09 10:0448130
여러분 ~~〓사랑2016-10-07 13:3846250
우연히~~〓사랑2016-10-06 14:1743020
둘이서 ㅋㅋ〓사랑2016-10-05 22:2639810
밥 먹으메 들은 노래〓사랑2016-10-04 13:00103110
哎呀妈呀~〓사랑2016-10-03 12:44105690
ㅇㅇㅇㅇㅇㅇㅇ◆돈나무◆2016-10-02 22:4692051
ㅇㅇㅇㅇㅇㅇㅇ◆돈나무◆2016-10-02 22:4542700
这星期感觉很漫长~〓사랑2016-09-30 12:4384150
다욧트〓사랑2016-09-29 13:0096930
늦는가?〓사랑2016-09-28 12:4294990
잔업 ㅡㅡ〓사랑2016-09-27 12:5774700
끙끙~~〓사랑2016-09-26 12:3598410
오래만에 보신탕동그람2016-09-18 18:1668360
小春网에서~〓사랑2016-09-14 12:51121330
전해라~~~ 라라라라~〓사랑2016-09-13 12:32112260
월욜 ㅋㅋ〓사랑2016-09-12 12:57107280
周末又来啦~〓사랑2016-09-09 12:21176400
저아하는 노래〓사랑2016-09-08 15:11155550
비볏!! 비볏!!! 비벼비벼~~~〓사랑2016-09-07 13:0986420
今天22点看TBS台〓사랑2016-09-06 12:0457120
周一〓사랑2016-09-05 12:256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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