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떡, 절인참외무침^^

료리자랑 · #65250

← 료리자랑

hana99 · 2011-10-02 12:52:32 · 조회 2248
회원님들 인젠 거기도 날씨가 제법 쌀쌀해졋나요?
여기는 가을이 아니라 아침저녘으로는 겨울같습니다 ^^

오늘은 간만에 장떡하고 한달전에 절엿던 참외가 잘 절여져서 무쳣습니다
장떡 레시피도 같이 올려봅니다

장떡만들기
1.부침가루에 집된장(산된장) 고추가루 썬풋고추 썬대파넣고
덩어리가없을때까지 물을 넣고 껄쭉하게 잘 저어준다
2.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동글하게 노릇하게 구워준다

가루는 부침가루 반 밀가루반넣어도 됩니다 (더 맛잇는듯)
된장떡은 원래 달래를 넣어야 제맛인데 오늘은 달래대신 풋고추를 넣엇어요

따끈한 밥에 된장떡먹어도 넘 맛잇죠~
오늘은 물에 밥을 말아서 얼마나 맛잇게 먹엇는지 ㅎㅎㅎ

회원님들 그리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照片 511.jpg
照片 518.jpg
照片 515.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러브송 · 2011-10-02 20:42:04
둘 다 너무 맛있어보임다.ㅎㅎ
특히 장떡~~
어릴쩍에 먹어보고 못먹었는데.^^

이제 한번 해먹어봐야겠음다.
그런데 이렇게 맛있게 될지~~

항상 님의 요리 보구 군침 흘리구 감다.ㅎㅎ
코스모스 · 2011-10-02 22:03:16
어렸을쩍 늦가을쯤에 엄마가 덜익은 참외들을 오이처럼 절여서 먹었던 기억이 막 남니당 ㅎㅎ
울 엄마가 창작한 요리인줄 알았는데 언니도 ~ 절임참외보니깐 미국에 계시는 울 옴니가 복싶당
H博士 · 2011-10-03 22:52:55
★
우리보배 · 2011-10-07 14:28:20
음냐 ,,장떡이라니가 말남긴다 ,ㅎㅎㅎ이거 진짜 내 기억엔 선명한거짐 ,,엣날에 집이 못살아 그런가 ㅋ울엄마 자주 해줫음다 ,,그럼 이기다 그냥 밥먹짐 ,,다른 채없이 ,,그래두 그때는 맛잇엇는데 ,,,지금와서 먹어보자해두 할줄모르구 엄마두 곁에 없구 ,,ㅎㅎ하나님 말대루 한번 해바야겟음다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이절임??〓사랑2011-10-15 01:4821375
계란말이 ~ㅋㅋㅋ〓사랑2011-10-15 01:4620167
찹쌀지지미~~~봄의향기z2011-10-15 00:33281514
만티 만티 ㅋㅋㅋ장백암펌2011-10-14 12:51217610
家常菜토뚈2011-10-14 12:43222330
오징어젓갈..쎄이꼬2011-10-14 09:14222228
오늘저녁에띵띵이2011-10-13 21:26189912
밑반찬 ㅎㅎ띵띵이2011-10-13 21:24222221
명태반찬인스탄스2011-10-13 20:35221419
바베큐바보온달02011-10-12 23:08218910
심심해서 올리구 감다 ㅎㅎ 훙쏘우위,탕산죠우,만티 올림다만년필2011-10-12 22:42236511
요리고수님들miyako2011-10-12 17:5418342
밑반찬 6가지~~봄의향기z2011-10-12 04:24282028
오이랭채하그 내 새끼들~ㅋㅋㅋ〓사랑2011-10-11 22:1623145
돼지고기생강료리 ㅋㅋ〓사랑2011-10-11 22:0920299
조개살~ㅋ〓사랑2011-10-11 22:06205110
김치전임다띵띵이2011-10-11 20:2121408
깍두기 김치~봄의향기z2011-10-11 01:1222289
양배추김치/부추김치~봄의향기z2011-10-11 01:1022632
배추김치~봄의향기z2011-10-11 01:06222417
/셧트의달인2011-10-10 19:0222628
내 후식~〓사랑2011-10-10 13:4421028
내 점심밥〓사랑2011-10-10 13:4021027
순두부(水豆腐)^^hana992011-10-09 13:47230413
튀김행복한여자애2011-10-09 11:3418367
쉰떡장백암펌2011-10-08 19:31281110
부끄러워하면서 몇가지 요리 올려봅니다...^^*아이수2011-10-08 18:38259321
참치김치찌게, 달래된장찜^^hana992011-10-08 09:14234711
시금치계란장물〓사랑2011-10-08 02:0222166
순대셧트의달인2011-10-07 23:09221810
← 이전42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