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뚜따뚜~

료리자랑 · #6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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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2011-10-21 22:17:17 · 閲覧 2026
따뚜배채 김치를 했씸다
원래는 따뚜배채를 삶아설 쌈 해먹자 했는데

절반짜리두 넘 커서 나베안에 아이 들어갑데다 ㅠ.ㅠ
그래서 절반의 절반만 넣고 삶았씸다

그 나머지 절반을 김치로 해버렸씸다
불씨에 전화와설 그 전화벨 소리에

빠다닥 놀란탓에 고추가루 넘 마이 넣다 아임까?
그래도 사탕가루에 식초에 조절해가면서

먹을만하게 됬씸다 ㅋㅋㅋ
요샌 손벤게 설겆이랑 장갑끼구 함다

장갑끼면 불편한데 말임다 ㅠ.ㅠ
휴~빨리 낫아라 내 이쁜손아~하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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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

윈도즈7 · 2011-10-22 18:34:07
다두배채김치 고추갈기 없구만~
김치에다 간장뿌렛잼두?
〓사랑 · 2011-10-23 23:39:30
간장 꼬물만치도 아이 들어갔으꾸마~헐!!!
SK27 · 2011-10-25 21:49:48
なんかセブンの碗ぽい

うちにもスヌピの碗あるよ
〓사랑 · 2011-11-07 21:39:51
그렇씸다 포인트 모다서 바꾼검다 ㅋㅋㅋ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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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채~ㅋ〓사랑2011-10-16 00:0022678
올리던바에 하나더 ...다래팬덜2011-10-15 23:2919592
오랜만에......다래팬덜2011-10-15 23:2519691
무얼〓사랑2011-10-15 01:502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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