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그냥 입에 맞는것만 하니 종류가 늘지 않네요.
오랜만에 인절미와 찹쌀떡도 만들었는데 친구한테
골라 보내고나니 사진 찍을게 없어서 그만뒀슴다.
료리이름들은 모두 아시는거니 생략함.ㅎㅎ
그냥 입에 맞는것만 하니 종류가 늘지 않네요.
오랜만에 인절미와 찹쌀떡도 만들었는데 친구한테
골라 보내고나니 사진 찍을게 없어서 그만뒀슴다.
료리이름들은 모두 아시는거니 생략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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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젤 위에건 더덜기로 만든것 임다.ㅎㅎ
더덜기 가지고 생채만 해먹다가 엄마가 간단하게 해먹는 방법 알려줘서
이렇게 전으로 만들었슴다..
더덜기 가지고 생채만 해먹다가 엄마가 간단하게 해먹는 방법 알려줘서
이렇게 전으로 만들었슴다..
김치 절로 만든건지요? 물이많이 보이는것이 먹음직합니다
모두 집에서 만든검다.ㅎ
김치는 몇년전 부터 자기절로 담구어 먹슴다.
김치는 몇년전 부터 자기절로 담구어 먹슴다.


내 이름 몰라서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