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닭밥 ♨♨♨

료리자랑 · #69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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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향기z · 2012-01-31 03:27:35 · 조회 3681
준비할 재료...

닭고기 허벅지살 한팩... 500 g

파란고추2개... 양파 1개... 마늘 반통... 썰은 파...등

닭고기는 우유에 20분정도 담궈두었다가 깨끗이 씻어준비합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썬파와 마늘을 넣고 볶다가 닭고기를 넣고 볶습니다...

다음 파란고추와 양파를 넣고 볶습니다..

다음 물 3컵을 붓고 소금과 후춧가루 ,다시다 를 넣고 팔팔 끓입니다..

찹쌀은 깨끗하게 씻어서 4시간동안 물에 불려둡니다...

다음 쌀1컵을 깨끗하게 씻은다음 불려둔 찹쌀2컵과 골고루 섞은다음

전기밥솥에 넣고 위에서 볶은 닭고기를 부어서 밥을 지으면 됩니다...

찹쌀이 들어갈땐 그 양에 따라 보통 밥을 지을때보다 물을 적게 넣어줍니다....
닭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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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휴식중 · 2012-01-31 11:24:15
넘~~맛있어보여서 우선 추천!
근데~~닭고기는 왜서 우유에 담궈두죠??????
봄의향기z · 2012-01-31 12:49:49
닭고기를 우유에 담궈두면 비린내두 없애구 닭고기가 부드럽구 맛있어집니다.... ~~~
노랑오리11 · 2012-01-31 17:36:20
우---왕 넘 맛잇어 보이네영
봄의향기z · 2012-01-31 17:52:56
만드는것두 간단하구 맛있게 먹었습니다요~~ 헤헤~
정민Kim · 2012-01-31 19:57:26
초간단하대서 한번 도전해볼라했는데... 찹살이 걸립니다... 어디가서 구하지...
ㅎㅎㅎㅎㅎ
최예형 · 2012-01-31 23:43:04
일반슈퍼에서도 팝니다...모찌코메..
봄의향기z · 2012-02-01 00:12:12
최예형님~~~

문제는 우에분이 일본이 아니라고 하옵니다...... ㅎㅎㅎ~~~
봄의향기z · 2012-02-01 00:12:45
정민님~

한국슈퍼가 있으면 젤 좋은데 말입니다....

찹쌀이 없으면 국내에서 엄마보구 부쳐달라구 하세요...

비싼 가방두 선물받았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정민Kim · 2012-02-01 18:45:05
ㅋㅋㅋㅋ 3월엔 원래 살던데로 돌아가서 그긴 한국슈퍼있슴다 한번 도전해보겟슴다 그때...

그 가방말인데... 염려했던것처럼 맘에 별루 안들어하는 뉘앙스던데 ㅋㅋㅋㅋㅋㅋ

이태리장인이 하나하나 수공으로 만든건데도 말임다....
봄의향기z · 2012-02-01 19:25:57
아무래두 가방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았나봅니다.... ㅎㅎㅎ

원래 부모님들은 비싼거보단 실용적인거 더 좋아하는거 같슴다...

저두 여기서 울엄마한테 가방이랑 화장품이랑 부쳐주무

화장품만 마음에 들어합디다...ㅠㅠ

그래서 가방값이 중국돈으로 만오천 정도 한다구 한게

더 사기나게 욕묵었슴다... 디자인두 그닥잰거 비싸게 주구 샀다구 ~ ㅋㅋㅋ

표현은 글케 해두 밖에나가무 자식자랑 마이 하구 다닐겜다...

자식이 효도해서 선물해줬다는것만으로 부모님은 대다이 행복해하짐...

내또 부모맘 다 아눈것처럼 ~ ㅋㅋㅋ ~~~
정민Kim · 2012-02-02 20:37:31
ㅋㅋㅋㅋ 디자인문제 맞슴다... 무슨 젊은 아가씨들이 메구다니는거 삿는가하메...

우리어머니느 어디가서 아들자랑 한마디두 안함다... 우리어머니친구들은 맨날하짐...... 그리구 듣구나서 맨날 내하구 엄친아 말만함다... 누기 아들은 뭐 어떻다드라 하메... ㅋㅋㅋㅋ

봄향기님은 아직 자녀분들 없나봅니다???
부모마음이야 자식들 키워바야 아는거구 ...
봄의향기z · 2012-02-02 21:31:32
하하하. 맞눈말씀...........
하긴. 뭘. 잘한게 있어야. 부모들두 밖에 나가서
자랑하구 다니겠는데 말입니다.
나느 집가무. 엄마돈으 넘써서. 어저느 오지말랍데다.
밉다는게지무. ㅋㅋㅋ
자녀느 좀 천천히 보느라구 아직 없습니다. ㅎㅎㅎ
마카오카지노 · 2012-02-03 11:57:11
식당에서 주방장으로 있었는가요?
봄의향기z · 2012-02-03 14:48:58
하하하. 아직 그정도 수준까지 미치지못했습니다. ㅋ ㅋ ㅋ.
술을 좋아하다보니 요리 하는데뚜. 열중하게 됩니다요.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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