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할 재료...
닭고기 허벅지살 한팩... 500 g
파란고추2개... 양파 1개... 마늘 반통... 썰은 파...등
닭고기는 우유에 20분정도 담궈두었다가 깨끗이 씻어준비합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썬파와 마늘을 넣고 볶다가 닭고기를 넣고 볶습니다...
다음 파란고추와 양파를 넣고 볶습니다..
다음 물 3컵을 붓고 소금과 후춧가루 ,다시다 를 넣고 팔팔 끓입니다..
찹쌀은 깨끗하게 씻어서 4시간동안 물에 불려둡니다...
다음 쌀1컵을 깨끗하게 씻은다음 불려둔 찹쌀2컵과 골고루 섞은다음
전기밥솥에 넣고 위에서 볶은 닭고기를 부어서 밥을 지으면 됩니다...
찹쌀이 들어갈땐 그 양에 따라 보통 밥을 지을때보다 물을 적게 넣어줍니다....
닭고기 허벅지살 한팩... 500 g
파란고추2개... 양파 1개... 마늘 반통... 썰은 파...등
닭고기는 우유에 20분정도 담궈두었다가 깨끗이 씻어준비합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썬파와 마늘을 넣고 볶다가 닭고기를 넣고 볶습니다...
다음 파란고추와 양파를 넣고 볶습니다..
다음 물 3컵을 붓고 소금과 후춧가루 ,다시다 를 넣고 팔팔 끓입니다..
찹쌀은 깨끗하게 씻어서 4시간동안 물에 불려둡니다...
다음 쌀1컵을 깨끗하게 씻은다음 불려둔 찹쌀2컵과 골고루 섞은다음
전기밥솥에 넣고 위에서 볶은 닭고기를 부어서 밥을 지으면 됩니다...
찹쌀이 들어갈땐 그 양에 따라 보통 밥을 지을때보다 물을 적게 넣어줍니다....
コメント (14)
닭고기를 우유에 담궈두면 비린내두 없애구 닭고기가 부드럽구 맛있어집니다.... ~~~
우---왕 넘 맛잇어 보이네영
만드는것두 간단하구 맛있게 먹었습니다요~~ 헤헤~
초간단하대서 한번 도전해볼라했는데... 찹살이 걸립니다... 어디가서 구하지...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일반슈퍼에서도 팝니다...모찌코메..
최예형님~~~
문제는 우에분이 일본이 아니라고 하옵니다...... ㅎㅎㅎ~~~
문제는 우에분이 일본이 아니라고 하옵니다...... ㅎㅎㅎ~~~
정민님~
한국슈퍼가 있으면 젤 좋은데 말입니다....
찹쌀이 없으면 국내에서 엄마보구 부쳐달라구 하세요...
비싼 가방두 선물받았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한국슈퍼가 있으면 젤 좋은데 말입니다....
찹쌀이 없으면 국내에서 엄마보구 부쳐달라구 하세요...
비싼 가방두 선물받았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ㅋㅋㅋㅋ 3월엔 원래 살던데로 돌아가서 그긴 한국슈퍼있슴다 한번 도전해보겟슴다 그때...
그 가방말인데... 염려했던것처럼 맘에 별루 안들어하는 뉘앙스던데 ㅋㅋㅋㅋㅋㅋ
이태리장인이 하나하나 수공으로 만든건데도 말임다....
그 가방말인데... 염려했던것처럼 맘에 별루 안들어하는 뉘앙스던데 ㅋㅋㅋㅋㅋㅋ
이태리장인이 하나하나 수공으로 만든건데도 말임다....
아무래두 가방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았나봅니다.... ㅎㅎㅎ
원래 부모님들은 비싼거보단 실용적인거 더 좋아하는거 같슴다...
저두 여기서 울엄마한테 가방이랑 화장품이랑 부쳐주무
화장품만 마음에 들어합디다...ㅠㅠ
그래서 가방값이 중국돈으로 만오천 정도 한다구 한게
더 사기나게 욕묵었슴다... 디자인두 그닥잰거 비싸게 주구 샀다구 ~ ㅋㅋㅋ
표현은 글케 해두 밖에나가무 자식자랑 마이 하구 다닐겜다...
자식이 효도해서 선물해줬다는것만으로 부모님은 대다이 행복해하짐...
내또 부모맘 다 아눈것처럼 ~ ㅋㅋㅋ ~~~
원래 부모님들은 비싼거보단 실용적인거 더 좋아하는거 같슴다...
저두 여기서 울엄마한테 가방이랑 화장품이랑 부쳐주무
화장품만 마음에 들어합디다...ㅠㅠ
그래서 가방값이 중국돈으로 만오천 정도 한다구 한게
더 사기나게 욕묵었슴다... 디자인두 그닥잰거 비싸게 주구 샀다구 ~ ㅋㅋㅋ
표현은 글케 해두 밖에나가무 자식자랑 마이 하구 다닐겜다...
자식이 효도해서 선물해줬다는것만으로 부모님은 대다이 행복해하짐...
내또 부모맘 다 아눈것처럼 ~ ㅋㅋㅋ ~~~
ㅋㅋㅋㅋ 디자인문제 맞슴다... 무슨 젊은 아가씨들이 메구다니는거 삿는가하메...
우리어머니느 어디가서 아들자랑 한마디두 안함다... 우리어머니친구들은 맨날하짐...... 그리구 듣구나서 맨날 내하구 엄친아 말만함다... 누기 아들은 뭐 어떻다드라 하메... ㅋㅋㅋㅋ
봄향기님은 아직 자녀분들 없나봅니다???
부모마음이야 자식들 키워바야 아는거구 ...
우리어머니느 어디가서 아들자랑 한마디두 안함다... 우리어머니친구들은 맨날하짐...... 그리구 듣구나서 맨날 내하구 엄친아 말만함다... 누기 아들은 뭐 어떻다드라 하메... ㅋㅋㅋㅋ
봄향기님은 아직 자녀분들 없나봅니다???
부모마음이야 자식들 키워바야 아는거구 ...
하하하. 맞눈말씀...........
하긴. 뭘. 잘한게 있어야. 부모들두 밖에 나가서
자랑하구 다니겠는데 말입니다.
나느 집가무. 엄마돈으 넘써서. 어저느 오지말랍데다.
밉다는게지무. ㅋㅋㅋ
자녀느 좀 천천히 보느라구 아직 없습니다. ㅎㅎㅎ
하긴. 뭘. 잘한게 있어야. 부모들두 밖에 나가서
자랑하구 다니겠는데 말입니다.
나느 집가무. 엄마돈으 넘써서. 어저느 오지말랍데다.
밉다는게지무. ㅋㅋㅋ
자녀느 좀 천천히 보느라구 아직 없습니다. ㅎㅎㅎ
식당에서 주방장으로 있었는가요?
하하하. 아직 그정도 수준까지 미치지못했습니다. ㅋ ㅋ ㅋ.
술을 좋아하다보니 요리 하는데뚜. 열중하게 됩니다요. ㅎ ㅎ ㅎ
술을 좋아하다보니 요리 하는데뚜. 열중하게 됩니다요. ㅎ ㅎ ㅎ


근데~~닭고기는 왜서 우유에 담궈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