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우리 할매랑 엄마랑 동지가 되면 이렇게 오구랑죽을 만들어주엇는데...
그때가 많이 그립습니다~ㅜㅜ
그때 기억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오늘이후로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는데... 열분 따뜻하게 보내세요 ^^
그때가 많이 그립습니다~ㅜㅜ
그때 기억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오늘이후로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는데... 열분 따뜻하게 보내세요 ^^
コメント (11)
우유비타민님~ 저도 밀가루 쌀가루 찹쌀가루... 로 된거면 다 좋아한다 아입까~ ㅋㅋ
사발이 작아서 그런지 오그랑이 더 커보이네요 ㅋㅋ
말씀 남겨줘서 고마워요~ㅎㅎ
사발이 작아서 그런지 오그랑이 더 커보이네요 ㅋㅋ
말씀 남겨줘서 고마워요~ㅎㅎ
에구,온촌해라......입에서 군침이 뚝뚝~ 떨어지네...쩝
마카오카지노님~ 동지 잘 보냈습니까~?ㅋㅋ
예쁘게 봐줘서 고맙습니다~ㅎㅎ
예쁘게 봐줘서 고맙습니다~ㅎㅎ
탕왠이구나.. ㅋㅋ
연변에 오그랑죽이 이렇게 생겼는데요~ ㅋㅋ
탕왠은 팥에 안 끓이잼까?~ 안에 속이 들어있구 ㅎㅎㅎ
탕왠은 팥에 안 끓이잼까?~ 안에 속이 들어있구 ㅎㅎㅎ
오그랑죽 또 팥죽 노 치가이와 난데쇼???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나지데스~ 다른곳에선 팥죽 아님 동지죽이라할껍니다~ ㅋㅋ
암튼 다 동지에 먹는 거죠 ~ ㅎㅎ
암튼 다 동지에 먹는 거죠 ~ ㅎㅎ
알았심ㅎㅎㅎ
아리가또...
아리가또...
알이 너무 큰것 같슴다만... ㅎㅎㅎ
사실은 저의집 사발이랑 숟가락이 넘 작아서 상대적으로 커 보일겁니다.
제가 완전 국제표준으로 빚은거니까 ㅋㅋ 오그랭은 절대 크지 않습니다 ㅎㅎ
제가 완전 국제표준으로 빚은거니까 ㅋㅋ 오그랭은 절대 크지 않습니다 ㅎㅎ
난 밀가루나 찹살가루나 잡곡가루로 된거는 다 좋와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