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육게장

료리자랑 · #67960

← 료리자랑

小燕子 · 2011-11-18 21:11:36 · 閲覧 4012
속까지 뜨끈해지는 육개장입니다.
국물에다 밥말아서 겉절이 올려 먹으면 정말로 다른 반찬없이도 맛있게 먹을수있지요.
우리집은 한번 끓이면 한가매 끓여넣고 먹습니다.

육개장 레시피
1 소고기는 덩어리채로 파는거 사용,찬물에 1시간정도 담궈 물기를 빼준다
2 소고기를 덩어리채로 물을 부어 푹 끓인다음,먹기좋은 크기로 손으로 찢어준다.
3 콩나물,고사리,파는 데쳐서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4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다진 마느를 볶아준다.마늘향기가 나면 고추가루를 넣고 타지않게 조심하게 볶아준다.
불을 끄고 고추장,간장,다시다,소금,후추가루를 넣고 섞어준다
5 준비한 재료를 4의 냄비에 넣고 양념이 배이도록 섞어서 30분정도 놔둔다.
6 2의 소고기육수를 5에 부어 끓어준다

* 콩나물,고사리,파 대신 무를 넣고 끓여도 아주 얼큰한 육게장무국이 됩니다.
1118.JPG
1.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8)

해피천사1 · 2011-11-19 02:37:25
레시피보니까 아주 맛있는 육계장 레시피인것 같아요,만약에 소고기기름에 튀긴고추가루라면 더 맛있을것 같은데...추천하구 가요,집에서도 간단하고도 맛있게 해먹을수있는 레시피를 올려줘서...추천 1
小燕子 · 2011-11-19 20:04:46
추천감사해요.소고기기름에 튀긴 고추가루라,늑진한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으로 좋아할걸같네요.저는 고기기름의 냄새를 너무 싫어해 고기기름 한번도 써보지않았어요.하지만 이런 조언 너무 감사해요.이후로도 우리 이런저런 조언 주고받으면서 요리솜씨 늘립시다.
해피천사1 · 2011-11-20 01:54:03
ㅎ 네 잘 알겠습니다,소기름으로 만든 다데기는 식당에서 자주하는 다데기는하지만 집에서는 님처럼 만들어두 맛있을것 같아요,처음으로 참기름으로 다데기를 만드는거 들었어요,저도 이번 휴일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돈나무◆ · 2011-11-19 06:05:04
달갤~!?
小燕子 · 2011-11-19 20:05:20
없는것만 찾으시네!
땍꽁 · 2011-11-21 12:03:46
레시피 고맙슴다.
나뚜 해봐야지.

얼큰한 육개장 막 먹구싶슴다. ^^
小燕子 · 2011-11-21 13:55:50
땍꽁님이 제 레시피로 요리를 하다니,부끄럽습니다.육게장 얼큰한게 우리집 일년사시절 단골메뉴입니다.
기쁨과슬픔 · 2011-11-21 14:06:40
내 좋아하는 육계장.....

난 하기 번거로워서 맨날 파는것만 먹엇느데 레시피대로 함 해봐야겟음다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두부조림^^hana992011-12-14 11:29296729
꽃모양의 시금치무침코스모스핀길2011-12-14 07:1723978
나만의 레시피료리????〓사랑2011-12-13 20:0224982
떡볶이,새우낙화생볶음.인조고기무침코스모스핀길2011-12-13 12:46298111
더덕구이^^hana992011-12-13 11:39727411
배추무침,宫保虾仁땍꽁2011-12-13 01:02368320
오랫만에 뽀즈만들었슴다.꽃피는청춘2011-12-12 19:16231512
야채 찹쌀전^^hana992011-12-12 17:4829637
뚝배기계란찜^^hana992011-12-12 13:3624375
^^..孜然手羽先.미용거울2011-12-12 03:2019617
어제 저녁에 물만두바보온달02011-12-11 14:0625816
국화...뾰이2011-12-11 11:26222325
닭곰 ㅋㅋㅋ〓사랑2011-12-10 22:36469825
비빕밥^^hana992011-12-10 18:46278410
배추김치바보온달02011-12-10 18:3421885
~호박죽~일기일회2011-12-10 14:0223893
도라지무침^^hana992011-12-10 12:42806918
마늘쫑 고추장 무침바보처럼12072011-12-10 03:2621595
오늘 저녁요리는 생배추 무침 & 콩나물졸임바보처럼12072011-12-10 03:2333152
오늘엔 고사리채에 떡에 월병에 두루두루만년필2011-12-09 22:30262811
하나님은 어디에?kohl2011-12-09 11:0326583
따뚜하그 나물〓사랑2011-12-09 01:0521575
콩나물로~〓사랑2011-12-09 00:5722082
가지밥 데뷔~〓사랑2011-12-09 00:49235911
또 요즘 먹은것들다래팬덜2011-12-09 00:1821543
야자가루 영양밥마카오카지노2011-12-08 14:1723408
고추순대, 족발, 찹쌀니꾸단고유미맘2011-12-06 23:27408326
건강식 호박죽미꼬미꼬2011-12-06 22:06222216
오이소고기무침호리스타2011-12-06 21:00266518
찹살떡 ^_^바램ㅎ2011-12-06 20:5120033
← 前へ34 / 189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