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료리자랑 · #72471

← 료리자랑

welkin · 2012-07-05 08:27:43 · 조회 2660
하루 고기를 안 먹었더니만 위장이 폭동을 일으키더라는.
013.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7)

홧토 · 2012-07-05 09:02:41
위장이 폭동을 시키면 어떻슴다?
직접 보지 못하니..말루 좀 표현을 해보쇼~
찌나미니~내 상상력이 영 약하길래 쫌 구체적을루 생동하구 상세하게 형용해야 함다예~ -,-
welkin · 2012-07-05 09:09:48
부글부글 끓어오르다가 우르릉 꽝!

움찔거리다가 쿡쿡!찌름.

이래도 생동하지 못하다면 양념 바르고 왓.
홧토 · 2012-07-05 09:33:14
양념 바르고 왓.
내가 무승 양꼬치두 아니구 -_-;
welkin · 2012-07-05 13:32:09
멀어서 못 오는 걸.
鳥語花香 · 2012-07-05 09:40:03
니크쇼쿠 ..............

훙먼 한겜두 ...........
고기 만만하겟음다 .........
한점 줍소 ㅎㅎㅎㅎㅎㅎㅎㅎ
welkin · 2012-07-05 13:34:36
196분쯤 조려서 그러는지 만만하기는 만만합디다.

고기는 좀 곤란하구여,당근이면 되겠습니까?
수미2 · 2012-07-05 09:50:01
만드느라 애쓰셨어요 ㅎ

마누라 한게지 예 ?ㅋㅋㅋㅋㅋㅋㅋㅋ
welkin · 2012-07-05 13:35:17
대충 척 하면 절케 된다는.

내가 한거여.
소선대원 · 2012-07-05 10:06:08
밥 도둑 요리군
welkin · 2012-07-05 13:35:40
술 도둑입니다.
메리신칭 . · 2012-07-05 10:08:21
설마 본인이 한거 아니겟지에 ~~~

오이시소우 ~~~
welkin · 2012-07-05 13:36:15
그러니깐,

내가 한거라고..
메리신칭 . · 2012-07-05 14:01:17
혼또니 ????

온천하구나 ... 살림살이두 잘하겟지 ?

welkin 을 막 시집보내주고 싶은 충동이 ~~~
welkin · 2012-07-05 14:18:47
정말!이라니깐.

내 살림살이라면,

노랑앞치마 휘날리면서 장마당 가면 흥정할 필요없이 가게주인들이 알아서 값 쳐주고;

엉덩이 번쩍 치켜들고 바닥 닦으면 파리 앉았다 미끄러 넘어지고;

노랑앞치마 둘둘 말아서 배꼽 밑에다 꽂아놓고 빨래판에 벅벅 이불빨래 비벼대면

동네아줌마들 모두 맏며느리감이라고 혀를 끌끌 차면서 입에 제방뚝 터진듯 군침 흘리고;

이만하면 살림살이 눈에 확 안기져?

고기 너무 많이 먹어서 아직 시집 못 갔음.
메리신칭 . · 2012-07-05 14:27: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제 온천갈때 괸찬은 총객이 잇음 소개해줄게욤 ~~
좋은데 시집보내줘야지 .. 절케 살림잘하는 새기를 ㅎㅎ
welkin · 2012-07-05 14:45:23
다른건 다 괜찮은데 고기만은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는 그런 시집 좀 찾아주세염
메리신칭 . · 2012-07-05 15:05:01
알써용 ~~ ㅎㅎㅎㅎ

맞다 ... 양돈장 하는 집으로 하는게 젤이겟당 ~~~~
세상에~~~ · 2012-07-05 10:32:50
이 아재뚜 가정주부라구하던데
한국에선 우리말루 아즈바이란말으 아재라더구먼
welkin · 2012-07-05 13:37:30
100%가정주부.
세상에~~~ · 2012-07-05 10:34:25
저까만거는 머임드?
내 이글래 쥔장땜에 까만거에 대해 인간 민감해졌단말이 ㅎㅎㅎㅎ
수미2 · 2012-07-05 12:44:20
대추 같은데 ㅎㅎㅎ
아닌가 ?돼지 가죽? 껍데기 인가 ?ㅋㅋㅋㅋ아마 대추라 생각하는데요 ㅋ
welkin · 2012-07-05 13:39:07
돼지가죽이랑 돼지껍데기 뭐가 다르던가... ...
welkin · 2012-07-05 13:38:32
저 까만게 젊었을적에는 초록색이였다가 익으면 붉었다가 간장에 졸이면 까맣게 되는 대추랍니다.
bibion · 2012-07-05 13:20:28
우와~죽인더~~감동
welkin · 2012-07-05 13:39:49
난 이 댓글에 약간 흥분됐음.
〓사랑 · 2012-07-05 19:49:54
레시피 주우......ㅠ,ㅠ
welkin · 2012-07-06 11:36:26
원광이형이 다른 사람인데 알려주지 말라던데... ...

갈비는 한번 끓여서 핏물 빼고여.

찬물로 씻어주고 칼집 몇곳 넣어서 잠기도록 물 부어넣고 30분 끓인담에(국물 안 버림)

뼈국물,간장,요리술(소흥술이면 더 좋고),설탕(생강 섞인 흑설탕이면 더 좋고),미린을;

2:1:½:¼:¼으로 맞춰서 마늘 네쪽 넣고 냄비 두껑 닫고 약한 불로 졸여질때까지 기다리셈.

두껑 너무 자주 열면 귀신 나와여.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무엇이지???〓사랑2012-01-16 20:32250312
무우짠지 몰밴새꿈의나라2012-01-15 20:5832012
청국장, 무우겨울초생재래기, 멸치볶음,매주덩어리^^hana992012-01-15 17:58405722
일요일 아침무지개천사2012-01-15 12:0726064
여러가지~~~천사2012-01-14 21:48273113
채지꿈의나라2012-01-14 21:3321961
.시끄러워2012-01-14 16:5423311
요즘 자주해먹는것들...BlueRose2012-01-14 02:3028023
그냥...BlueRose2012-01-14 02:2726011
무우짠지,糯米丸子땍꽁2012-01-13 21:40405628
점심에....〓사랑2012-01-11 22:5427416
라면기시........〓사랑2012-01-11 22:5022739
正月後の最近の料理꽃천지2012-01-09 23:0628554
2012年 正月の料理꽃천지2012-01-09 23:0134128
무쉬쓰즈염소2012-01-09 13:24250910
아침 빵구이바보온달02012-01-09 11:4023729
영양식 소꼬리곰탕 끓이기 ♨♨♨봄의향기z2012-01-08 21:23324216
고향맛꿈의나라2012-01-08 21:0126284
오이소박이꿈의나라2012-01-08 20:5621837
미국의 연변요리집에서 먹은것들..호리스타2012-01-08 04:49559618
상어 료리마카오카지노2012-01-07 23:02337918
떡보기??〓사랑2012-01-07 00:2824006
생배추쌈, 배추무얼볶음, 유자쯔게모노^^hana992012-01-05 13:0248202
우리 집 설요리나고야유석규2012-01-05 10:17400724
새해 복많이 받으십쇼~!◆돈나무◆2012-01-03 21:33416119
クリスマスケーキWhy?2012-01-03 01:3022771
떡국,시금치된장무침,콩장 ......hana992012-01-02 21:47319812
깍뚜기꿈의나라2012-01-02 18:1421132
풋고추꿈의나라2012-01-02 17:4245602
료리고수님들 부탁함당 ㅠㅠ우리보배2011-12-28 18:1819060
← 이전32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