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오래간만입니다 ^^
오래간만에 또 한국에서 요리 올려봅니다
따끈따끈한 청국장하고 무하고겨울초새콤달콤무친것하고
친정엄마가 직접만든 매주덩어리입니다 ㅎㅎㅎ
올해도 이 매주로 맛있는된장이 될것같습니다
매주는 원래 벼집으로 묶어야하는데 새내라 벼집이없어서 끈으로 묶엇나봅니다
오늘저녘엔 청국장 몇숟가락넣고 생재래기넣고 쓱쓱 비벼먹엇답니다 ^^
회원님들 오늘도 좋은하루가 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오래간만에 또 한국에서 요리 올려봅니다
따끈따끈한 청국장하고 무하고겨울초새콤달콤무친것하고
친정엄마가 직접만든 매주덩어리입니다 ㅎㅎㅎ
올해도 이 매주로 맛있는된장이 될것같습니다
매주는 원래 벼집으로 묶어야하는데 새내라 벼집이없어서 끈으로 묶엇나봅니다
오늘저녘엔 청국장 몇숟가락넣고 생재래기넣고 쓱쓱 비벼먹엇답니다 ^^
회원님들 오늘도 좋은하루가 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コメント (22)
친정엄마 저희집와서 만들어줫으면ㅎㅎ 넘 부럽고 메주 이쁘게됫네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옛날 어릴때 단건없어도 항상 장독엔 된장하고 간장은 많앗엇죠
그런탓에 지금도 산된장은 못먹고 집된장만 찾게됩니다 ^^
칭찬감사하고 항상 행복하세요
옛날 어릴때 단건없어도 항상 장독엔 된장하고 간장은 많앗엇죠
그런탓에 지금도 산된장은 못먹고 집된장만 찾게됩니다 ^^
칭찬감사하고 항상 행복하세요
대박... 진짜 맛잇겟다....
오늘도 전 저녁을 햄버거로 한끼 떼웠는데....ㅠㅠ
오늘도 전 저녁을 햄버거로 한끼 떼웠는데....ㅠㅠ
감사합니다
청국장에다 무침하고 쓱쓱 비벼서 얼마나 많이 먹엇는지요 ㅎㅎㅎ
청국장에다 무침하고 쓱쓱 비벼서 얼마나 많이 먹엇는지요 ㅎㅎㅎ
딸은 엄마를 따른다고 하나님 어머님이 원래 이렇게 알뜰살뜰한 분이셧네...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신 메주라서 장맛이 한결 더 구수하겟슴다.ㅎㅎㅎ
추!!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신 메주라서 장맛이 한결 더 구수하겟슴다.ㅎㅎㅎ
추!!
어릴때 촌에 살때는 엄마가 매년마다 메주를 쏴서 집안에 주렁주렁 달앗는데
또 그 메주가 숙성되면 그 냄새가 온방을 진동하죠 ㅎㅎ
올해도 엄마덕분에 맛잇는 집된장먹게 생겻습니다 ^^
또 그 메주가 숙성되면 그 냄새가 온방을 진동하죠 ㅎㅎ
올해도 엄마덕분에 맛잇는 집된장먹게 생겻습니다 ^^
오래만임다 ㅎㅎㅎ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
메주를 보니 옛날 울 할머니가 생각나네요 ...
구수한 청국장을 보니 군침이 저절로 ㅎㅎㅎ
추천하구감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
메주를 보니 옛날 울 할머니가 생각나네요 ...
구수한 청국장을 보니 군침이 저절로 ㅎㅎㅎ
추천하구감다
히메님 반갑습니다 ㅎㅎ
히메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세요
청국장 언제먹어도 맛잇네요 몸에도 좋구요 ^^
히메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세요
청국장 언제먹어도 맛잇네요 몸에도 좋구요 ^^
カメラをUPしすぎるから、気持ちわるいんだよ!ww 中華料理屋さんマダムさ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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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썩장 디따 싫어했댔는데 지금은 왠지 먹고 싶어지네요~음~고향생각이ㅠ.ㅠ
청국장 냄새는 좀 나도 맛은 구수하니 참 맛잇죠 몸에도 참 좋구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와--집에서 메주 만드는거 진짜 오래간만에 보네요. 이전에 어릴적에 울 할머니가 집에서 그냥 메주를 써서 두렁두렁 매달았는데.
어릴때 우리도 집에 주렁주렁 달았어요 ㅎㅎ
그냄시가 또 죽여주죠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그냄시가 또 죽여주죠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언제나 맛있고 건강에 좋은 음식만 올려서 군침만 돌게 하네요. 진짜 그림의 떡이고 그림의 반찬이네요. 멸치볶음은 어떻게 만드셨어요? 한국멸치가 없으니 일본의 작은 니보시로 만들어도 되겠죠?
멸치볶음 먼저 멸치를 후라이팬에 기름두르지않고 약한불에서 살작 볶아내야 비릿내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기름두르고 멸치를 넣은다음 물엿 고추가루 스라이스마늘 청양고추있음 넣어도 좋구요 간장약간
미원약간넣고 볶아주시면됩니다 아주작은 니보시도 갠찮을겁니다
그리고 기름두르고 멸치를 넣은다음 물엿 고추가루 스라이스마늘 청양고추있음 넣어도 좋구요 간장약간
미원약간넣고 볶아주시면됩니다 아주작은 니보시도 갠찮을겁니다
메주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옛날 생각 난다.
무침도 먹음직해서 군침 흘립니다
무침도 먹음직해서 군침 흘립니다
감사합니다
메주 언제봐도 옛날생각이 그립죠 ?^^
메주 언제봐도 옛날생각이 그립죠 ?^^
어릴때 할매가 해년마다 메주를 달았는데 벼집으로 묵어서 천정에 주렁주렁 달아놓죠 .
그럼 잘때 혹시 그게 안떨어지는가 걱정하면서 항상 그 메주아래는 피하면서 이불을 펴고 했어요 ㅎㅎㅎㅎ
그 동년시절이 그립네요 .
물론 맛있는 된장이랑 천국장이랑 ...
나도 요리솜씨가 절반정도라도 되는데요 ㅎㅎㅎㅎㅎ
그럼 잘때 혹시 그게 안떨어지는가 걱정하면서 항상 그 메주아래는 피하면서 이불을 펴고 했어요 ㅎㅎㅎㅎ
그 동년시절이 그립네요 .
물론 맛있는 된장이랑 천국장이랑 ...
나도 요리솜씨가 절반정도라도 되는데요 ㅎㅎㅎㅎㅎ
동해해돋이님도 시골에서 자랏나보네요 ㅎㅎ
전 그래도 메주피하던생각은 없엇는데요 ^^
칭찬 감사합니다 하다보면 조금씩 늘겁니다 화이팅~
전 그래도 메주피하던생각은 없엇는데요 ^^
칭찬 감사합니다 하다보면 조금씩 늘겁니다 화이팅~
난 저 메주가 욕심나네...ㅎㅎㅎ
멸치볶음도 고소한게 맛있을것같고...구수한 청국장도 입맛을 돋구게하네...
멸치볶음도 고소한게 맛있을것같고...구수한 청국장도 입맛을 돋구게하네...
전 이 메주만봐도 배가 부릅니다 ㅎㅎ 아주 든든하고요
왜냐하면 집된장없음 못살거든요^^
찌게도해먹고 야채찍어도먹고 쌈도 싸먹고 쪄서도 먹고 ....
왜냐하면 집된장없음 못살거든요^^
찌게도해먹고 야채찍어도먹고 쌈도 싸먹고 쪄서도 먹고 ....
와 맛있겠어요.
군침이 저절로 도네요.
군침이 저절로 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