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순대, 족발, 찹쌀니꾸단고

료리자랑 · #68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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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맘 · 2011-12-06 23:27:34 · 閲覧 4083 · 推薦 3
어제 요것들을 해먹었음다.

1.고추순대
고추가 모주라서 가지순대두 한나 만들었음다.
(처음한거라 량을 몰라 고추는 모주라고 속은 어찌 많이 남았는지ㅎㅎ)

재료:
찹쌀,고추,돼지고기민치,파,양파,

양념:
시오꼬쇼, 간장, 다시다, 콩기름, 참기름, 마늘, 생강, 내기가루

1)먼저 찹쌀은 물에 한시간 퍼지운다.
2)돼지고기 민치에 간이 스며들게 시오꼬쇼, 간장, 다시다넣구 버무려 놓는다.
3)고추는 뚜껑 부분을 뜯어서 속으 판다음 줄기는 버리고 속은 파,양파랑 같이 타 쳐서 고기우에 놓는다.
4)나머지 양념을 다 넣구 버무린다음 퍼진 찹쌀 물끼를 빼고 같이 버무려준다.
5)다 같이 버무린 속을 고추안에 쏙쏙 밀어넣구 찜통에 넣어서 30분 찌면 완성.

2.족발
슈퍼에서 파는 족발사서 아지쯔께한검다.

3.찹쌀니꾸단고
엇저녁 고추순대하고 남은 속으로 찹쌀 구부려서 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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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6)

바램ㅎ · 2011-12-06 23:40:02
글쎄 왜 다른애들하구 다르다 했음다 ~~~ 가지였군 ^_^

저기저 족발~~~난 우째 동집게로 털 하나하나 다 뽑아두 왼지 삶구나므 좀씩은 남아 있습데다ㅠㅠ

어떻게 검질하므 털하나 없이 할수 있음다???
유미맘 · 2011-12-07 00:04:37
바램님 예 고추가 모주라서 요렇게 딴애를 하나 집어 넣었음다ㅎㅎ

족발은 슈퍼에서 깨끗이 검질한거 팝데다, 그래 모셔와서 그냥 양념만 넣구 푹 끌였음다.
나두 자기절루 검질해본적이 없지만, 아마 깨끗이 하려면 불루 훅 구워내면 깨끗해 질것 같슴다.
집에 가스불이 있으면 거기에 훅 돌과내면 어떻음까? 해본적이 없지만 내 생각임다.
꽃천지 · 2011-12-06 23:49:06
다른건 다해본적 있는데 족발만은 해본적없네요
맛이 있어보이네요 아지쯔께 어떻게 하셨나요
두번째 접시 이쁘네요
유미맘 · 2011-12-07 00:25:13
꽃천지님 족발은 저두 처음 해바요ㅎㅎ
아지쯔께는 난 맨날 내 생각대루 하는데 그냥 참고로 하세요.

팔각하나, 화쬬우 열개좌우, 마늘 4개, 파한대갈, 양파 반개, 간장 소금 푹 넣구,
노란 설탕 작은술 하나, 청주 큰술하나, 그리구 잠길정도로 물 넣구 물렁물렁할땍까지 끌이문 댐다.
맛있게 만들어보쇼.

예, 이쁜접시 보문 욕심나 죽갰음다.
근데 울집에 인젠 놀자리가 없어 공제하고 있는중임다ㅎㅎ
★대지연★ · 2011-12-07 00:46:55
내 전번주일에 요 찹쌀 니꾸단고 먹었는매~~~
히~~~~~~하~~~~~~
요새느 일이 바빠 제정시 아인매~~~~~~
히~~~~~~하~~~~~~
유미맘 · 2011-12-07 10:25:53
내 고치순대는 전번날 첨 했다.
이제 담에 오문 해줄게ㅎㅎ
일이 바쁜게 다 좋은게다, 일 없는 사람들두 많은데
무니맘 · 2011-12-07 08:46:49
와~~다 먹음직하지만,,,그중 족발 젤 먹구 싶다야,,,,아침부터 와서 군침 흘리고 간댕~~

글구 고추순대접시 내 고노미다양~~ 넘이쁘다~~ㅋㅋ
유미맘 · 2011-12-07 10:30:08
무니맘아 너 이 코라겐 닫뿌리 족발 많이 먹어야하는데ㅎㅎ
가까이 있으문 만들어 주겠는데ㅠㅠ
고치순대접시는 나두 이쁘다구 샀는데 사진보다 별루다ㅎㅎ
호리스타 · 2011-12-07 09:14:48
나도 족발이 넘넘 먹구싶슴다. 한국슈퍼에서 팜까?아님 보통슈퍼에도
족발을 파는검니까??맘님의 레시피대로 한번 해보겟슴다..
유미맘 · 2011-12-07 10:32:09
호리스타님 족발 울집 부근에 큰슈퍼 있는데 거기서 팝데다.
예, 한번 해보쇼.
그리구 미운거 좋아하면 고추가루 푹 넣어두 맛있음다.
유우미 · 2011-12-07 10:18:29
넘먹음직함다
ㅎㅎㅎㅎㅎ
저우에 고추 가지순대2개담은 접시이쁜데
어디서 샀슴까?ㅋ
유미맘 · 2011-12-07 10:41:01
유우미님 감사함다.
저 접시 락천에서 샀는데 실물은 사진보다 못함다.
추천 아이함다ㅎㅎ
미꼬미꼬 · 2011-12-07 11:27:51
고추순대 참 ~ 먹음직스럽네요~

저능 이런음식은 손재주가 않되고 죽이나 고구마라떼 정도네요 ㅡ,ㅡ
유미맘 · 2011-12-07 16:46:50
감사함다ㅎㅎㅎ
나뚜 재간없음다, 근데 여러가지 자주 해먹으니 요령이 좀 장악하게됍데다.
처음엔 누구나 다 잘 하지 못하니 많이 만들어보쇼.
그럼 어느날 저도모르게 내 솜씨 좀 늘었잰가하는 생각 들겜다ㅎㅎ
마리꼬 · 2011-12-07 14:10:21
요고치순대 너무 맛있게생겼씀더-----추천!!!
유미맘님 레시삐부탁해도 될까요???
유미맘 · 2011-12-07 22:56:48
마리꼬님 추천 고마워요.
고추순대 레시피 저 우에 추가했음다.
시원한골짜기 · 2011-12-07 20:37:43
ㅎㅎㅎ 어제 맛있게 먹었다. 다음엔 우리 오징어 순대 해먹자.
유미맘 · 2011-12-07 23:00:22
ㅎㅎㅎ 언니 맛있다니 다행이요,
담에 언니한 오징어순대 먹기오.
다노시미ㅎㅎ
ㅎㅣㅎㅏ · 2011-12-07 23:19:35
좀 어부러 먹깁소
유미맘 · 2011-12-07 23:50:44
히하님 오시면 맘대로 드릴텐데ㅎㅎㅎ
Grace0 · 2011-12-08 06:11:04
완전 먹음직스럽슴다~^^"
고추순대 비주얼두 장난이 아님다~
레시피두 잘 보구 감다~언제 시간이 될때 한번 시도해바야지...
유미맘 · 2011-12-08 16:10:13
감사함다.
시간있을때 한번 만들어 잡사보쇼, 속만 해놓으면 됌다ㅎㅎ
땍꽁 · 2011-12-08 22:58:25
다~아 먹기싶슴다. ㅋㅋㅋ
유미맘 · 2011-12-13 01:45:47
땍꽁님 언제나 감사함다.
내 정말 님한 료리는 다 먹고싶슴다ㅎㅎ
최예형 · 2011-12-12 23:33:40
베기싫슴다..미치기직전임다.내식당가무 젤밑에 저거 딱땐해서,,,,엣날부터 어릴적 외식이나 생일에 식당가무
항상 이름은 모르구 엄마보구 <그 내좋아하는 고기에 쌀밥이 다닥다닥 붙은거 먹개>요랬는데...

아아......이거 집에서도 해먹을수잇따니,천재임다..님은.....와..거기에 족발 내 좋아하는거다...아못살갯씀다.
썰썰이.........막나서.....휴......쉑이탐다.
유미맘 · 2011-12-13 01:46:58
ㅎㅎㅎ 미안함다, 썰썰이나게 굴어서ㅋㅋ
저 찹쌀완즈 생각보다 영 간단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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