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채하고 내 새끼들 ㅋㅋㅋ

료리자랑 · #70449

← 료리자랑

〓사랑 · 2012-02-29 21:35:45 · 閲覧 2830 · 推薦 2
오놀 저낙에 해먹었씸
국물 마니 하고 밥에다가 부비부비 ㅋㅋㅋ

시금치는 언제나 그값
내려드 안가그 올라드 안가그

드문드문 먹는것드 별맛
아래껀 내 새끼들

몇달에 한번은 땡겨설 ㅋㅋㅋ
요즘은 다이어트하자그 납떠서

보기만 하고 감히 못 먹그 ㅠ.ㅠ
먹어드 먹어드 살 안찌는

사람들 왕 부럽삼~
세상에 맛있는 게 얼매 많은데...

못먹고 보기만 해야 한다는게
넘 잔인한 일이다 ㅠ.ㅠ

휴~
F9990011.JPG
F9990012.JPG
F9990013.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4)

소선대원 · 2012-03-01 09:41:53
료리를 자꾸 도리 자라에다 올리니깐 먹다 남어지 같지
그런데 매번마다 료리 만드는 정신 만 100점이란데 ,,,,,,
〓사랑 · 2012-03-01 16:21:16
먄~ㅋㅋㅋㅋ
콩알88 · 2012-03-03 02:16:26
말을 넘 재밋게해서 지나가다가 글 남김니다.
동감 동감
요즘 어찌다 2키로 뺐는데 요즘 또 돌아온것같아요. ㅎㅎ
뭐나다 너무 맛잇으니까 ㅋㅋ
〓사랑 · 2012-03-03 11:40:00
글쵸??ㅠ.ㅠ 그래드 다이어트를 해야되니
3년전보다 5키로는 쪘씸다ㅠ.ㅠ
맛있는게 넘 많아서 못 먹으믄 막 울꺼 같은데
오찜 좋씸까??ㅜ.ㅜ 하메~ㅋㅋㅋㅋㅋㅋ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깐뚜포채〓사랑2012-03-03 21:3330262
깐뚜포랭채〓사랑2012-03-03 21:2930065
우리 외할머니의 김치코스모스2012-03-02 18:5532407
소고기볶음채호리스타2012-03-02 18:28551412
肉ジャガー〓사랑2012-03-02 01:5926496
고추가루 안보이는 반찬들유미맘2012-02-29 23:25333711
▶ 시금치채하고 내 새끼들 ㅋㅋㅋ〓사랑2012-02-29 21:3528304
豚肉と玉ねぎ味噌煮込み〓사랑2012-02-29 00:1027754
로루케익제크2012-02-28 00:3032058
★ 고분 ★◆돈나무◆2012-02-27 15:48346117
오늘 점심엔 갈비잡채탕마카오카지노2012-02-27 12:1532563
감자가지찜^^hana992012-02-27 11:4233694
もやし무침, コーンじゃがバター^^hana992012-02-26 21:2628292
끝내 해먹었씸다 ㅋㅋㅋ〓사랑2012-02-25 21:50347414
最近の料理2@花꽃천지2012-02-25 14:5827934
最近の料理@花꽃천지2012-02-25 14:57286910
감지채〓사랑2012-02-23 17:5630438
고사리채〓사랑2012-02-23 17:50242511
홋또케익〓사랑2012-02-23 17:2129852
명태감자조림, 두부샐러드^^hana992012-02-23 16:56349614
통곱창볶음 만들기 --- ♨♨♨봄의향기z2012-02-23 01:04385520
버섯장 끓이기 --- ♨♨♨봄의향기z2012-02-23 00:4031184
물밴새킬리만자로표범2012-02-20 21:0427587
ブルべりースコーン나오짱2012-02-20 18:3425794
오놀 저낙에는...........〓사랑2012-02-18 22:1732878
干豆腐무침, おから<비지>볶음^^hana992012-02-17 15:07468514
오놀 저낙에는............〓사랑2012-02-17 01:0727276
칼치조림^^hana992012-02-16 11:38317914
냉 면킬리만자로표범2012-02-15 12:29356912
감자무침^^hana992012-02-14 12:2547389
← 前へ29 / 189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