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료리자랑 · #69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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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맘 · 2012-01-25 18:47:50 · 조회 3451
안꼬나베하구 밑반찬 두개 해놓구 남편 기다리는데 아직두 안오네요.
오우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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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시원한골짜기 · 2012-01-25 19:06:41
맛있겠다. 신랑 아직이냐? 나하구 원준이는 금방 먹었다. 하기싫어서 초우빤해서 원준이 먹이구 나는 빵쪼가리 뜯었다. ㅎㅎㅎ 앙꼬나베 맛있겠다. 콩나물에 얼큰하게 볶아먹어두 맛있는데 ㅠㅠㅠ
유미맘 · 2012-01-25 23:40:49
언냐, 내 배 고파서 먼저 먹자하니 유미아빠 온다는 전화받구 또 반시간 굶은게 눈앞이 까물까물하짐ㅋㅋㅋ
앙꼬 콩나물꼬리 넣구 볶아먹음 영 죽이지야, 근데 유미아빠 점점 매운거 못먹어서 인젠 그렇게 맵게두 못하오ㅠㅠ
최예형 · 2012-01-28 22:51:54
부럽습니다....원준이는 아들이겠져.....참 부럽습니다.
자식이있다면,빵이 아니라,맹물만먹어도 행복할것같은데....

잘키우고,열심히 사셔서,매일매일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가세욤
봄의향기z · 2012-01-26 08:19:01
안꼬나베는 어딜갔습니까? 내 안꼬르 영 좋아하눈데...ㅋㅋㅋ

밑반찬두 영 알뜰하게 잘하십니다~ 추천~~~
유미맘 · 2012-01-26 12:04:04
안꼬나베는 다 배안에 들갔음다ㅎㅎ
감사함다. 난 봄향기님 료리를 보면서 많이 배워요.
많이 올려주세요.

추천 쎄쎄
마카오카지노 · 2012-01-26 10:09:45
남편이 무지 좋아하겠네...
유미맘 · 2012-01-26 14:11:59
별로 나타내는 편이 않이여서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잘 몰갰음다ㅎㅎ
감사함다.
팅카벨 · 2012-01-26 11:39:33
우에건 머임다? 밑반찬 깔끔하게 맛있어 보임다 ㅎㅎ
유미맘 · 2012-01-26 14:13:04
우에건 무우센기 볶음임다.
감사함다.
우리보배 · 2012-01-26 15:41:42
우에거 무우센기 복음 하는거 배워주겟음댱 ?....집에 무끼말리운거 집에서 넘 많이 부쳐와서 디게 고민중인데 ㅎㅎㅎ전번에 맵게짠지해먹엇는데 좀 맵드라구요 ,,,,요렇게 안맵게 하는 방법두 배우구싶음댱 ,,,,그럼 부탁드릴게용 ,,,감사합니다
유미맘 · 2012-01-27 02:00:34
영 간단함다ㅎㅎ
1.찬물에 한두시간 퍼지웠다가 물 꼭 짜줌다.
2.팬에 기름넣고 다진마늘 마른고추 고추가루 넣고(타지말게 주이) 향이나면 무우를 넣고 잘 볶아줌다.
3.간장 좀 많이 넣고, 다시다 조금 아지노모도 조금 넣고 볶아 깨를 뿌려주면 완성.

그럼 맛있게해드세요.
우리보배 · 2012-01-27 08:53:17
레시피 감사합니다 ㅋㅋㅋ잘해묵겟읍니당
お~いお茶 · 2012-01-26 15:43:16
밑에小魚요리 맛잇겟슴다 , 칼슘두 풍부하구 , 나두 자주 해먹는데 저기 파란것은 머임까? 파란고추인가?
유미맘 · 2012-01-27 02:05:24
예, 칼슘 포충하느라 드문드문 해먹음다.
파란건 파임다ㅎㅎ, 파란잎 쪽으로 가늘게 썰어 팬에서
꺼내기전에 넣구 좀 볶으면 색두 이쁘고 맛있음다.
땍꽁 · 2012-01-27 13:38:20
밑반찬 너무 깔끔하고 사진도 잘 찍으셧슴다.

새해 복많이 받으쇼에. ^^
추천하고 감다.

근데 나는 어째 앙꼬르 못먹갯습데다.ㅠㅠ
유미맘 · 2012-01-28 02:11:49
알뜰한 땍꽁님 이렇게 말해주니 내 또 어깨올라감다ㅎㅎ
난 료리는 좋아하지만 아는건 별로 없어서
항상 땍꽁님 료리랑 여러분들 료리를 잘 재움다.

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쇼.
추천 감사.
최예형 · 2012-01-28 22:54:20
와늘 사라랑 두개를 재질이랑 딱 비슷한거 맟춰서,이뿌게담아서 내놔씀다예?
정말 세간살이 깔끔하고 못때게하는것같슴다..모범아내같슴다..ㅜ.ㅜ

울오빠어째 영 불쌍해질까하짐.....노력하갰슴다.님처럼 살림꾼앙까이되기위해서.....토쯔께끼...
유미맘 · 2012-01-29 02:06:19
ㅎㅎㅎ 님 코멘트보구 애가자는데 막 소리내 웃을번했음다ㅋㅋ
요줌 애를키우느라 집에서 놀아서 시간 많다보니 역쌔질잘함다.
근데 모범아내는 많이 부족함다ㅎㅎ
우리 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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