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봄날인데 술 한잔 마신 사람처럼 얼큰한게 땅겨서 닭도리탕 해먹었슴다.
애가 아직 매운것을 못 먹어서 먼저 매운 양념 넣지않고 다 끓여서 아들 먹을걸 꺼내고 다시 매운양념 넣어서 조금만 끓였
더니 매운맛이 겉도네요. 역시 음식은 처음부터 정성이 들어가야 제맛이 나는법인가봄다. 좀 쉽자고 새치기했더니 역시
맛이 못하네요.
애가 아직 매운것을 못 먹어서 먼저 매운 양념 넣지않고 다 끓여서 아들 먹을걸 꺼내고 다시 매운양념 넣어서 조금만 끓였
더니 매운맛이 겉도네요. 역시 음식은 처음부터 정성이 들어가야 제맛이 나는법인가봄다. 좀 쉽자고 새치기했더니 역시
맛이 못하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赞!!

내가 끓인 된장찌게는 그데로 冷漠시켜놓고
신랑이랑 뚝딱 했네요... ㅋ
그나저나 이제 이사가게 되면 언니가 만든
美味佳肴들 그리워서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