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해먹은거♨♨♨

료리자랑 · #69785

← 료리자랑

봄의향기z · 2012-01-27 02:23:08 · 조회 3248
설에 친구들이 며칠동안 놀러와서 내 만들어준 요리들임돠...게랑 사시미는 빼구 .. ㅋㅋ

자꾸 올리무 욕먹을거 같아서 한꺼번에 다 올렸슴다.. ㅎㅎㅎ

심심풀이로 봐주쇼...
1-.jpg
1--.jpg
2-.jpg
3.jpg
6.jpg
6-.jpg
5.jpg
7.jpg
10.jpg
10-.jpg
13.jpg
14.jpg
15.jpg
16.jpg
16-.jpg
18.jpg
18-.jpg
19.jpg
19-.jpg
20.jpg
20-.jpg
21.jpg
21-.jpg
22.jpg
22-.jpg
23.jpg
23-.jpg
24.jpg
24-.jpg
25-.jpg
26.jpg
26-.jpg
26--.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수호천사 · 2012-01-27 02:44:20
와 예술이구만 ...
봄의향기z · 2012-01-27 03:45:05
감사합니다... ㅎㅎㅎ~~~
수호천사 · 2012-01-27 02:49:12
나 지금 막 심술이 나는데 ....
새벽에 지금 배는 고프지 .. 이는 깨끗하게 닦앗지 ....
와 ... 먹다 죽은 귀신이 붙은것두 아닌데 ...
와 근사하게 햇네 ...
딱 봐두 알짜배구 ...
푸짐하면서두 복잡하지두 않쿠 느끼한 감두 없구 ..
회 먹구 느끼하면 야채김치 잇구 배가 고프면 주먹밥이 잇구
목이 컬컬하면 소주가 잇구 밥 먹은 후엔 커피가 잇구
소주를 보면 족발에 새우젓소쓰를 직어 먹구 싶구 ..
와 조합이 딱이야 ...
흠을 못찾겟다니깐 ...
요리는 공개를 해야 되구 사람이 잇어야 되구
인정을 해야 되는디 ...
봄의향기z · 2012-01-27 03:44:42
이까지 닦으셨는데 심술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ㅋㅋㅋ~~~
컴백깡패공주 · 2012-01-27 07:04:22
넘 풍성한 밥상임다,
료리 하나하나가 깔끔하고 맛잇어보임다

상 두개 차렷잼까?
저기 콩나물무침밑에 료리는 명란볶은검다?
추천 일빠!
봄의향기z · 2012-01-27 08:11:28
상을 두개 차린게 아이구 며칠째 해먹은거 두상만 찍어서 올린겜다.... ㅎㅎㅎ~~~

콩나물 밑에꺼는 塩数の子라구 하는데 일본사람들은 설날에 이런걸 선물로 주는데

자손들이 번영하기를 바란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팅카벨 · 2012-01-27 08:54:47
와 와 ~와

대단하심다 ㅎ ㅎ
봄의향기z · 2012-01-27 17:47:17
헤헤~ 칭찬하무 내 또 입이 찢어짐다... ㅎㅎㅎ~
우리보배 · 2012-01-27 08:57:11
와 ,,,왕부럽 ,,ㅎㅎ난 죽엇다깨나두 이렇게 이쁜상차릴것같지 않은데 ㅎㅎㅎ역쉬 료리솜씨잇는여자들 부럽음다 ,,,,근데 요렇게 이쁘게 맛잇게 할수잇는 채아이디어두 어떻게 생각해냇음다 ?ㅎㅎ영 감탄임다 ,,,난 울집에 손님이 온다무 머 해먹을가 영 고민하다가 그냥 나베아님 삼겹살야끼니끄 이정도박에 할줄 모름다 ㅎㅎㅎ자주 채하는거 배워주숑 ,,,,임신중이라서 먹는게걸이 들엇는데 할줄몰라서 엄마 일본와서 해줄날으 손꼽아 기다리구 잇는 사람입니다 ㅎㅎㅎ
봄의향기z · 2012-01-27 17:49:24
요리두 자꾸 하무 는다고 합니다...

나뚜 옛날에는 아무것두 몰랐는데

요즘은 옛날보다는 쬬꼼 는거 같슴다... ㅎㅎㅎ~
소선대원 · 2012-01-27 11:10:52
맛이 있게 잘 먹었스끄마
봄의향기z · 2012-01-27 17:49:41
눈으로 ? ㅎㅎㅎ~
땍꽁 · 2012-01-27 13:36:58
와,,,,,,,,,,이많은걸 혼자서 햇슴다?
손두 많이 가구 시간두 꽤나 들엇을텐데.ㅎㅎㅎ
워쩜 이리 온천디임다.ㅋㅋㅋ

설 잘쇳슴다?하고 안물어봐뚜 사진보므 알림다.
새해 복많이 받으쇼.
추천,눈이 마구 즐거웟슴다.
봄의향기z · 2012-01-27 17:51:51
설에 8날이나 놀아서 매일 친구들같이 술상차리구 마셔댔슴다.... ㅋㅋㅋ~~~

땍꽁님은 설은 잘 쇠셨습니까?

원래 온천디라서 남편분이 매일 포식하시겠습니다.... ㅎㅎㅎ~~

땍꽁님두 새해건강하시고 좋은요리들 많이 올려주쇼...
노랑오리11 · 2012-01-27 16:47:01
오우...

조 사시미 먹고싶어 죽겟네요....

정말 잔치 상임다 ㅎㅎ
봄의향기z · 2012-01-27 17:53:11
나뚜 사시미르 영 좋아해서 술안주는 거의 절반이 다 사시미쪽을루 함다 ㅋㅋㅋ
〓사랑 · 2012-01-27 17:44:48
오모네~몇이서 먹었씸까?? 잔뜩 남았겠네...기둘리쇼 먹으러 고고싱~ㅋㅋㅋㅋ
봄의향기z · 2012-01-27 17:54:38
며칠동안 친구들이 셋트로 찾아와서 몇이서 먹었던지 기억이 아이남다...

사랑님두 동경에 있으면 같이 한잔하는건데 ~ ㅎㅎㅎ~~~
달리각시 · 2012-01-27 19:01:12
저렇게 많이나..대단합니다.
고기알은 명태알임가?
먹고싶슴당~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삼~~
봄의향기z · 2012-01-27 19:41:28
저기 고기알은 塩数の子 라고 하는데

일본사람들은 저걸 물에 불렸다가 사라다에랑 넣어서 먹습데라...

나느 그냥 먹으무 맛이 없을거 같아서 볶아먹었슴다... ㅎㅎㅎ

만드는건 간단함다...

조림장을 만들어서 재워뒀다가 살짝 볶아먹으무 됨다...

조림장은 양파 반개, 마늘 5쪽, 생강 두편, 대파 반개를 잘게 다진다음

참기름 반숟가락, 고추가루 한숟가락,고추장 한숟가락 간장 반숟가락

다시다 소금 간장 을 조금씩 넣고 고기알을 재워둡니다...

다음 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볶아내두 되고

볶는도중에 물을 조금넣고 졸여주셔두 됩니다..

塩数の子 는 원체가 너무 짜거워서 저는 한 이틀동안 물에 불려뒀다가 요리해먹었습니다...
노랑오리11 · 2012-01-27 20:07:31
자꾸 올리므 욕먹을가봐 무섭다는말이 한참 웃엇네요 ㅎㅎㅎ
달리각시 · 2012-01-28 20:04:26
요렇게 상세하게두 알려줘서 고맙슴다.
함 도전해봐야겠슴다.
앞으로도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봄의향기z · 2012-01-27 23:14:10
주책없이 마이 올리무 공개적으로 마이 욕먹을까봐서리 ~~~ 헤헤헤~
노랑오리11 · 2012-01-27 23:28:53
저는 실치안은데 왜 그럴가요? 남의 생활도 보구 배울수잇으면 배우고 좋을텐데 흠
님보구 저두 저렇게 남편공대하므 남편이 얼마나 좋아할가고 자아반성하게되네요
봄의향기z · 2012-01-28 21:50:35
남편한테 잘 해줘야 나가서 돈이랑 마이 벌어옴다 ... ㅋㅋㅋ 농담이구요...

둘다 술마시는거 좋아해서 술안주를 만들다보니까 요리에두 취미를 가지게 된거 같습니다...
노랑오리11 · 2012-01-30 00:04:33
남자는 먹기위해 태여난사람 ㅎㅎㅎ




여자라도 요리잘하고 알뜰한 여자 매력적인데 남자야 더 말이 필요없지요 ㅎㅎ
코스모스핀길 · 2012-01-28 13:45:06
봄의 향기님,대단하시네요.

많이 배워야겠어요.추천!
봄의향기z · 2012-01-28 21:51:18
대단할것두 없습니다... ㅎㅎㅎ ~~~

요계에 요리고수님들이 많으니까 다같이 배웁시다...

추천 감사합니다..
유미맘 · 2012-01-29 02:11:51
봄향기님 결혼하셨군요ㅎㅎ, 그러니 맨날 이렇게 풍성하고 맛있는상 차리시지.
료리하면서 료리과정이랑 사진찍어 올리는거보면 정말 부지런한것 같음다.
난 료리할때 기름이랑 만지면 절대 사진기에 손대기 싫은데ㅋㅋㅋ

시간있으면 많이 올리쇼, 많이 배우게.
봄의향기z · 2012-01-29 12:31:06
저혼자 요리할땐 과정샷이 없구 결과물만 찍습니다...

요리과정샷은 울남편이 집에 있을때 찍어줍니다 ~~~~ ㅋㅋㅋ~~

요리를 하면서 카메라르 만질려면 시간이 엄청걸리거니와

한쪽손으로 그 무거운카메라를 받쳐들구 잘 찍을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유미맘님두 요리 잘하시면서 자주 올리세요... 같이 배웁시다...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의 요리메리신칭 .2012-06-13 11:52395429
짝은 오뺸또로 챈지 ~~메리신칭 .2012-06-12 09:45315416
막해봤츰..치이타2012-06-11 16:0331259
데느키벤또민들레2012-06-09 17:22317624
소고기 고추 장졸임사멀구타임2012-06-08 19:55342713
오밴또 시리즈메리신칭 .2012-06-08 15:07299216
오랜만에 물밴새를취비쨩2012-06-07 13:1532689
영양간식 콩볶음사끄라2012-06-06 17:28348416
도시락메리신칭 .2012-06-05 15:04390726
오밤중에 올리기~땍꽁2012-06-04 02:45457833
콩장 물고기 찌짐 ,깨잎찜아이켄2012-06-03 19:03372311
~떡볶이~일기일회2012-06-02 17:1031106
두비 오일가께 ㅎㅎ 마른채장사나 할까요아이켄2012-06-02 11:1433807
오디쨈,桑の茶사끄라2012-06-01 15:48280917
엊저녁 메뉴 ,오늘아침 밴또메리신칭 .2012-05-31 09:53448012
이게 뭐임까?부르베리종류임까?사끄라2012-05-31 08:36323132
~호박전~일기일회2012-05-27 18:57432412
김치 겉절이summer9time2012-05-25 22:38312416
焼肉元朝KKY2012-05-25 13:5128591
감재장.... ㅋㅋ염소2012-05-25 07:48295523
오랜만에 요리계시판~룡문파출소2012-05-23 13:5138357
울공쥬 도시락이랑 곰돌이 카레랑 안판만 도시락 ㅋㅋ햄토ㄹi2012-05-22 13:3842316
遠足お弁当나나112012-05-16 17:3638126
반찬welkin2012-05-16 15:5033701
요즘에 먹었던 고기들小燕子2012-05-14 15:0540396
간단한 띵띵이네 저녁반찬띵띵이2012-05-13 19:0045224
벤또채 준비겸 저녁밥 ㅎㅎ아이켄2012-05-13 18:0037492
칼치 무우 찌짐아이켄2012-05-13 10:4933131
카라아게~내사랑~쪼~옥!!!〓사랑2012-05-13 00:1535038
오늘 유치원 원족 다녀왓읍다rararo2012-05-11 16:4936669
← 이전25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