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매운탕

료리자랑 · #7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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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카지노 · 2012-07-19 21:02:11 · 閲覧 3645 · 推薦 2
어제 어묵 만들때 고기만 발라내고 뼈와 물고기 대가리는 버리기 아까워 조기 매운탕을 끓여봤습니다.
인터넷에 올린 글과 사진보고 그대로 했더니 먹을만 하드라구요....

감자,무우,대파,녹두나물 넣구.
고추가루랑 푹푹 넣고 끓였더니...얼큰한게....

추가로 전날에 먹다남은 苦瓜排骨汤 반사발 남은거 함께 넣고 끓였더니 찰떡 궁합입데다...

혼자 입으로 홀홀~불면서...오이시이...오히시이...사이고~..
IMG_3761.jpg
IMG_3763.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18)

솔직한거짓말쟁이 · 2012-07-19 21:05:21
그게 료리란게 말이...

그만하자...
마카오카지노 · 2012-07-19 21:11:08
나가~...부제없이 들어와 가지구...
하행설 · 2012-07-19 21:29:03
윗그림의 고추가루가 왜 아래그림에서 살아졋슴까?ㅎㅎ
남성분이 이런것두 할줄알구 대단하심니다,ㅎㅎ
마카오카지노 · 2012-07-19 21:45:10
숫가락을 국 그릇에 넣고 휘~휘~ 저으면 고추가루 보입니다..ㅎㅎㅎ
이마 · 2012-07-20 02:54:10
음...나그네료리

맛있어 보이네..


고추가루 나중에 넣었더면 색상이 더 보기좋았겠는데

그래두 다음 료리를 기대하면서 추천만은 누르구 갈게...
마카오카지노 · 2012-07-20 15:11:42
물론 빛갈도 곱구 맛도 좋으면 좋겠지만...

음식이라는건 결국 맛으로 먹는 물건이라서...

추천 아리가도...
최예형 · 2012-07-20 04:43:37
글쎄어째 첨에 고추가루 팍팍 넣는것같아서,빨갛고 얼큰한 뭔가 탄생할듯햇는데.

난대없이.카레국물이...ㅜ.ㅡ 어찌된일>??????
鳥語花香 · 2012-07-20 09:41:54
예홍님이 말대로 .........
첫장보니 기대햇는데 ㅎㅎㅎㅎㅎㅎㅎ

둘째사진보니 노란탕밖에 안보인단데 ㅎㅎㅎㅎ
얼벌하게 한번 해봅소 ㅋㅋㅋㅋㅋㅋㅋ
마카오카지노 · 2012-07-20 15:12:25
고추가루 팍~팍~ 치고 사진 찍었던거...

왜 모두들 고추가루에 여념하는지 모르겠네...ㅎㅎ
세상에~~~ · 2012-07-20 15:21:24
여기는 다 꼬**즈들이 모이까나 고치깔기를 팍팍 쳐야

먹음직하다 하끄마 ㅎㅎㅎ
세상에~~~ · 2012-07-20 11:58:31
ㅋㅋㅋㅋ
정말루 첫 사진은 기대가 왕창 큰데

두번째 사진은 첫 사진으 보구설은 좀 섭섭하게 됐습끄마 ㅎㅎ
근데 맛있음 되짐.
마카오카지노 · 2012-07-20 15:13:23
외관은 좀 사비시하지만 맛은 오이시이 한단데...ㅋㅋ
소선대원 · 2012-07-20 14:26:26
ㅋㅋㅋ 정말 나그네 탕이구만
마카오카지노 · 2012-07-20 15:14:08
나그네탕이 뭐가 뭔지 알기나하구 ....
최예형 · 2012-07-21 17:23:08
나, 그, ねぎ 탕!!!!!!나그네탕!!!
최예형 · 2012-07-21 17:22:21
마카오아즈바이...위에 사진보무 얼큰한 매운탕이 먹고싶고, 둘째사진보무,스프카레 먹고싶슴다.

역시 마카오 아즈바이 한요리를 갖고,한국과 인도를 오가는 전설의 요리솜씨...뭐.쥑인다고 해야짐!!!ㅎㅎㅎ.

이게 칭찬임다예....꼴지사게 듣지 않을래기!!뚱땅페이!!약속
마카오카지노 · 2012-07-22 10:50:06
칭찬으로 듣겠심다...감사함다...ㅋㅋ
Waiting4UFO · 2012-08-11 11:36:55
있는거 다 넣으면 되는구나 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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