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금야금ㅎㅎ

료리자랑 · #7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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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2 · 2012-07-09 09:43:27 · 閲覧 3230 · 推薦 4
두부 한모사서
반 굽고 반 두부한바그 만들었슴다 ㅋㅋ

가지 살짝 찌고 속 파고
돼지고기 탕친거 간 맞춰서 집어넣고 후라이판에 구웠는데 보기 영 ㅋㅋ

오이와 양파 를 모두어서
라죠유에 새콤달콤 짭짤 버무렸슴다 ㅋ

낙지 말린거 가위로 잘라서 불그고 삶고 해서 빨간 고추에 볶아서
나름 깐밴유위썰 만든었단 겁니다 ㅋㅋ

도라지 말린거 사다가 끟인물에 오래 불궈서 ㅋㅋ
더 날씬하게 찢고 키 작게 가위로 잘라서
새콤 달콤 무쳤습니다 ㅋㅋ

깨잎 생거 3봉지 사서 절구었슴다
절군거 빈접시에 건져 올려놨슴다 ㅋㅋ

도토리 묵 가루 사다가
풀어서 끓이면서 저어서
팟뜰파뜰한 묵 만들어서
간장양념에 찍어서 사기나게 먹었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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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8)

鳥語花香 · 2012-07-09 09:45:48
야금야금 군침나게스리 ..............
매일 좋은거만 올리네 ..............

여름인데 시원한 묵을 먹고싶네 ..........
쬬우다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미2 · 2012-07-09 10:22:06
마음 뿐이지 줄수 없네 ㅋㅋ

퍼 날그믄 내 박살 맞는단데 ㅋㅋㅋㅋㅋ

절루 여자 붙들어서 해서 잡수오 ㅎㅎㅎㅎ
鳥語花香 · 2012-07-09 11:46:17
내 아는 여자들은 좋은것만 날 사먹여도 ..........

그래도 고향료리먹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집 나그네하구 어떻게 친해야겟는데 .................
수미2 · 2012-07-09 16:00:44
여자를 바꿔보오 ㅎㅎㅎㅎㅎㅎㅎ
나쁜거 시켜주는가 ?ㅋㅋㅋㅋㅋㅋ
鳥語花香 · 2012-07-09 21:36:32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 고정된여자없이 많아서 ...바꿔치기란말보다 .........
어느걸 선택하는가는게 문제짐 ..........

뭐 나쁘긴 관심해서 따스한말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
소선대원 · 2012-07-09 10:03:55
ㅋㅋㅋ

스리메하구 그아래 요리 는 다먹고푼데

눈요기 만 하구 갈구마
수미2 · 2012-07-09 10:22:18
수고했스끄마 ㅋㅋㅋㅋ
V걸 · 2012-07-09 10:07:06
묵이 참 곱게 잘나왓네요.난 잘안되든데.ㅜㅜ
수미2 · 2012-07-09 10:21:27
청포도토리묵가루 1컵에 물 5컵 이랍데다
풀때 간분 가루 큰 숟가락으로 반숟가락 더 넣구 잘 풀구
약한 불로 계속 저으면서 끓이다가 소금 조금 넣고 ㅋㅋ
풀쩍풀쩍 해서부터 3분정도 더 풀쩍거리는대로 왕 무시하고 계속 저어줍니다 ㅋㅋ
그리구 플라스틱 필페용기에 뜨거운 풀 같은거 담아서 상온까지 식은담에
뚜껑 덮고 랭장고에 한밤 모셨다가 아침에 ㅋㅋ양념에 찍어서 먹었슴다

포인트는 풀쩍 거린다고 제꺽 불 죽이지 말고 그냥 좀 더 끓이는겁디다
그외 간분가루와 소금 조금 넣으믄 파뜰파뜰하게 됨다 ㅋㅋ

이전에 풀쩍 거릴때 인차 불죽이니 절루 집으믄 흐물흐믈 하는게 뚝뚝 떨어지고 찢어집데다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양념장에는 마늘 파 라죠유 피망 간장 등이 들갔슴다
앞만보자 · 2012-07-09 15:15:53
수미님 묵가루 어디서 파는가요? 일본보통 슈퍼에두 있는가요? 일본말로 머라하는가요 ?
사진보구 넘 군침 흘리다못해 해먹기로 했음다 ...
수미2 · 2012-07-09 16:04:51
http://item.rakuten.co.jp/kangtong-market/q27/
이거나

http://item.rakuten.co.jp/kanmono/dryfoods002/
이것 ㅋㅋ

락천에서 동그리 코나 라고 치면 찾을수 있습니다 ㅋㅋㅋ
앞만보자 · 2012-07-09 16:33:24
수미님 자꾸 물어봐서 미안하지만 ....어느것이 더 맛있었음가?
청포 묵가루? 아니면 도토리묵 가루? 임가?
수미2 · 2012-07-09 17:14:47
청포묵이 약간 나을겁니다 ㅎㅎㅎ
행복한시기 · 2012-07-09 10:23:34
젤꼭대기에 오른쪽게 뭐임까 쑤빙임까?ㅎ 만들기 쉬운게면 좀 배워주쇼.요리 초보가 하기 힘든거면 패스.

묵까지 만들어 먹을수 있으면 수미님은 연변생각 별루 안나겠슴다 ㅎㅎ 추천
수미2 · 2012-07-09 10:52:18
그게 ㅎㅎ
豆腐ハンバーグ 만든단게 색갈이 글케 됐습니다 ㅋㅎㅎㅎ
무우 갈아서
폰즈에 다이곤오로시 놓구 잡수믄 됩니다 ㅋㅋ
메리신칭 . · 2012-07-09 11:13:26
주말에 아주 푼을 드려서 요리를 햇구나

저 깨잎이랑 묵이랑 모임떄 모시고 온나 ~~

맛좀 보장 ~~ ㅎㅎ



스루메 .. 잘게 써느라구 수고햇당 ~~
수미2 · 2012-07-09 11:34:17
알슴다 ㅋㅋㅋ
모임 통지 장소 및 시간을 ㅎㅎ 빨리 내리쇼 ㅋㅋ
메리신칭 . · 2012-07-09 11:42:15
내가 ?? 니가 아니고 ?? ㅋㅋㅋ
수미2 · 2012-07-09 11:45:04
언니 임다 ㅋㅋ
메리신칭 . · 2012-07-09 11:52:47
알따 올렷당 ~~ 데끼도니 ㅎㅎㅎ
세상에~~~ · 2012-07-09 15:51:16
저기~~~

그날에 수미ㅉ아재뚜 감드?

헐,,,,가서 도찰 하더래뚜 주의해야지....

잘 못하다가는 귀신같은 수미아잰데 덜미를 잽헤서 ㅎㅎ
수미2 · 2012-07-09 16:05:18
나는 무서바서 피하겠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12-07-09 16:07:25
가더래뚜 풀모재를 맹글어 쓰구 가야지 ㅎ

군대바지 군대옷으 비꾸 ㅋ
수미2 · 2012-07-09 17:16:02
앗따 내가 졌소 ㅋㅋ
애 델고 가니 단박에 발각되는고만 ㅋㅋ
애만 처녀한테 손쥐게 부탁할가 ㅋㅋ
행복설계사 · 2012-07-09 11:46:46
두부 한모가지구 두가지나 만들었슴까?ㅎㅎㅎ

울집은 다 두부구이를 좋아해서 두모구워야 만족함다,ㅎㅎㅎ

도토리묵 너무 맛있게 됐슴다~여름철에 딱이지예~

서시장뒷골목 유명한 도토리묵집 생각이 막 남다,ㅎㅎㅎ
수미2 · 2012-07-09 12:23:26
하하
한모로 한종류 하면 남슴다
그래서 농과서 했슴다 ㅋㅋ
머이나 축이 잘 안남다 ㅋㅋ
물가루 파는거 사서 하면 됨다 ㅋㅋㅋ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ㅋㅋ
홧토 · 2012-07-09 12:16:03
묵!
수미2 · 2012-07-09 12:25:39
네 !ㅎㅎ
skyyan · 2012-07-09 14:59:40
저 묵을 두어점 집어먹었으람---
우리 애기 먹깊다고 요동친다---
수미2 · 2012-07-09 15:51:22
거리가 멀어서 어떻게 주가 ?ㅋㅋㅋ
가루 사서 만드오 ㅋㅋㅋ
welkin · 2012-07-09 15:09:44
상세하게 안 알려줬으면 깻잎이 어떻게 저 접시에 담겨졌는지 고민할뻔 했음.
수미2 · 2012-07-09 15:54:28
못알아보실가봐 ㅋㅋㅋㅋㅋ
세상에~~~ · 2012-07-09 15:50:03
헐..두비 한 모 갖구설 두가지 요리?

이집에는 체격이 자름자름해서 소식인감?ㅋ
수미2 · 2012-07-09 15:55:08
머이나 많음 축이 않나서 ㅋㅋㅋㅋ
두번째 때 먹기 싫어해서 ㅋㅋㅋㅋ
마카오카지노 · 2012-07-09 19:08:25
온촌디 같은게~
맛있겠네...
수미2 · 2012-07-10 10:25:56
그림이다 생각하쇼 ㅋㅋㅋ
세상에~~~ · 2012-07-10 00:35:33
저 대지엉치같은거는 머이 라오?ㅋㅋ
수미2 · 2012-07-10 10:26:11
가지안에 돼지고기 넣구 구운게란데 그러오 ㅋㅋㅋㅋㅋㅋ

어느거 설마 복숭아 모양 아렛시의 간장안에 숟가락 그래는가
그게 복숭아모양이지 엉치 아이요 ㅎㅎㅎㅎ대박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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