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コロッケ

료리자랑 · #71143

← 료리자랑

welkin · 2012-05-03 14:35:56 · 閲覧 2803 · 推薦 4
炒干豆腐
양배추무침.
013.JPG
015.JPG
006.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13)

행운풀 · 2012-05-03 16:36:38
건두부채 색상도 곱네요
제가하면 왜선지 간분이가 잘 안되든데
welkin · 2012-05-04 10:34:17
볶다가 간을 맞추고 물을 좀 넣어서 익히다가
물이 약간 남아있을 때 전분을 풀어주면 뻣뻣하지 않을겁니다
코스모스 · 2012-05-03 20:21:18
깐두부채 부드럽고 넘 먹음직스럽네요
저도 양배추 조렇게 잘 무쳐먹는뎅 그냥 한입 먹고 싶습당
요리솜씨가 넘 깔끔하시고 눈으로 봐도 즐겁네요
welkin · 2012-05-04 10:34:40
감사합니다.
◆돈나무◆ · 2012-05-03 22:59:42
깐뚜퍼초채엔 그래두 대지가 슬쩍 들가야 나는 반갑아한단데...
welkin · 2012-05-04 11:07:06
대지가 없어서
AINTNOWAY · 2012-05-04 01:35:34
깐뚜포채 예술!!
미니토마토 네쪼각 한게 영 귀엽슴다, 몽통한게 ㅋㅋㅋ
welkin · 2012-05-04 11:08:25
A5출구로 갖다주까여?
AINTNOWAY · 2012-05-04 12:14:31
아, 그 새기 엿구나..
요리솜씨두 온촌하기라구 오놀 오후 3시에 A5출구에서, 부짼부싼! ㅋㅋ
콩알88 · 2012-05-04 02:26:36
솜씨도 좋아보이고 너무 깔끔하네요
먹고싶어요 추천 추천 ㅎㅎ
welkin · 2012-05-04 11:08:59
ㅎㅎㅎ
감사합니다
땍꽁 · 2012-05-08 00:07:40
고구마 코롯케 맛 상상하니 군침이 ㅠㅠ
welkin · 2012-05-08 10:23:56
에이..

사부님이 이러시면 당황스럽지..

ㅎㅎㅎ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ししとう<꽈리고추>찜무침, 비빕밥, 시금치된장무침^^hana992012-07-02 14:30423612
잡채와 백합오리사랑2012-07-02 00:0129065
~더덕구이~일기일회2012-07-01 16:2230688
.세상에~~~2012-06-30 22:54328634
最近の料理꽃천지2012-06-30 21:24296612
~김밥~일기일회2012-06-30 13:29325010
열콩요리,ズッキニ小エビ炒め^^hana992012-06-30 12:4033856
-1땍꽁2012-06-29 23:38443243
-2땍꽁2012-06-29 23:21364417
-3땍꽁2012-06-29 23:12326517
두루두루수미22012-06-29 10:28344344
나두 김밥마카오카지노2012-06-29 00:34272220
오래만에 김밥 한번 만들어 밨음다...망고도사2012-06-28 14:16320816
시원한 냉면, 무초무침^^hana992012-06-28 12:50541413
호박 모찌crystal09072012-06-28 11:2929694
약식<약밥>hana992012-06-27 17:5732979
마른감자볶음,辣炒蚕蛹,무짜짠지^^hana992012-06-27 14:1941967
참치김치볶음, 참치고추장볶음^^hana992012-06-26 15:33296517
내 졋짐 .....메리신칭 .2012-06-25 10:05439315
다마고야끼메리신칭 .2012-06-22 10:51386322
도시락씨리즈 ...메리신칭 .2012-06-21 10:57323730
갈비찜 외 기타LadyLuck52012-06-20 22:05315516
떡LadyLuck52012-06-20 21:59460930
훙쏘우아지바람의눈물2012-06-20 14:1931338
아침부터welkin2012-06-19 10:01279821
오놀 저낙엔.......〓사랑2012-06-18 20:0129338
오랜만에 겉절이 만들어봣심다파란장미A2012-06-18 16:5432719
오랜만에~봄의향기z2012-06-17 20:49317024
물어보기 (검은 콩)히니찜2012-06-17 11:4125174
마리썅궈바람의눈물2012-06-16 18:04317610
← 前へ24 / 189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