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칼치구이

료리자랑 · #7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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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표범 · 2012-02-04 13:36:13 · 조회 2791
어제 저녘,마누라가 어찌나 자기가 만든 김밥을 한번 찍어서 올려줬으면하는지 할수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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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정민Kim · 2012-02-04 15:06:24
우와 진짜 이쁘게 민들었슴다... 먹기싶슴다 김밥 ㅋㅋㅋㅋㅋ

와이프분님께서 직접 회원가입하셔서 올리셔두 될걸... ㅋㅋㅋㅋ
솔직한거짓말쟁이 · 2012-02-04 15:43:30
두번째 사진본게 갑자기 칼치굽은 냄새 막 나네...ㅋㅋㅋ
봄의향기z · 2012-02-04 17:29:44
어머나. 표범님 마누님요리 솜씨 예술임다. 예.
칼치구이 넘맛있어 보임다. 추천. 추천.
장미300송이 · 2012-02-04 17:41:36
어머나 ㅎ 어떻게 이렇게 칼치를 먹음스럽게 구웠대요? ㅎ 레시피 좀 부탁드립니다. 추천한방 날리구 갑니다. 레시피 꼭좀 부탁드립니다. 쪽지로 ㅎ
환하게 · 2012-02-05 22:14:06
김밥 참 얘쁘게 잘 만들었네요..ㅎ . . . .추천~꾹
칼치구이는 너무 좋아라 하는데 . .정말 먹고 싶네요 . .한토막만 주세요 . .ㅎㅎ
뾰이 · 2012-02-06 13:00:12
ㅎㅎ
김밥이 할머니들 식으로 했군 음...
먹음직함다
아름다운나의사람아 · 2012-02-08 17:01:01
김밥가게해두되겟네요.추천입니다.
킬리만자로표범 · 2012-02-15 12:39:29
물어보니까 요즘엔 대부분 튀김가루를 묻혀 굽는데 우리는 그냥 이렇게 검질하구 소금을 슬쩍 뿌려서 한동안 건기를 들였다가 굽는답니다, 그래야만 칼치의 그 특유한 맛을 잃지않게 되지요, 순수한 밥반찬으로는 아주 으뜸이죠, 자주 먹는거지만 배고플때 면바로 아빠트어느집에서 칼치굽는 냄새만 나두 목젖이 꼴깍하군 한답니다...먹어두먹어두 싫지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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