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달래를 캣담다. ㅎ
연변은아직 봄이멀었는데
여기는 벌써 달래 먹을 수 있음 몇년만에 먹어보는지 십수년 됫네. 산에가면 찾아보세요. ^^
연변은아직 봄이멀었는데
여기는 벌써 달래 먹을 수 있음 몇년만에 먹어보는지 십수년 됫네. 산에가면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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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
어디서 뜯었씸까?
밥 한스릇 뚝딱 비우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