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고기를 안 먹었더니만 위장이 폭동을 일으키더라는.
コメント (27)
부글부글 끓어오르다가 우르릉 꽝!
움찔거리다가 쿡쿡!찌름.
이래도 생동하지 못하다면 양념 바르고 왓.
움찔거리다가 쿡쿡!찌름.
이래도 생동하지 못하다면 양념 바르고 왓.
양념 바르고 왓.
내가 무승 양꼬치두 아니구 -_-;
내가 무승 양꼬치두 아니구 -_-;
멀어서 못 오는 걸.
니크쇼쿠 ..............
훙먼 한겜두 ...........
고기 만만하겟음다 .........
한점 줍소 ㅎㅎㅎㅎㅎㅎㅎㅎ
훙먼 한겜두 ...........
고기 만만하겟음다 .........
한점 줍소 ㅎㅎㅎㅎㅎㅎㅎㅎ
196분쯤 조려서 그러는지 만만하기는 만만합디다.
고기는 좀 곤란하구여,당근이면 되겠습니까?
고기는 좀 곤란하구여,당근이면 되겠습니까?
만드느라 애쓰셨어요 ㅎ
마누라 한게지 예 ?ㅋㅋㅋㅋㅋㅋㅋㅋ
마누라 한게지 예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척 하면 절케 된다는.
내가 한거여.
내가 한거여.
밥 도둑 요리군
술 도둑입니다.
설마 본인이 한거 아니겟지에 ~~~
오이시소우 ~~~
오이시소우 ~~~
그러니깐,
내가 한거라고..
내가 한거라고..
혼또니 ????
온천하구나 ... 살림살이두 잘하겟지 ?
welkin 을 막 시집보내주고 싶은 충동이 ~~~
온천하구나 ... 살림살이두 잘하겟지 ?
welkin 을 막 시집보내주고 싶은 충동이 ~~~
정말!이라니깐.
내 살림살이라면,
노랑앞치마 휘날리면서 장마당 가면 흥정할 필요없이 가게주인들이 알아서 값 쳐주고;
엉덩이 번쩍 치켜들고 바닥 닦으면 파리 앉았다 미끄러 넘어지고;
노랑앞치마 둘둘 말아서 배꼽 밑에다 꽂아놓고 빨래판에 벅벅 이불빨래 비벼대면
동네아줌마들 모두 맏며느리감이라고 혀를 끌끌 차면서 입에 제방뚝 터진듯 군침 흘리고;
이만하면 살림살이 눈에 확 안기져?
고기 너무 많이 먹어서 아직 시집 못 갔음.
내 살림살이라면,
노랑앞치마 휘날리면서 장마당 가면 흥정할 필요없이 가게주인들이 알아서 값 쳐주고;
엉덩이 번쩍 치켜들고 바닥 닦으면 파리 앉았다 미끄러 넘어지고;
노랑앞치마 둘둘 말아서 배꼽 밑에다 꽂아놓고 빨래판에 벅벅 이불빨래 비벼대면
동네아줌마들 모두 맏며느리감이라고 혀를 끌끌 차면서 입에 제방뚝 터진듯 군침 흘리고;
이만하면 살림살이 눈에 확 안기져?
고기 너무 많이 먹어서 아직 시집 못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제 온천갈때 괸찬은 총객이 잇음 소개해줄게욤 ~~
좋은데 시집보내줘야지 .. 절케 살림잘하는 새기를 ㅎㅎ
내 이제 온천갈때 괸찬은 총객이 잇음 소개해줄게욤 ~~
좋은데 시집보내줘야지 .. 절케 살림잘하는 새기를 ㅎㅎ
다른건 다 괜찮은데 고기만은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는 그런 시집 좀 찾아주세염
알써용 ~~ ㅎㅎㅎㅎ
맞다 ... 양돈장 하는 집으로 하는게 젤이겟당 ~~~~
맞다 ... 양돈장 하는 집으로 하는게 젤이겟당 ~~~~
이 아재뚜 가정주부라구하던데
한국에선 우리말루 아즈바이란말으 아재라더구먼
한국에선 우리말루 아즈바이란말으 아재라더구먼
100%가정주부.
저까만거는 머임드?
내 이글래 쥔장땜에 까만거에 대해 인간 민감해졌단말이 ㅎㅎㅎㅎ
내 이글래 쥔장땜에 까만거에 대해 인간 민감해졌단말이 ㅎㅎㅎㅎ
대추 같은데 ㅎㅎㅎ
아닌가 ?돼지 가죽? 껍데기 인가 ?ㅋㅋㅋㅋ아마 대추라 생각하는데요 ㅋ
아닌가 ?돼지 가죽? 껍데기 인가 ?ㅋㅋㅋㅋ아마 대추라 생각하는데요 ㅋ
돼지가죽이랑 돼지껍데기 뭐가 다르던가... ...
저 까만게 젊었을적에는 초록색이였다가 익으면 붉었다가 간장에 졸이면 까맣게 되는 대추랍니다.
우와~죽인더~~감동
난 이 댓글에 약간 흥분됐음.
레시피 주우......ㅠ,ㅠ
원광이형이 다른 사람인데 알려주지 말라던데... ...
갈비는 한번 끓여서 핏물 빼고여.
찬물로 씻어주고 칼집 몇곳 넣어서 잠기도록 물 부어넣고 30분 끓인담에(국물 안 버림)
뼈국물,간장,요리술(소흥술이면 더 좋고),설탕(생강 섞인 흑설탕이면 더 좋고),미린을;
2:1:½:¼:¼으로 맞춰서 마늘 네쪽 넣고 냄비 두껑 닫고 약한 불로 졸여질때까지 기다리셈.
두껑 너무 자주 열면 귀신 나와여.
갈비는 한번 끓여서 핏물 빼고여.
찬물로 씻어주고 칼집 몇곳 넣어서 잠기도록 물 부어넣고 30분 끓인담에(국물 안 버림)
뼈국물,간장,요리술(소흥술이면 더 좋고),설탕(생강 섞인 흑설탕이면 더 좋고),미린을;
2:1:½:¼:¼으로 맞춰서 마늘 네쪽 넣고 냄비 두껑 닫고 약한 불로 졸여질때까지 기다리셈.
두껑 너무 자주 열면 귀신 나와여.
직접 보지 못하니..말루 좀 표현을 해보쇼~
찌나미니~내 상상력이 영 약하길래 쫌 구체적을루 생동하구 상세하게 형용해야 함다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