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먹고싶어서 명태양념만들엇는데 ...ㅠㅠ 명태가 없어서 마른 낙지로 대신햇슴다.
굽는것도 맛잇지만 요렇게 삼아도 고소하고 맛잇슴다.양념에 듬뿍 찍어서
레시피;매운고추가루 3숟가락. 식초 강초 1숟가락.사탕가루 반숟가락.다시다 3분의 1정도 .양파,청양고추 를 대강 썰어서 넣
고 라면양념 1봉지.그다음 맥주를 부어 저어주면 됩니다.
굽는것도 맛잇지만 요렇게 삼아도 고소하고 맛잇슴다.양념에 듬뿍 찍어서
레시피;매운고추가루 3숟가락. 식초 강초 1숟가락.사탕가루 반숟가락.다시다 3분의 1정도 .양파,청양고추 를 대강 썰어서 넣
고 라면양념 1봉지.그다음 맥주를 부어 저어주면 됩니다.
コメント (8)
고슴도치님께서 료리고수가 저한테 물어보시면 쑥쓰러워지네요...ㅎㅎ 기분은 짱
연변 라면양념임다.이전에 중국에서 가져온게 잇어서요.
연변 라면양념임다.이전에 중국에서 가져온게 잇어서요.
저같은 료리초보가 료리고수라니요.ㅋㅋ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다만 인터넷에서 찾아온 레시피대로 まじめに
따라한것뿐입니다.ㅎㅎ
근데 레시피에 씌여있는대로 忠実に再現하면 나름 맛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마지메하게 하다보니 시간은 좀 걸리지만요.ㅠㅠ
그래도 정성이 담긴요리가 가장 맛있는법인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어렸을때부터 마른낙지랑 뉴티질이랑 이런
택이 발달되기 쉬운 음식을 너무 좋아했어요.
휴.... 그덕에 사각턱이.....ㅠㅠ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다만 인터넷에서 찾아온 레시피대로 まじめに
따라한것뿐입니다.ㅎㅎ
근데 레시피에 씌여있는대로 忠実に再現하면 나름 맛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마지메하게 하다보니 시간은 좀 걸리지만요.ㅠㅠ
그래도 정성이 담긴요리가 가장 맛있는법인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어렸을때부터 마른낙지랑 뉴티질이랑 이런
택이 발달되기 쉬운 음식을 너무 좋아했어요.
휴.... 그덕에 사각턱이.....ㅠㅠ
얼벌하게 만들었네 ..........
연변 생각 나네
연변 생각 나네
ㅎㅎㅎ 여기에 명태..해자불이랑 놓으면 더 쥑이짐
거정마 내 레시피르 그대로 했구만~!
그랫슴까?...잘한거네 그럼...돈나무님 료리 잘하는걸루 알고잇는데 감사하죠.
레시피 또 때까닥 메모햇다,전번 뉴질양념도 잘쓰고있는데....
이렇게 양념 니한테서 둬개만 가지면,각종 재료에 막 비비고,무치고 하면서 먹음 괜찮을것같다....
근데.아직도 뉴질양념 3번해봤는데.할때마다 메모를 본다.ㅜ.ㅜ
이렇게 양념 니한테서 둬개만 가지면,각종 재료에 막 비비고,무치고 하면서 먹음 괜찮을것같다....
근데.아직도 뉴질양념 3번해봤는데.할때마다 메모를 본다.ㅜ.ㅜ
근데 무슨 라면양념을 넣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