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요리방에 사진을 올립니다.
부족한 솜씨지만 대충 봐주세요.
부족한 솜씨지만 대충 봐주세요.
コメント (25)
찹쌀가루를 끓여서 넣었더니 색상이 아주 이쁘게 나옵데다.
사진올리기 성공했네뭐~ ㅎㅎㅎ
얼벌한거 좋아하시는구만..
추천 누르고 가꾸마~
얼벌한거 좋아하시는구만..
추천 누르고 가꾸마~
인테넷에서 사진줄이기 방법을 찾아내서 사진을 줄이고 올렸습니다. ㅎㅎ
찌나미니 페인트로 줄였습니다.
찌나미니 페인트로 줄였습니다.
우와 먹고싶어 죽겟네요 ㅎㅎ
빛갈죽임다.완전 맛잇겟다 추천 때림다 ㅎ
추천 땡큐임다. ㅎㅎ 전번에도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맛있어보인다고 칭찬해주시니 너무 흐믓하네요.
색상이 빨개서 매울것 같지만 한국산 고추가루 甘口를
써서 하나도 안맵슴당.ㅎㅎ
맛있어보인다고 칭찬해주시니 너무 흐믓하네요.
색상이 빨개서 매울것 같지만 한국산 고추가루 甘口를
써서 하나도 안맵슴당.ㅎㅎ
색갈이나 머 나물 할때 없이 먹고싶슴다
감사함니다.ㅎㅎ
보기에도 맛있어보이네...
깍두기에다 입쌀죽을 쒀서 넣으면 맛있다던데...
깍두기에다 입쌀죽을 쒀서 넣으면 맛있다던데...
입쌀죽 말고 찹살풀을 넣었습니다.
근데요 마카오카지노님, 난 줄곧 이미지사진이 마카오카지노님의
사진이라고 믿었거든요.
근데 황해라는 영화를 보고나서야 한국영화배우의
사진이라는것을 알게되였습니다.
근데요 마카오카지노님, 난 줄곧 이미지사진이 마카오카지노님의
사진이라고 믿었거든요.
근데 황해라는 영화를 보고나서야 한국영화배우의
사진이라는것을 알게되였습니다.
빛갈도 좋고 먹음직합니다.추천.
추천 감사합니다. ^_^
와,진짜 먹음직하네요.먹고싶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보기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고 맛은 어떤지 .?
맛도 물론 좋습니다.
와또.....와늘 죽임다.난 전번에 김치 실패했는데....것도 막김치 햇다는게...ㅎㅎㅎ
정말 성공적임다....달나라 착륙보다 더한기쁨을 같이 누립시다...
레시피도 좀 올려주쇼...
정말 성공적임다....달나라 착륙보다 더한기쁨을 같이 누립시다...
레시피도 좀 올려주쇼...
최예형님이 전번에 자유게시판에 올린글 <배추김치 레시피 쵸우다이>에
댓글을 달았는데 못보셨구나. ㅎㅎ
이건 제가 인터넷에서 보고 따라 만든 레시피거든요.
참고로 만들어보세요. 저도 몇번 만들어먹어봤는데 완전 맛있어요.
원래는 한국어로 된건데 같은 현장에서 일하는 일본동료들에서
레시피를 알려주느라고 제가 안되는 일본어로 번역했어요.
근데 그 사이트주소는 어딘지 까먹었어요. ㅠㅠ
그럼 따라해보세요.
이것은 배추한포기의 레시피입니다.
배추양에 따라 배추외의 재료를 늘이시거나 줄이시면 됩니다.
材料:白菜一つ、おしゃれ葱(小ねぎ)10本、にんじん1個、玉ねぎ1/2個
にんにく10粒、しょうが2枚、りんご1個、塩適量、もち米の粉1スプーン、
あみの塩辛の1スプーン(새우젓갈)
새우젓갈 반숟가락이라도 괜찮아요.
젓갈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좀 비린내가 세니까요.
젓갈이 없으면 안넣어도 되지만 그래도 젓갈이 들어가야
감칠맛이 남니다.
아니면 멸치액젓도 괜찮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멸치액젓냄새가 별루입니다.
手順:1.白菜一枚一枚剥がして、きれい洗ってから、塩水につける。
(一番外側の白菜の葉っぱ大きい場合は、包丁で縦に半分切るといい)
여기에서의 소금물은 아주 짜게 만들어야합니다. 소금이 더이상 녹지않을정도로.
저는 아마도 1키로짜리 소금의 한 1/4아니면 1/3정도 넣은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냥 배추에 직점 소금치는 초절이 방식도 괜찮습니다. 다만 배추를 너무
숨을 죽여주지마세요.
2.白菜をつけるうちにいろいろ下準備をする。
にんじんと玉ねぎはきれいに洗って、細切りにする。
おしゃれ葱は7cm程度の長さに切っておく。
3.にんにく、しょうが、りんご、あみの塩辛をミキサーに入れて細かくする。
4.マグカップに水を1/2ぐらいに、もち米の粉1スプーンを入れてよく混ぜる。
弱火で1~2分間加熱する。加熱する間もずっとかき混ぜる。
5.粉唐辛子を器に入れ、加熱したもち米の粉を熱いうちにぶっかけてよく混ぜる。
(※こうすることにより、辛さも軽減できるし、色もきれいに仕上がる。)
고추가루는 한국산 甘口를 사용하셨습니다.한국물산에서 팜다.
연변고추가루를 저렇게 듬뿍 넣었으면 완전 매워서 넘어가겠슴다.ㅋㅋ
6.ミキサーから出したものと、唐辛子と各種野菜を一つの器に入れ、合わせ調味料を作る。
塩と砂糖を味見しながら、入れる。(塩と砂糖の量はお好みによって調整する)
소금과 설탕의 양은 한번에 조절하기는 힘드니 얼마간 넣으시고 맛을 보면서 조절하세요.
그리고 저는 설탕외에 야쿠르트도 넣은적이 있습니다.
야쿠르트를 넣으면 빨리 숙성돼요.근데 2주동안에 다 먹어치워야합니다. 빨리 시쿨어지니깐요.
7.白菜の塩加減を味見して、しょっぱ過ぎない程度か、白菜の白い部分を曲げてみて、
割れない程度までになったらOK.
(※白菜の葉っぱの部分だけがしょっぱ過ぎたら、水に洗い流し、少し塩気を抜く。)
8.白菜は水が垂れない程度まで絞って、たらいに移す。(水は絞り過ぎないように)
9.最後に合わせ調味料を白菜にまんべんなく塗れば完成。
(※白菜キムチは出来上がった後、すぐ冷蔵庫に入れるのではなく、一晩常温で寝かした方がいい)
合わせ調味料에도 소금이 들어갔기에 절인배추에 合わせ調味料를 바르고 하루밤 놔뒀을때에 좀 물이 나올겁니다.
근데 통에 넣었을때 배추겉절이에서 나온물이 통의 절반아니면 1/3정도 잠겨있어야 더 맛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위에서 배추초절이 할때 너무 숨을 죽이지않는게 좋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겨울에 만들어서 一晩常温で寝かしましたが、夏はもうちょっと短めがいいかもしれません。
아 그리고 깍뚜기양념도 배추겉절이와 똑같습니다.
다른점이라면 깍뚜기에는 양파와 당근을 넣지않는다는것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깍뚜기가 달콤한걸 좋아하기에 배추겉절이보다
설탕을 많이 넣어서 달달하게 만들었습니다.
한국음식점에서 드시던 깍뚜기맛을 회상하면서 설탕을 조절하세요.
만들고 이틑날부터 먹을수 있습니다. 그럼 맛있게 해드세요
댓글을 달았는데 못보셨구나. ㅎㅎ
이건 제가 인터넷에서 보고 따라 만든 레시피거든요.
참고로 만들어보세요. 저도 몇번 만들어먹어봤는데 완전 맛있어요.
원래는 한국어로 된건데 같은 현장에서 일하는 일본동료들에서
레시피를 알려주느라고 제가 안되는 일본어로 번역했어요.
근데 그 사이트주소는 어딘지 까먹었어요. ㅠㅠ
그럼 따라해보세요.
이것은 배추한포기의 레시피입니다.
배추양에 따라 배추외의 재료를 늘이시거나 줄이시면 됩니다.
材料:白菜一つ、おしゃれ葱(小ねぎ)10本、にんじん1個、玉ねぎ1/2個
にんにく10粒、しょうが2枚、りんご1個、塩適量、もち米の粉1スプーン、
あみの塩辛の1スプーン(새우젓갈)
새우젓갈 반숟가락이라도 괜찮아요.
젓갈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좀 비린내가 세니까요.
젓갈이 없으면 안넣어도 되지만 그래도 젓갈이 들어가야
감칠맛이 남니다.
아니면 멸치액젓도 괜찮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멸치액젓냄새가 별루입니다.
手順:1.白菜一枚一枚剥がして、きれい洗ってから、塩水につける。
(一番外側の白菜の葉っぱ大きい場合は、包丁で縦に半分切るといい)
여기에서의 소금물은 아주 짜게 만들어야합니다. 소금이 더이상 녹지않을정도로.
저는 아마도 1키로짜리 소금의 한 1/4아니면 1/3정도 넣은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냥 배추에 직점 소금치는 초절이 방식도 괜찮습니다. 다만 배추를 너무
숨을 죽여주지마세요.
2.白菜をつけるうちにいろいろ下準備をする。
にんじんと玉ねぎはきれいに洗って、細切りにする。
おしゃれ葱は7cm程度の長さに切っておく。
3.にんにく、しょうが、りんご、あみの塩辛をミキサーに入れて細かくする。
4.マグカップに水を1/2ぐらいに、もち米の粉1スプーンを入れてよく混ぜる。
弱火で1~2分間加熱する。加熱する間もずっとかき混ぜる。
5.粉唐辛子を器に入れ、加熱したもち米の粉を熱いうちにぶっかけてよく混ぜる。
(※こうすることにより、辛さも軽減できるし、色もきれいに仕上がる。)
고추가루는 한국산 甘口를 사용하셨습니다.한국물산에서 팜다.
연변고추가루를 저렇게 듬뿍 넣었으면 완전 매워서 넘어가겠슴다.ㅋㅋ
6.ミキサーから出したものと、唐辛子と各種野菜を一つの器に入れ、合わせ調味料を作る。
塩と砂糖を味見しながら、入れる。(塩と砂糖の量はお好みによって調整する)
소금과 설탕의 양은 한번에 조절하기는 힘드니 얼마간 넣으시고 맛을 보면서 조절하세요.
그리고 저는 설탕외에 야쿠르트도 넣은적이 있습니다.
야쿠르트를 넣으면 빨리 숙성돼요.근데 2주동안에 다 먹어치워야합니다. 빨리 시쿨어지니깐요.
7.白菜の塩加減を味見して、しょっぱ過ぎない程度か、白菜の白い部分を曲げてみて、
割れない程度までになったらOK.
(※白菜の葉っぱの部分だけがしょっぱ過ぎたら、水に洗い流し、少し塩気を抜く。)
8.白菜は水が垂れない程度まで絞って、たらいに移す。(水は絞り過ぎないように)
9.最後に合わせ調味料を白菜にまんべんなく塗れば完成。
(※白菜キムチは出来上がった後、すぐ冷蔵庫に入れるのではなく、一晩常温で寝かした方がいい)
合わせ調味料에도 소금이 들어갔기에 절인배추에 合わせ調味料를 바르고 하루밤 놔뒀을때에 좀 물이 나올겁니다.
근데 통에 넣었을때 배추겉절이에서 나온물이 통의 절반아니면 1/3정도 잠겨있어야 더 맛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위에서 배추초절이 할때 너무 숨을 죽이지않는게 좋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겨울에 만들어서 一晩常温で寝かしましたが、夏はもうちょっと短めがいいかもしれません。
아 그리고 깍뚜기양념도 배추겉절이와 똑같습니다.
다른점이라면 깍뚜기에는 양파와 당근을 넣지않는다는것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깍뚜기가 달콤한걸 좋아하기에 배추겉절이보다
설탕을 많이 넣어서 달달하게 만들었습니다.
한국음식점에서 드시던 깍뚜기맛을 회상하면서 설탕을 조절하세요.
만들고 이틑날부터 먹을수 있습니다. 그럼 맛있게 해드세요
열심히 메모해뒀슴다.....덕분에 깍두기까지 덤으로 만들수있을것같슴다...땡큐임다.
으마소우,,,,,,,,,,,,, ㅜㅜ
으마이데쓰요!!!!!!ㅎㅎ
보기좋은게 더 맛잇다구....보기도좋고 넘 먹음직함다.
레시피대로 도전해밧는데 잘안되네요..김치가 성공하는날까지..노력해바야겟네요
레시피대로 도전해밧는데 잘안되네요..김치가 성공하는날까지..노력해바야겟네요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몇번 만들어보시면 꼭 맛있게 만들수 있을거얘요.
그리고 음식은 역시 정성이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저도 몇번을 만들어도 초절이할때나 양념을 만들때나
아마도 몇십번은 맛을 보면서 간을 조절하고있거든요.
화이팅하세요.
몇번 만들어보시면 꼭 맛있게 만들수 있을거얘요.
그리고 음식은 역시 정성이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저도 몇번을 만들어도 초절이할때나 양념을 만들때나
아마도 몇십번은 맛을 보면서 간을 조절하고있거든요.
화이팅하세요.


빛갈 너무 곱단데 ...........
너무 맛있을거 같스구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