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이꼬님 보세요. 알려주신대로 하느라 했는데 이렇게 되였슴다. 합격이 됨까?
제 기억에는 장밑절임은 좀 더 검은색이였던거같은데 왜 요렇게 말쑥한지? 위에 덮어준 장은 간장물이 빠져서 그런지 색상이
엄청 옅어졌어요. 혹시 저기에 고추랑 갈아넣으면 고추장이 되나요?
어제 볶아서 먹었는데 나름 맛은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장맛이 좀 덜한거같아요. 아마 장이 적었겠죠?
추가내용: 양배추절이는 방법
1. 양배추를 깨끗이 손질하여 네등분으로 쪼갠다. 고추도 있으면 깨끗이 손질하여 물기를 닦아준다.
2. 절이려는 채소가 충분히 잠길정도의 물에 소금을 넣어서 팔팔 끓인다. 좀 짜게 하는게 좋담다. 곰팽이도 안끼구 시쿨어
지지도 않슴다.
3. 끓여식힌 소금물을 채소에 붓고 그위에 일본된장(스파에서 파는 가격이 싼것도 충분함* 을 가제로 된 주머니에 넣어서
얹어주고 오모리나 무거운 물건으로 눌러주고 뚜껑을 닫으면 완성임다.
4. 사나흘 지나서 맛을 보아서 맛이 들었다면 싹싹 썰어서 많이 짜가우면 물에 좀 불려서 소금물을 빼고 꼭 짜서
파를 닦다가 넣어서 살짝 뽁은후 깨도 솔솔 뿌려주구 아지노모도도 쬐꼼 뿌려서 휘리릭 저어주면 끝.
최대한 찬 곳에 놓아주세요. 늦어두 일주일이면 맛이 듬다.
제 기억에는 장밑절임은 좀 더 검은색이였던거같은데 왜 요렇게 말쑥한지? 위에 덮어준 장은 간장물이 빠져서 그런지 색상이
엄청 옅어졌어요. 혹시 저기에 고추랑 갈아넣으면 고추장이 되나요?
어제 볶아서 먹었는데 나름 맛은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장맛이 좀 덜한거같아요. 아마 장이 적었겠죠?
추가내용: 양배추절이는 방법
1. 양배추를 깨끗이 손질하여 네등분으로 쪼갠다. 고추도 있으면 깨끗이 손질하여 물기를 닦아준다.
2. 절이려는 채소가 충분히 잠길정도의 물에 소금을 넣어서 팔팔 끓인다. 좀 짜게 하는게 좋담다. 곰팽이도 안끼구 시쿨어
지지도 않슴다.
3. 끓여식힌 소금물을 채소에 붓고 그위에 일본된장(스파에서 파는 가격이 싼것도 충분함* 을 가제로 된 주머니에 넣어서
얹어주고 오모리나 무거운 물건으로 눌러주고 뚜껑을 닫으면 완성임다.
4. 사나흘 지나서 맛을 보아서 맛이 들었다면 싹싹 썰어서 많이 짜가우면 물에 좀 불려서 소금물을 빼고 꼭 짜서
파를 닦다가 넣어서 살짝 뽁은후 깨도 솔솔 뿌려주구 아지노모도도 쬐꼼 뿌려서 휘리릭 저어주면 끝.
최대한 찬 곳에 놓아주세요. 늦어두 일주일이면 맛이 듬다.
コメント (8)
볶아먹우면 영맛잇는데 어떻에 만들어요
군침이 돈다ㅎㅎ
군침이 돈다ㅎㅎ
요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너무 먹고 싶어요
레시피는 제꺼 아니라서 가르쳐준분한테 물어보고 결정할께 예.
너무 맛잇게 된거 같슴다...ㅎㅎ
일본장으로 하믄 그렇게 색갈이 짙게 안나옴다..
나느 볶을때 간장두 좀 넣구 함다...ㅋㅋ
레시피라 할거두 없는데 ..다같이 맛잇게 해먹게슬 알려주쇼..
일본장으로 하믄 그렇게 색갈이 짙게 안나옴다..
나느 볶을때 간장두 좀 넣구 함다...ㅋㅋ
레시피라 할거두 없는데 ..다같이 맛잇게 해먹게슬 알려주쇼..
쎄이꼬님 감사함다. 역시 일본장이 틀리는가 봄다. 저두 볶을때 간장 살짝 넣었댔는데 그것두 정답이였슴다예. 난까 동지를 만난것가투루한게 기분이 영 좋슴다. 나이는 내가 엄청 더 먹었을거같은데ㅠㅠㅠㅠㅠ
시원한 골짜기님은 센스만 좋으신가 했더니 요리기술도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넘 맛있어보임다..저두 한번 해봐야겠음다... 볶는다는거는 뭘 어느 타이밍그에 볶읍니까?
맛나 보이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 .^^
이게 뭐이요? 장밑에께요?
어떻게 만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