썅라러스.부탁드립니다.

료리자랑 · #75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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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형 · 2012-10-10 21:11:02 · 閲覧 3375
현재 9시인지라,누가 도와줄분이 계실지모르오나

제가 어제부터 땍꽁님 요리를 하나하나 체크하며,썅라러스 레시피찾는데.아직 못찾아서,

이렇게.용건없이,요리자랑 페이지를 한장쭉 찢어서 쓰게됐슴다.죄송함다,내용에 관련이 없는거 올려서리!

여러분,아는분이 계시면 요약 올려주십쇼.



여기.친절하시고,알뜰한 땍꽁님이 와자와자 저한테 쪽지로 알려주신,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도 안가르켜준다는

땍꽁님의 레시피를 올려드립니다.저같이 땍꽁님 레시피찾아 삼만리하시는분들 계실가봐,여기 붙여드립니다.

땍공님에!!!!!!((((((((((((((((이렇게 땍꽁님레시피 막 올려도 됨까????에라,몰갯당..ㅎㅎㅎㅎ

아래 땍꽁님의 맛나는 ,썅라러스레시피되갰슴다.나는 땍꽁님 알려주신대로 재료준비완료하고,딸랑재기다리는중!



준비할 재료:돼지고기,썅채,실고추,다진 파,생강,마늘

양념:소금,설탕,간장,후추가루,요리술,참기름,물전분,고추가루는 기름 좀 많이 넣어서 라유 만들어 놓음.

1.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히 두르고 실고추를 살짝 뽁은후 실고추만 건져낸다.이러면 색상이 이쁨~ (실고추는 먼지가 잇으므로 물에 씻어 물끼 잘 빼주세요)

2.나머지 기름에 다진 葱姜蒜(듬뿍 넣으면 고소함)을 넣고 향을 내다가
돼지고기 넣고 볶으면서 설탕,간장,소금,료쥬, 후추가루 넣고 익을때까지 휙휙 볶는다.

3.실고추 넣고 볶다가 가마 변두리에 라죠유를 넣고 이때 맛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조절한다.

4.불을 약하게 조절하고 물전분을 넣고 꺼우챌 해낸다.

5.마감으로 미원을 넣고 취향에 따라 참기름 몇방울 넣는다.불끄고 썅채 넣고 휙휙 젓다가 사라에 내면 된다.

コメント (15)

땍꽁 · 2012-10-10 22:12:33
내 이재 거두매랑 끝내구 슬렁슬렁 마실왓다가 잽싸게 레시피 보냇슴다.
미돌 맞앗잼까? ㅠㅠ
최예형 · 2012-10-11 00:56:02
마니아이마시다욤....ㅎㅎㅎ...근데 저위에 저거 저래 붙여놔도 되갰승까?땍꽁님 레시피????
tyopaLove · 2012-10-11 09:56:58
안녕하세요 ㅎ
전번에 알려준 식초 마늘8월20일에 담갔는데,
인젠 한달두 더 지나서,먹어두 되겠다 해서
먹어봤더니,어째 아직두 생마늘 그대루 있더라구요,,,
색갈두 님 말한것처럼 파랗게 안됐구요,,,
무슨 영문일까요?아직 좀 더기다려야 할까요?
최예형 · 2012-10-12 18:23:36
ㅜ.ㅜ....구러게말임다,왜서일까??? 꼭 공기안들어가게 봉해서 서ㅡ늘한데다 놨는지요?

저는 대수대수 막한게.서너번다 새파랗게됩데다...참 원인이 몬지 답답하기 그지없슴다.ㅜ.ㅜ
visa1234 · 2012-10-11 15:09:33 비공개
비공개
최예형 · 2012-10-12 18:24:02
감사함다.담에는 그렇게도 함해봐야갰슴다.
스마일김 · 2012-10-11 16:14:40
열분중혹시 오이에 다드배채 가지 절굴줄 암다 ?

엿날 엄마가 요렇게 절궈가지고 볶아 주니 엄청 맛잇던데 ㅠㅠ

저번날 간장물에 한게 실패 햇슴다... ㅠㅠ

간장도 되고 소금물도 되니 ... 아시면 알려주쇼 .... 꾸벅 .....
땍꽁 · 2012-10-11 23:57:22
스마일김님

말씀하시는게 혹시 그 연변에서 말하는 장독밑에 짠지인지 먼지 하는거 아임까?
근데 장독밑에 가지는 먹어본적이 없어서 또 아닌것 같기두하구 ㅠㅠ
스마일김 · 2012-10-12 11:55:40
장독 밑인지 몰겟슴다...

하여간 시장에서도 다드배채 절궈서 파는게 잇잼다... 고추랑

그런게 해 보고 싶어서 ...

울 엄마는 간장에다 해서 좀 색상 좀 검튼데... 그냥 절구고 위에 무거운거 눌러놈 될거 같은데...

그 간장물인지 소금물 어케 하는지 몰라서 ... 이래잼다 ㅎㅎㅎ
누난강남스딸 · 2012-10-13 15:48:18
간장 1리터,식초 1리터 넣고 해보쇼
난 그렇게 고추를 절궛댓슴다
양파도 넣고,
양파도 썰어서 넣으면 고추보다 더 빨리 점다.
중도에 모자라서 간장 한통 더 넣엇슴다.
최예형 · 2012-10-12 18:24:52
세가지 같이할줄은 모르고,가지김치만 할줄암다.

레시피 요부요?????
스마일김 · 2012-10-12 18:34:49
요우...

같은 방법에 다 같이 담그면 되잼다 ㅎㅎㅎ
하늘만큼만 · 2012-10-12 15:30:08
예형님...땍공님 레시피 잘 보겠습니다..
저 어제부터 남친 해줄려고 햇는데 왠지 어마어마한 작업같아서
아직도 낑낑거리고있슴다.
다시 한번 두분께 감사합니당..^^
최예형 · 2012-10-12 18:27:19
하늘만큼만님...땍공님레시피대로,차례차례해봤는데 진짜 내손에서.것도 집에서 식당채같투레한게 탄생해서

놀랐슴다..ㅎㅎㅎㅎ.제히 해보쇼.바쁘지않슴다..희구해서 ,난 자꾸 맛으봤음다.

집에 늘쓰던 조미료인데,식당채맛이 나다니!!!!

그담때에는,챗물 버리기 아까워서,세까꾸다까라! 고추기름이 동동뜬 먹다나머지 챗물에 밥으 비벼먹으니

그게 또한 맛이 판타스틱하기 그지없습데다.

도전해보쇼!!! 화아팅.난 마늘이 없어서,마늘 못넣은것도 맛이 있습데다
최예형 · 2012-10-12 18:30:21
땍공님!!!!!!!!!!!!!!!!!!!!!!!!

감사함다.덕분에.쪽지로 친절하게 레시피 보내준걸로,해먹은게.아주 성공적이고,맛있게 ,배불쑥하게 잘먹었슴다.

첨에는 겁을 잔뜩먹었는데,중간쯤가기 모양이 좀씩 나오기시작하더만,맛으본게 와싸이.식당채 맞습데다^^......

내손에서 식당채 탄생하는 처음 감격적인 순간이였슴다.

썅채비싸서 적당히 넣었는데.썅채 마니 넣으면 더맛있갰습데다!

실고추 없어서,통고추를 가위로 오리베서 사용했는데.하는도중에 홀모르고 눈으 비벼서,오른쪽 안질이,와늘 이튿날까지

얼싸해서 죽을뻔햇지만,러쓰맛에 비하문,그깟 고통쯤이야!!! 감사함다.땍꽁님...담번엔 쪽지주신 두부조림을 해봐야갰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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