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뤄핑판

료리자랑 · #7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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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항사 · 2012-07-22 10:34:36 · 閲覧 3213 · 推薦 1
토요일날 저녁에 선선할때 삶아서 냠냠했음다.
삥샹안에서 랭동상태를 해제한뒤 물에다 한 여덟시간 오래 불궜습니다.
먼저 고압가매에 삶아서 끓어오르기 시작하믄 물으 한번 몽땅 던지고 깨끗이 한뒤.
다시 새물을 넣코 40분 삶았습니다.

나는 개껍질이 딱 좋을 정도로 익은 쫀득쫀득한 느낌으 좋아합니다.
나는 너무 삶으믄 고기가 싹 헤제서 씨입는 맛도 없어지기에 좋아 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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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9)

마카오카지노 · 2012-07-22 10:54:45
고양이하구 둘이서 사는 매구만...

개고기 먹음직 스럽네..
일항사 · 2012-07-22 11:13:16
저짝칸에 개 한마리 꼬디쓰구 들어누버있다문 믿겠슴두? ㅋㅋ

어제 저녁에 일본야구올스타전이 있어서 그걸보메 깡통뜯기시작한게 저 개고기한사래를 완저이 깡치냈스꾸마.

너무 먹어서 그런두 아침에 개탕으 먹지못하겠더란데....
hana99 · 2012-07-22 12:03:07
첫장 예술적입니다 ㅎㅎㅎ
고양이도 고기가 탐나는가봅니다 ㅋㅋㅋ
일항사 · 2012-07-23 08:16:42
아이폰으로 대수대수 찍은 사진들입니다.

저눔이 개고기에는 흥취없어합니다.
그대신 제가 사시미에다 피주먹을때는 완전히 난리입니다.
먼저 상을 뱅뱅돌며 꼬리로 저를 툭툭 칩니다.
그래도 무시하면 옆에 와가지고 머리로 내 허리를 빠디를 해놓습니다.
그래도 안주면 그대로 상우에 확 뛰여올라가 뚜집니다.
그래길래 줄수밖에 없슴다 ㅋㅋ
가쯔오다다끼를 대다이 반가바하는데 한사래 싸면 한 절반은 저눔이 먹어치움다 ㅋㅋ
炫柱 · 2012-07-23 21:50:46
ㅎㅎㅎㅎ 보는것 같습니다
일항사 · 2012-07-24 13:00:44
현주님 고양이는 저눔처름 와이루다제 하는 말이 튀여나올 정도로 안그래지요?ㅎㅎ
온순하지요?
鳥語花香 · 2012-07-23 09:32:08
인간 알뜰하게 료리하는맴다 ..........
저기 고양이 눈이
뺏아먹자구 눈을 번뜩임더 ................
일항사 · 2012-07-23 16:04:36
ㅎㅎ
알뜰하긴.
그저 먹음직하게 하는겜다.
소선대원 · 2012-07-23 11:40:29
착하네 .........
일항사 · 2012-07-23 16:04:59
예 그말으 쉴새없이 들어왔심더...
마가레트 · 2012-07-23 14:25:00
남성분인데 요리 넘 알뜰하게 잘함다^^
옆에 반쪽이 되실분이 참 부럽슴다.ㅎㅎㅎ
근데 요건 쉼터 개고이임까? 몇키리짜림까?
일항사 · 2012-07-23 16:05:44
좀 담백하게 조용하게 료리하는 타입임다 ㅎㅎ
쉼터에 파는 오키로 고기임다.
ㅎㅎ
炫柱 · 2012-07-23 21:49:44
곤냥이 키울줄 상상도 못햇슴돠~

난 이집 개고기때문에 아니라 냥이 보러 하루에 몇번씩 들락거림니다 ㅎㅎ
일항사 · 2012-07-24 13:02:19
제가 전번에 료리를 낼때도 저눔 사진 낸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카갤러리에다가도 저눔 사진은 아니지만 고양이사진 많이 냈습니다 ㅋㅋ
현주님도 댓글을 달아주시고 ㅎㅎ
이마 · 2012-07-24 05:04:44
찬차이 보니까

맥주거품에 하~또마크 그렸네...

추천
일항사 · 2012-07-24 13:03:22
하~또마크 나도 느끼지 못했는데 ㅎㅎ
추천 썡큐!
즐거운 불요일 되세요!
해피천사1 · 2012-07-25 00:07:23
사실은 저 처음에 개고기를 엄청 좋아했는데 언젠가 대련에 있을때 96년도인가 개잡는거보구나서 못 먹기시작했고 또 내가 개를 키운다음부터 전여 못 먹게 됬슴다,그런데 이것저것 떠나서 혼자서도 알뜰하게 차려서 드시네요,그리고 고양이가 머리로 빠디한다는 그말씀,또 상에 덥썩하는 말씀,ㅎ 보구 온라인안하려고해도 안 할수가 없었어요,참 부럽네요,자기가 좋아하는 동물하고 살수있어서,난 일본오기전에 북경에다 강아지 언니집에 나두고 왔는데...지금 그 강아지보구싶어 죽겠습니다... 아무것도 몰으는것 같은데 주인보면 좋다고 애교두 부리구...고양이 멋있게 잘 생겼네요
일항사 · 2012-07-25 09:22:23
강아지는 주인이 잘해주면 주인한테 정을 주잖아요.
고양이는 그런거 없습니다.ㅎㅎ
자기가 필요하면 주인한테 아첨떨고 하지요.
고양이는 특성상 높은곳에 올라가 거만한 표정으로 내려보기 좋아합니다.이세상 모두가 자기 종이라는 느낌으로 살아가지요.

북경에 두고 오셨습니까?많이 보고 십겠습니다.
전번에 일본에서 중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는 자기가 기르던 개를 가지고 가던데요 ㅋㅋ
6만엔정도 든다고 합데다.

감사합니다.
ㅎㅎ
Waiting4UFO · 2012-08-11 11:34:16
고양이虐待구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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