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콩

료리자랑 · #7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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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kin · 2012-07-18 15:33:10 · 閲覧 3532 · 推薦 4
돼지갈비.

거품이 안 나네... ...
004.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24)

선영이 · 2012-07-18 15:39:43
당콩 어디서??

레시피도 적어줘야지..
welkin · 2012-07-18 16:31:39
당콩 슈퍼에서 팔던데.

레시피는 내 솔직히 생각 안 난다.

갈비 피 하루저녁 빼고,찬물채로 냄비에 넣어서 6정도 익도록 삶아서 건져내고

당콩은 절반 끊어서 생강 넣고 기름에 볶다가 초록색이 짙어지면 갈비를 넣고

볶다가 간장 32방울 떨궈뜨리고 설탕 1cm³,요리술 한술 소금 1cm³ 넣고 된장 한술 넣고

굴리다가 갈비 삶은 물을 한번 더 끓여서(끓인 물 아니면 갈비가 질겨짐.)

갈비랑 당콩이 잠길 정도로 부어넣고 팔각 한조각 던져넣고 중불→약한 불로 졸이면서 간 맞추기.

이 레시피대로 하면 절대로 맛 있어.





라고 장담 못 한다.
선영이 · 2012-07-18 16:42:11
비추 누를까 말까???
welkin · 2012-07-18 16:44:12
니 아이디로는 못 누른다.
선영이 · 2012-07-18 17:24:01
ㅋㅋㅋ 첨 눌러본다는 ..

못누른다니까 정말인가 햇잼다
메리신칭 . · 2012-07-18 15:52:14
오이시소우 ~~~

저 노란 팰로 된거 감재 ? 아님 쇼가 ?


그나저나 갈비캉 댄데가이 친합니다예 ~~ ㅎㅎ
welkin · 2012-07-18 16:34:17
ㅎ.

저거 엄마가 13중 옆에 시장에서 사서 쪄 말리운 감자 몇장 남았는거 그냥 넣었습니다.

난 고기 안 먹으면 미쳐버려요.
메리신칭 . · 2012-07-18 16:47:20
위대한 엄마 사랑 ~~~ ㅎㅎ


정말 고기집에 시집가야겟군 ~~ㅋㅋ
welkin · 2012-07-18 16:52:12
정육점에 아는 사람 있으면 소개 좀 해주세여.
메리신칭 . · 2012-07-18 17:06:31
시집보내야 할 사램이 넘 많아서 줄서야 함더 ㅋㅋ
HomeTown · 2012-07-18 16:31:05
한족초채 ㅋㅋㅋ 근데 감재 빠졌네
welkin · 2012-07-18 16:35:54
저기 갈비옆에 애처롭게 허리 굽혀 앉아 있는게 감자입니다.
HomeTown · 2012-07-18 16:46:25
감재 너무 얇구나.흠--- 콸로 썰어야지
welkin · 2012-07-18 16:53:16
저것밖에 없어서..
鳥語花香 · 2012-07-18 17:28:57
한족초채 참 잘하구마 ..........
갈비 뜯어먹기 좋겟으구마 ........
먹어도 속에 떨어지게 먹음직하구마 ㅎㅎㅎㅎㅎㅎ

또 여자들보구 해달래야지 ...........
welkin · 2012-07-19 11:11:00
패스.

무슨 뜻인지 알만하지?
鳥語花香 · 2012-07-20 09:44:51
ㅠㅠㅠㅠㅠㅠㅠ
소선대원 · 2012-07-18 17:39:41
또 사람 못살게 군다
welkin · 2012-07-19 11:11:28
ㅎ~
홧토 · 2012-07-19 09:40:11
냉동고에 갈비가 울고 잇는데~
이사하기전에 처리해줘야능데~
땅콩 플리즈~ -,-
welkin · 2012-07-19 11:12:59
짧고 굵게 한마디.




굶어!
수미2 · 2012-07-19 10:21:19
보지 않아도 신체가 아주 웅장하시겠네 ㅋㅋ
잔등은 완전 푹신한 운동장 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쒸파양 ㅎㅎㅎㅎㅎㅎ
welkin · 2012-07-19 11:13:21
아,이럴수도 있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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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나 · 2012-07-20 21:42:22
당콩 어디서 삿습까? 나느 어쨰 슈퍼 여러곳으 다녓는데 당콩 파는게 없습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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