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들어준 묵임다..
파이랑 썅차이랑 마늘을 듬뿍넣은 간장양념과 묵이
아주 별미에요..
또 먹고싶어져요..
파이랑 썅차이랑 마늘을 듬뿍넣은 간장양념과 묵이
아주 별미에요..
또 먹고싶어져요..
コメント (12)
호리스타님 호 나두 먹구시퍼 ㅠ 묵 기차게 좋아하는데 ...
이렇게 빨리 플 달아줘서 감사함다..
호리스타라는 아이디는 안쓴지 영 오란데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네욤...ㅎㅎㅎ
호리스타라는 아이디는 안쓴지 영 오란데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네욤...ㅎㅎㅎ
먹구싶네요 ...
엄마해준게 먹은지두 몇젼돼가서 손맛으 잊엇슴다
엄마해준게 먹은지두 몇젼돼가서 손맛으 잊엇슴다
맛이 있던 없던 엄마 해준게면 뭐이나 다 맛잇어요.
1년에 한번씩은 만나서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1년에 한번씩은 만나서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먹으면 디게 시원하겟슴다.맛잇겟네.나두 엄마해준거 먹구프당.
시원하고 맛이 죽여줘요...
고급료리집에 료리도 엄마가 만들어준것보다 다 못하짐예,,,ㅎㅎㅎ
고급료리집에 료리도 엄마가 만들어준것보다 다 못하짐예,,,ㅎㅎㅎ
食べたい
땅큐!!
만들어먹고싶은데 묵이 없네요 군침만 흘리고갑니다
한국가게나 쉼터물산에 가면 묵이 있을꺼에요..
꽃천지님은 요리솜씨 죽이니깐 묵만 있으면 얼마더 맛잇게
할꺼에요.
꽃천지님은 요리솜씨 죽이니깐 묵만 있으면 얼마더 맛잇게
할꺼에요.
메밀묵가루로 만든 묵도 맛잇네요
가루사서 한번 채련지해보세요
가루사서 한번 채련지해보세요
군침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