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먹은 아들과 엄마의 메뉴입니다. 렛슨이 있는날이라 마치고 돌아오면 배고파해서 그냥 후닥닥 만들었슴다.
삥썅안에 있는 밥과 야채, 야끼부다, 신김치 팍팍 볶음밥만들구 데쳐놓았던 부추로 국 끓이고 밑반찬으로 만들어놓은
이리꼬볶음임다.
그다음 사진들은 전에 먹은 가지밥이랑 요지음 절인 배추김치 깍뚜기랑 여름에 먹었던 히야시쮸까 임다.
삥썅안에 있는 밥과 야채, 야끼부다, 신김치 팍팍 볶음밥만들구 데쳐놓았던 부추로 국 끓이고 밑반찬으로 만들어놓은
이리꼬볶음임다.
그다음 사진들은 전에 먹은 가지밥이랑 요지음 절인 배추김치 깍뚜기랑 여름에 먹었던 히야시쮸까 임다.
コメント (6)
미안함다. 사이즈가 커서 줄여서 다시 올렸슴다. 저도 여기서 많이 보구 배우는중임다. 김치는 저렇게 독에 넣어서 유까시다슈노우칸에 넣어두면 맛이 냉장고에 넣었을때보다 더 맛있는거같슴다. 근데 추운시간이 얼마 안되니까 넣을수있는 기간이 제한됨다.
제가 지금 임신중인데 저기저 장독에 담근 배추김치 억수로 먹고싶습니다...
저렇게 담구면 옛날에 시골에서 먹던 새큼달콤 김치맛이 나는가요? 상상이라도 해보게서요~ ㅠㅠ
저렇게 담구면 옛날에 시골에서 먹던 새큼달콤 김치맛이 나는가요? 상상이라도 해보게서요~ ㅠㅠ
김치맛은 그냥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는것보다 시원하고 잡맛이 덜 해요. 근데 미안해요 괜히 사진올려서 입덧만 추킨게 아닌지.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살림이렇게 깔끔하게 ....
이렇게사는게 내꿈인데
살림이렇게 깔끔하게 ....
이렇게사는게 내꿈인데
너무 대단함다... 어찌면 이렇게 알뜰할수가....남편분 너무 행복하시겠음다...

저 김치라메 와늘 독에 절궈놓슴다에 ㅎㅎ 스고이~~
근데 사진 두장밖에 안보임다 ㅎㅎ 이리꼬 볶음이랑 없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