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깍두기가 땡겨서 담구었슴다. 이제부턴 장상기가 나오면 같이 담그어야 제맛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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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
과찬이예요. 비법이라할 방법두 아니예요. 그냥 무 썰어서 소금뿌려서 무우가 쬐꼼 홀쪽하게 되였을정도로 절여지면 물에 헹구어서
물기 빼주구 찹살가루풀에 불린 고추가루, 설탕 , 액젓조금, 생강 조금과 마늘을 갈아서 넣고 아지노모도 조금만 넣구 버무려주면
끝이예요.
좀 싱거운거 같으면 소금을 좀 더 넣어주세요.
물기 빼주구 찹살가루풀에 불린 고추가루, 설탕 , 액젓조금, 생강 조금과 마늘을 갈아서 넣고 아지노모도 조금만 넣구 버무려주면
끝이예요.
좀 싱거운거 같으면 소금을 좀 더 넣어주세요.

색갈만 봐도 맛있어보이구 배경이 고급스러워보이네요
비싸게 팔아도 될것같아요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