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き氷

료리자랑 · #73740

← 료리자랑

〓사랑 · 2012-08-12 18:54:57 · 閲覧 2958 · 推薦 1
집에설 요렇게 해먹는게 더 맛있드라는~
내 원래 아이 먹었댔는데

시롭뿌를 걍 뿌려설 먹는게 메 맛있는가했는데
그기에다가 미루끄를 넣으믄 완전 맛있다는

몇번을 해 먹었는드......
스누삐모양이래설 더 맛있게 된거 갔다눈~ㅋㅋㅋㅋㅋㅋ
F1010081.JPG
F1010082.JPG
F1010088.JPG
F1010089.JPG
F1010076.JPG
F1010084.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5)

◆돈나무◆ · 2012-08-13 16:12:32
밤바,,,,,,,,,ㅡㅡ
〓사랑 · 2012-08-13 17:57:38
????
◆돈나무◆ · 2012-08-14 11:15:57
다 먹어뻐렸단말,,,
siya · 2012-08-13 22:05:52
못하는게 뭐임둥..?요런것두 다 할줄알구
봄의향기z · 2012-08-17 13:30:38
오~~~ 아이디어 좋네요~ 더운여름에느 아주 상큼한맛일거 같다눈~ 추천~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包饺子~蘭~2013-10-21 17:5645800
김치~蘭~2013-10-21 17:5246231
요즘아침~蘭~2013-10-21 17:4352111
鸡蛋炒西红柿〓사랑2013-10-18 18:01476612
큰딸님의 밥벤도!!십만부자2013-10-18 10:4947964
미역국〓사랑2013-10-16 17:5862700
비빔 소오면〓사랑2013-10-16 17:0959932
궈보로우 도전!!!십만부자2013-10-16 10:0245563
찌꾸와〓사랑2013-10-15 23:0739812
오랜만에 들렸네요시원한골짜기2013-10-13 21:4350602
오널 저낙〓사랑2013-10-12 17:2549332
오놀 저낙〓사랑2013-10-11 18:2068055
처음 도전해봤습니다애기엄마882013-10-10 17:3369512
찌꾸와〓사랑2013-10-08 17:5682360
조개살 ㅋㅋㅋ〓사랑2013-10-06 09:081163212
낙찌 무침〓사랑2013-10-06 09:0455842
멸치〓사랑2013-10-06 08:5552620
안주민들레2013-09-29 22:3857862
고추순대랑 송편여우콩2013-09-23 19:58658411
월병만들어봣음다 ㅎㅎ만년필2013-09-17 23:47631230
夕食〓사랑2013-09-12 20:5950623
테스트겸 요몇일전에거여우콩2013-09-11 18:56628010
쵸간단요리 허뽀딴메리신칭 .2013-09-09 10:37655412
第二次做的〓사랑2013-09-03 19:22526512
요즘저녘밥청이맘2013-09-02 23:1857251
요즘저녘밥청이맘2013-09-02 23:1849180
요즘저녘밥청이맘2013-09-02 23:1749460
晚餐〓사랑2013-09-02 18:2254310
晚餐〓사랑2013-08-28 22:2659584
오놀 저낙〓사랑2013-08-27 19:5354862
← 前へ13 / 189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