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료리자랑 · #72984

← 료리자랑

선영이 · 2012-07-17 10:29:36 · 조회 3630
1.이제가 준 도라지 말랭이로 새콤달콤^^
2.매콤한 오징어 (닌진이랑 고추랑 잇엇더면 더 좋앗을련만....)
3.데즈끄리 함바그..(구울때 기름 안 놓고 굽다가 살짝 태왓슴 ㅠ )
4.달고기랑 감자..(카레꼬를 좀 넣고 챠렌지)
5.삼련휴에 강변에서 오토사게 삼겹살~
写真.JPG
写真2.JPG
写真3.JPG
写真4.JPG
写真5.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소선대원 · 2012-07-17 10:44:32
달고기 뭇은 고기 임두 ???

료리는 맛있어보 이는데

먹어바야 확실한 답이 있겠느너데 /////

사진이 매번마다 길쭉하꾸마 ㅋㅋ
선영이 · 2012-07-17 10:46:48
ㅋㅋㅋ 고새로 철자 틀린걸 발견햇슴까??
우리 그 누구는 내가 한거라서 맛잇다고 코멘트하던데...
소선대원 · 2012-07-17 10:49:57
당연히 마누라 한게 맜있지무 ,,,,,,,,,,ㅋㅋㅋ

고추장에 오이 마른명태 찢어논거 바까테서 먹음 좋지 ㅋㅋㅋ
선영이 · 2012-07-17 10:52:17
마른명태 살짝 구워서 고추장 ...

맛이 짱이 엿슴다.

요기서 어필 할꺼는 조 명태도 이제가 보내준거임.^^
소선대원 · 2012-07-17 11:02:39
이제 는 또 머이굴래??
선영이 · 2012-07-17 11:04:09
몰라도 됨
소선대원 · 2012-07-17 11:19:25
알았스구마
선영이 · 2012-07-17 11:22:25
ㅋㅋ
메리신칭 . · 2012-07-17 11:21:15
선영이 음식 잘하는구머 ~~~

추천 !!
선영이 · 2012-07-17 11:23:03
올리자마자 비추 4개 맞는건

왜서람다??ㅋㅋ
띵띵이 · 2012-07-17 11:31:50
와 ---이젠 요리게시판에 데뷰했음다? 요리두 여러가지를 잘함다에
선영이 · 2012-07-17 11:40:23
ㅋㅋㅋ 요즘 집에서 노니까

할노릇이 없어서 좀 연구해밧슴다 ...

바줄만함까>?ㅋㅋ

사실 내 금방전까지만해도 콩나물 무침도

데우지 않고 생거 버무렷던 사람인데
띵띵이 · 2012-07-17 11:53:00
콩나물 무침 생거 버무렸다구 ㅎㅎ 웃겼음다

이젠 완전 프로급이아님다? 날씨 너무 더워서 집에 있는게 젤 좋지에

나두 그런생활으 꿈꾸면서 오늘도 이야이야로 출근했음다
세상에~~~ · 2012-07-17 12:37:51
요게에는 추천만 있구 비추는 없어야되는데 참 이상하짐. 반댈루 자게에다가 비추를 마련해야됩꾸마 ㅎㅎ

이전에 경험 보게되면 보통 자게에서 놀던사람들이 요리 올리면 비추가 늘짐.
난 추천뚜 아이 눌르는데 비추 맞는거 보무 방법이없이 추를 눌르짐 ㅋㅋㅋ
선영이 · 2012-07-17 13:21:17
세상에~~~

자게놀던 사람이 여기오믄 비추맞는
괜한 심술?인가??ㅋㅋ

먹는거하고는 상관 없는거 같담말임다에.

료리에 벨루 자신 없는 나에게 비추를 이렇게 만히 먹이구
내 맘에 상처가 꽈당당땅 크게 지엿다면
비추가 더 늘어날까??

비추 화이팅~!!ㅋㅋ
봄의향기z · 2012-07-18 00:18:02
아따~~~~~ 갑자기 바다가서 바베쿠하구 싶어지넹~~~~~~~~~~~~~ ㅎㅎㅎ ~~~~
선영이 · 2012-07-18 09:18:45
ㅋㅋㅋㅋ 가서 하쇼..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 좋습데다
행복설계사 · 2012-07-18 13:02:01
와~~~~

선영이 한솜씨 하는구만~~~~~좋은 와이프 좋은 엄마일꺼요~ㅎㅎㅎ

그나저나 저 삼겹살 엄청 눈에 들오네,ㅎㅎㅎ
선영이 · 2012-07-18 13:05:18
내가 그냥 오사까 잇엇더라면
언니랑 들놀이햇을텐데말임다.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包饺子~蘭~2013-10-21 17:5645800
김치~蘭~2013-10-21 17:5246231
요즘아침~蘭~2013-10-21 17:4352111
鸡蛋炒西红柿〓사랑2013-10-18 18:01476610
큰딸님의 밥벤도!!십만부자2013-10-18 10:4947964
미역국〓사랑2013-10-16 17:5862700
비빔 소오면〓사랑2013-10-16 17:0959932
궈보로우 도전!!!십만부자2013-10-16 10:0245563
찌꾸와〓사랑2013-10-15 23:0739812
오랜만에 들렸네요시원한골짜기2013-10-13 21:4350602
오널 저낙〓사랑2013-10-12 17:2549332
오놀 저낙〓사랑2013-10-11 18:2068055
처음 도전해봤습니다애기엄마882013-10-10 17:3369512
찌꾸와〓사랑2013-10-08 17:5682360
조개살 ㅋㅋㅋ〓사랑2013-10-06 09:081163212
낙찌 무침〓사랑2013-10-06 09:0455842
멸치〓사랑2013-10-06 08:5552620
안주민들레2013-09-29 22:3857862
고추순대랑 송편여우콩2013-09-23 19:58658411
월병만들어봣음다 ㅎㅎ만년필2013-09-17 23:47631230
夕食〓사랑2013-09-12 20:5950623
테스트겸 요몇일전에거여우콩2013-09-11 18:56628010
쵸간단요리 허뽀딴메리신칭 .2013-09-09 10:37655412
第二次做的〓사랑2013-09-03 19:22526512
요즘저녘밥청이맘2013-09-02 23:1857251
요즘저녘밥청이맘2013-09-02 23:1849180
요즘저녘밥청이맘2013-09-02 23:1749460
晚餐〓사랑2013-09-02 18:2254310
晚餐〓사랑2013-08-28 22:2659584
오놀 저낙〓사랑2013-08-27 19:5354862
← 이전13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