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

료리자랑 · #7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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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ive77 · 2013-04-12 23:21:32 · 閲覧 6190 · 推薦 1
엄마가 만들어준 묵임다..
파이랑 썅차이랑 마늘을 듬뿍넣은 간장양념과 묵이
아주 별미에요..
또 먹고싶어져요..
IMG_3620 (640x48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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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2)

78529사 · 2013-04-12 23:32:10
호리스타님 호 나두 먹구시퍼 ㅠ 묵 기차게 좋아하는데 ...
ollive77 · 2013-04-12 23:39:35
이렇게 빨리 플 달아줘서 감사함다..
호리스타라는 아이디는 안쓴지 영 오란데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네욤...ㅎㅎㅎ
사쿠랑보 · 2013-04-13 12:03:36
먹구싶네요 ...

엄마해준게 먹은지두 몇젼돼가서 손맛으 잊엇슴다
ollive77 · 2013-04-13 19:57:45
맛이 있던 없던 엄마 해준게면 뭐이나 다 맛잇어요.
1년에 한번씩은 만나서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머리큰여자 · 2013-04-13 15:22:50
먹으면 디게 시원하겟슴다.맛잇겟네.나두 엄마해준거 먹구프당.
ollive77 · 2013-04-13 19:59:19
시원하고 맛이 죽여줘요...
고급료리집에 료리도 엄마가 만들어준것보다 다 못하짐예,,,ㅎㅎㅎ
토요타 · 2013-04-14 16:52:17
食べたい
ollive77 · 2013-04-16 19:06:52
땅큐!!
꽃천지 · 2013-04-16 17:18:53
만들어먹고싶은데 묵이 없네요 군침만 흘리고갑니다
ollive77 · 2013-04-16 19:09:15
한국가게나 쉼터물산에 가면 묵이 있을꺼에요..
꽃천지님은 요리솜씨 죽이니깐 묵만 있으면 얼마더 맛잇게
할꺼에요.
wenzhaolun · 2013-05-06 19:49:00
메밀묵가루로 만든 묵도 맛잇네요
가루사서 한번 채련지해보세요
행운풀 · 2013-05-12 14:35:08
군침나네요...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오놀은 칭구하그 한잔 ㅋㅋ〓사랑2013-12-05 18:3360802
술 한잔.....〓사랑2013-12-04 18:5353130
놈 묵었으......ㅠㅠ〓사랑2013-12-02 17:5055250
눈감고도 하는 요리〓사랑2013-11-30 16:0158703
오널 저낙〓사랑2013-11-26 18:25650710
두번째로...〓사랑2013-11-22 18:3253570
두번째로.........〓사랑2013-11-21 17:4447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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