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라말이

료리자랑 · #7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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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골짜기 · 2013-03-28 19:28:17 · 閲覧 5006
오크라 잘게 썰어서 파 송송 썰어넣고 가쯔오부시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해주면 다른집 애들은 잘 먹던데 우리집아들놈은 완전 약을 먹는것보다 더 힘들어하는 표정임다. 정말 머나 콱콱 먹어주었으면 내 원이 없을거라고 생각할정도로ㅠㅠㅠ
그래서 생각한게 오크라를 돼지고기로 말아서 구워주는거. 야키니끄소스로 양념하니까 이건 잘 먹어줌다.
하기도 쉽고 보기도 괜찮은거같아서 올려봄다.
제일 아래사진은 야키도리양념으로 만든 데바사키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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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

모모지리 · 2013-03-28 20:30:46
지금은 오크라너무 좋아하는데
나두 처음엔 못먹겠습데다.

데바사키보니깐 맥주가 당김다ㅎㅎ
빨간딸기 · 2013-05-10 21:31:52
와,좋은 요림당 나도 한번 시도해봐야징 넘 감사합니당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오놀은 칭구하그 한잔 ㅋㅋ〓사랑2013-12-05 18:3360802
술 한잔.....〓사랑2013-12-04 18:5353130
놈 묵었으......ㅠㅠ〓사랑2013-12-02 17:5055250
눈감고도 하는 요리〓사랑2013-11-30 16:0158703
오널 저낙〓사랑2013-11-26 18:25650710
두번째로...〓사랑2013-11-22 18:3253570
두번째로.........〓사랑2013-11-21 17:4447542
今晚做了土豆汤 ~〓사랑2013-11-18 18:3054448
辣白菜〓사랑2013-11-18 10:5055699
今早儿〓사랑2013-11-17 10:4353246
스시 만들어봣습니다꿈을갖고사는여자2013-11-15 19:2268242
今晚〓사랑2013-11-15 17:3347016
이번주의 캬라벤~~kokone2013-11-15 10:5942662
晚餐啊〓사랑2013-11-12 17:0957606
太冷了~〓사랑2013-11-11 18:3949566
최근의 나의 란치메뉴랑~~kokone2013-11-11 13:2254156
딸님의 최근 밥벤도입니다.kokone2013-11-11 10:53716710
지진후의 식사〓사랑2013-11-10 10:2276378
오놀 저낙 ㅋㅋㅋ〓사랑2013-11-08 18:4471004
계란말이〓사랑2013-11-06 18:4211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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