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김치

료리자랑 · #75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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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골짜기 · 2013-03-20 17:51:39 · 閲覧 5367
봄에는 그래도 봄나물 한두번쯤 먹어야 속이 편한거같슴다. 이것도 나이든 탓인지ㅠㅠㅠ

달래랑 무우랑함께 얼큰하게 무쳐먹고 달래랑 두부랑 같이 넣고 된장끓여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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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0)

misia · 2013-03-21 02:40:08
달래김치 먹음직하네요...
근데 달래는 어디서 팔아요?언제쯤 달래 먹엇던지 기억이 안나네요...
일본에 오고나선 쭉 먹은적이 없어서 ....
봄철이면 역시 봄나물을 먹어야 하죠...민들레도 맛잇죠
시원한골짜기 · 2013-03-21 20:28:12
저희는 농촌에 살아서 봄이 되면 한번씩 캐어다 먹어요. 어쩐지 봄이 되면 달래랑 민들레 먹어주고나면 뻐근하던 몸이 풀리는것같은 느낌이죠. 지난주에 민들레 캤는데 먹는것보다 손질할때 싱그러운 냄새가 더 좋은거같었어요.
misia · 2013-03-21 21:02:10
달래랑 직접 캐신거군요...우리 사는곳은 나고야인데요...달래랑 캘곳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남편한테 님이 올리신 달래김치 보여줫더니 먹음직하답니다 ....먹고싶은거죠...
장소한번 물색해봐야겠습니다...주말에 나들이겸 달래 캐는 재미 쏠쏠할듯 싶습니다..

민들레만의 싱그러운 냄새 저도 공감입니다 ...
시원한골짜기 · 2013-03-22 11:04:18
이젠 날씨가 따뜻해져서 서둘러야 하실거예요. 달래는 지금도 괜찮을거같은데 민들레는 이젠 꽃이 피기시작해서
부드럽지못해요.
鳥語花香 · 2013-03-22 11:01:23
달래 저리 큽니까 ㅎㅎㅎㅎㅎㅎ

살림살이 영 알뜰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한골짜기 · 2013-03-22 11:05:59
칭찬해주셔서 고맙슴다. 달래캐는 사람이 없으니까 아마 잘 자라는거같슴다. 근데 달래는 큰게 맛이 못함다.
손질하기 자심해서 그렇지 고만고만하게 큰게 맛있슴다.
별이420 · 2013-03-23 15:39:26
나두 시골에 사는데.. 달래한번두 못봤씀다..
달래는 어떤데서 잘 자람다? 강변? 길옆?
너무 먹기싶어서...(^0^;)
시원한골짜기 · 2013-03-23 20:40:53
제방뚝같은데서도 자라고 밭뚝에서도 자람다. 다른 풀들보다 색상이 조금 틀림다.
별이420 · 2013-03-25 00:30:59
고맙씀다.. 이제 나가 한번 찾아봐야겠씀다...
우리동네에 널린게 밭뚝이래서...ㅠㅠ
달래 찾음 김치무치는것두 꼭쫌 부탁함다...
찌나미니 양배추졸임 레시피 올려줘서 10년만에 해먹어봤씀다..
처음했은데 맛있게잘돼서 남편두 잘 먹씀다.. 땡큐 고맙씀다..(*^o^*)
Waiting4UFO · 2013-03-31 20:55:45
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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