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가지무침~

료리자랑 · #7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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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2013-03-12 01:07:37 · 閲覧 5932 · 推薦 3
작년에 중국갔다가 오면서 싫다고 했던 마른가지 ㅋㅋ
울할메 날 주겠다고 고생고생 말리웠는데 깨끗하게

갠데 내가 싫다고 했던게 ㅠ.ㅠ
오놀 무침해먹었씸다

눈물이 찡~핑~하는게
할메 사랑에 목 메이는게 아이라

고치갈기 어찌 매운지
이것도 싫다했는데

울 할메 꾸격꾸격 여준게~
엉~엉~할메~하메~보고파~ㅠ,ㅠ

완전 장난 아이게 맵짐~ㅋㅋ
근데 옛날에 먹었던 그 맛이 아이단말

메 하나 빠진거 같은데 몰루겠단말
깨기름 넣은게 냄새 끝내주짐 ㅋㅋㅋ

매우니깐 적당이 먹어야지~ㅋㅋㅋㅋㅋ
요새 역새질 마이하는데

또 요리 시작했으꾸마~ㅋㅋㅋㅋ
적다이 봐주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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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

마롱이 · 2013-03-13 12:19:41
넘 먹음직함다. 울할머니두 날 주겠다구 가지 말리운게 글쎄 일본와서 보니깐 숱한 벌레들이 와글와글 ㅠㅠ 밥맛이 없을때랑 짭짤하게 함 식욕돋구짐 예--
〓사랑 · 2013-03-13 18:18:42
완전 요것만 주서먹은게 입에서 불이 날꺼 같습디다 ㅋㅋㅋ
글그는 또 사탕 입에 물구 있그 갠챈타하믄 또 주서먹그 ㅋㅋㅋㅋ

먹어도 먹어도 새나지 않짐 ㅋㅋㅋㅋㅋ
鳥語花香 · 2013-03-13 18:04:29
할매 이발이 있음두 ?????????/
말하는게 호물거리면서 말하잼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겟으구마 .............
이전보다 료리 레벨이 압푸한거 같스구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 · 2013-03-13 18:19:13
당여이 압푸해야지 그냥 그자리믄 어찜까??ㅋㅋㅋㅋㅋㅋㅋ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오놀은 칭구하그 한잔 ㅋㅋ〓사랑2013-12-05 18:3360802
술 한잔.....〓사랑2013-12-04 18:5353130
놈 묵었으......ㅠㅠ〓사랑2013-12-02 17:5055250
눈감고도 하는 요리〓사랑2013-11-30 16:0158703
오널 저낙〓사랑2013-11-26 18:25650710
두번째로...〓사랑2013-11-22 18:3253570
두번째로.........〓사랑2013-11-21 17:4447542
今晚做了土豆汤 ~〓사랑2013-11-18 18:3054448
辣白菜〓사랑2013-11-18 10:5055699
今早儿〓사랑2013-11-17 10:4353246
스시 만들어봣습니다꿈을갖고사는여자2013-11-15 19:2268242
今晚〓사랑2013-11-15 17:3347016
이번주의 캬라벤~~kokone2013-11-15 10:5942662
晚餐啊〓사랑2013-11-12 17:0957606
太冷了~〓사랑2013-11-11 18:3949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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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후의 식사〓사랑2013-11-10 10:2276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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