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그내 솜씨 ===============

료리자랑 · #7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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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 · 2013-02-24 23:44:02 · 閲覧 5048
집에령도 없어도 먹고 살려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음니다~!



독신생활 담달까지 견지해야짐~!




======= 고독한 고분나그내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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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0)

siya · 2013-02-25 16:56:12
저 제일 첫번째 료리 내가 좋아하는료리 같은데....

절인다두배채에 고추볶은게 아닌가요? ㅠㅠ

혼자서도 만찬해서 드시네
◆돈나무◆ · 2013-02-26 07:59:05
연길에서 가스어마이 해줘 갖구 온게람니다~! ㅎㅎ
김태정 · 2013-02-26 08:09:46
어째 혼자드시자구 해놓은 음식이 같지않은데 ㅋㅋㅋ
siya · 2013-02-26 13:06:29
그렇치에...ㅋㅋㅋ

넘 온천하게 삼다.
◆돈나무◆ · 2013-02-27 13:29:14
그래 쇼제래두 해주는라 했갰나~!? ㅋ


화작피우며 사진찍는라 했다 ㅎㅎ
鳥語花香 · 2013-02-26 18:43:18
보름도 혼자인지는 모르겟지만 ..........
인간 온촌하게 잘 쇳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나무◆ · 2013-02-27 13:29:52
보름 썩,,전에 해먹은게라는,,,,
鳥語花香 · 2013-02-27 14:54:48
그럼 보름에는 더 쑈사햇다는 말인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돈나무◆ · 2013-02-28 16:26:38
보름엔 쑈재들과 테메우췃다는..
Waiting4UFO · 2013-03-31 20:56:40
赞!!!赞!!!赞!!!赞!!!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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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오놀은 칭구하그 한잔 ㅋㅋ〓사랑2013-12-05 18:3360802
술 한잔.....〓사랑2013-12-04 18:5353130
놈 묵었으......ㅠㅠ〓사랑2013-12-02 17:5055250
눈감고도 하는 요리〓사랑2013-11-30 16:0158703
오널 저낙〓사랑2013-11-26 18:25650710
두번째로...〓사랑2013-11-22 18:3253570
두번째로.........〓사랑2013-11-21 17:4447542
今晚做了土豆汤 ~〓사랑2013-11-18 18:3054448
辣白菜〓사랑2013-11-18 10:5055699
今早儿〓사랑2013-11-17 10:4353246
스시 만들어봣습니다꿈을갖고사는여자2013-11-15 19:2268242
今晚〓사랑2013-11-15 17:3347016
이번주의 캬라벤~~kokone2013-11-15 10:5942662
晚餐啊〓사랑2013-11-12 17:0957606
太冷了~〓사랑2013-11-11 18:3949566
최근의 나의 란치메뉴랑~~kokone2013-11-11 13:2254156
딸님의 최근 밥벤도입니다.kokone2013-11-11 10:53716710
지진후의 식사〓사랑2013-11-10 10:2276378
오놀 저낙 ㅋㅋㅋ〓사랑2013-11-08 18:4471004
계란말이〓사랑2013-11-06 18:42112514
오놀저낙〓사랑2013-11-05 18:20108742
우리 딸램이 원족벤또cassis2013-11-05 14:0548232
닭꼼〓사랑2013-11-01 22:1959133
가지 채세상에~~~2013-10-30 21:46608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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