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

료리자랑 · #75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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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골짜기 · 2012-12-20 11:10:01 · 閲覧 4213
주방정리하다가 한끼먹을만한 당면이 나와서 오랜만에 잡채 만들었슴다.

레시피대로 하면 너무 군숙해서 내 맘대로 함다. 될수록 간단하게. 이름이 잡채인것만큼 이것저것 넣구 하믄 잡채겠지예.
0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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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

siya · 2012-12-20 19:48:03
그럴듯 한데요...ㅋㅋ 맛은 못바서 모르겟구.

실랑이 잡채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손이 많이 간다구 않해줘요..냉장고 뒤지면 할게 많은데 말이죠..
고슴도치 · 2012-12-21 13:40:46
와우 죽이심다. 맛있겠슴다. 군침.......

저의 어머니가 해준 잡채생각이 남다.
스마일엄마 · 2013-01-05 17:10:33
저두 잡채 넘 좋아하는데 레시피 보니까 넘 번거스러워보여서 여직 손안대고있어요.
간단하게 할수 있는 레시피 가르쳐주쇼.넘 군침이 도네요.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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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놀은 칭구하그 한잔 ㅋㅋ〓사랑2013-12-05 18:3360802
술 한잔.....〓사랑2013-12-04 18:5353130
놈 묵었으......ㅠㅠ〓사랑2013-12-02 17:5055250
눈감고도 하는 요리〓사랑2013-11-30 16:0158703
오널 저낙〓사랑2013-11-26 18:25650710
두번째로...〓사랑2013-11-22 18:3253570
두번째로.........〓사랑2013-11-21 17:4447542
今晚做了土豆汤 ~〓사랑2013-11-18 18:3054448
辣白菜〓사랑2013-11-18 10:5055699
今早儿〓사랑2013-11-17 10:4353246
스시 만들어봣습니다꿈을갖고사는여자2013-11-15 19:2268242
今晚〓사랑2013-11-15 17:3347016
이번주의 캬라벤~~kokone2013-11-15 10:5942662
晚餐啊〓사랑2013-11-12 17:0957606
太冷了~〓사랑2013-11-11 18:3949566
최근의 나의 란치메뉴랑~~kokone2013-11-11 13:2254156
딸님의 최근 밥벤도입니다.kokone2013-11-11 10:53716710
지진후의 식사〓사랑2013-11-10 10:2276378
오놀 저낙 ㅋㅋㅋ〓사랑2013-11-08 18:4471004
계란말이〓사랑2013-11-06 18:4211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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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램이 원족벤또cassis2013-11-05 14:0548232
닭꼼〓사랑2013-11-01 22:195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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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食〓사랑2013-10-22 23:435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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