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메뉴

료리자랑 · #7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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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골짜기 · 2012-11-08 19:12:45 · 閲覧 4369 · 推薦 1
어제 저녁에 먹은 아들과 엄마의 메뉴입니다. 렛슨이 있는날이라 마치고 돌아오면 배고파해서 그냥 후닥닥 만들었슴다.

삥썅안에 있는 밥과 야채, 야끼부다, 신김치 팍팍 볶음밥만들구 데쳐놓았던 부추로 국 끓이고 밑반찬으로 만들어놓은

이리꼬볶음임다.

그다음 사진들은 전에 먹은 가지밥이랑 요지음 절인 배추김치 깍뚜기랑 여름에 먹었던 히야시쮸까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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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6)

에니 · 2012-11-08 19:16:06
와.. 어쩜 요리 깜끔하게 해놧슴까?
저 김치라메 와늘 독에 절궈놓슴다에 ㅎㅎ 스고이~~

근데 사진 두장밖에 안보임다 ㅎㅎ 이리꼬 볶음이랑 없는데 ㅎㅎ
시원한골짜기 · 2012-11-08 19:19:59
미안함다. 사이즈가 커서 줄여서 다시 올렸슴다. 저도 여기서 많이 보구 배우는중임다. 김치는 저렇게 독에 넣어서 유까시다슈노우칸에 넣어두면 맛이 냉장고에 넣었을때보다 더 맛있는거같슴다. 근데 추운시간이 얼마 안되니까 넣을수있는 기간이 제한됨다.
비익연리 · 2012-11-09 12:14:56
제가 지금 임신중인데 저기저 장독에 담근 배추김치 억수로 먹고싶습니다...

저렇게 담구면 옛날에 시골에서 먹던 새큼달콤 김치맛이 나는가요? 상상이라도 해보게서요~ ㅠㅠ
시원한골짜기 · 2012-11-09 16:28:40
김치맛은 그냥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는것보다 시원하고 잡맛이 덜 해요. 근데 미안해요 괜히 사진올려서 입덧만 추킨게 아닌지.
renn53 · 2012-11-09 23:55:28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살림이렇게 깔끔하게 ....
이렇게사는게 내꿈인데
주는 사랑 · 2012-11-14 13:09:47
너무 대단함다... 어찌면 이렇게 알뜰할수가....남편분 너무 행복하시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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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도 하는 요리〓사랑2013-11-30 16:0158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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