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놀 저낙

료리자랑 · #76403

← 료리자랑

〓사랑 · 2013-08-12 17:17:53 · 閲覧 4822
칭구가 너무 늦게 샤발해서 같이 못 묵짐
첨엔 기둘렸는데 배구파 미칠꺼 같드란데

글서 의리구 나발이고 먼저 먹구 보짐
물론 칭구 오믄 상 차려주짐

혼자 먹는데 그럴까바설 곁에 앉아 있지
아무리 생각해도 난 괜찮은 놈인가봐

푸하하하하 지 혼자 이랠래기 있기 없기 ??????
DSC_0034_mh1376295213011.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4)

steve☆jobs · 2013-08-12 18:17:39
남자친구 생겼는매구나 ㅡㅡ ㅡㅡ 밥상까지 챙겨주는사이면 ㅋㅋ

고기한점 없는 초라한밥상이구나 ㅜㅜ 밥 주세요 ㅡㅡㅋㅋ
〓사랑 · 2013-08-12 20:04:20
헐 ㅡ.ㅡ
곰팡이 · 2013-08-13 04:48:56
타국에서 고셍만쿠먼
밥이 보약인디 잘 먹어야징
이 더운 여름에 영양섭취는 필수
먹는게 남는거유우 이런말도 되새기멘서
ㅋㅋ
〓사랑 · 2013-08-13 08:20:33
중국 가서도 한가지지

누가 해 바치는게 있는가?

난 고새라고 생각한적 없음

시집가기전 연습이라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头一天희나2014-07-10 07:16113861
저녁메뉴生きる事が人生の目標である2014-07-01 18:54142549
마이메로디 캬라벤^^햄토ㄹi2014-06-18 11:54147486
밥맛 돋구는 냉채코스모스2014-06-16 01:5399936
가정료리코스모스2014-05-30 13:5067142
요즈음해먹은료리(간단레시피추가)코스모스2014-05-07 11:5881855
오이 김치!~브루스윌리스2014-04-22 11:5468433
김밥 말아서 ...멍씽쓰펀2014-04-09 13:3672664
뚱즈,마포두부,칭초우쌰런Firenze→휘렌채2014-04-08 06:3672144
솜씨lake2014-03-17 21:5254302
=============== 보쌈 ================◆돈나무◆2014-02-09 14:16980216
라볶기〓사랑2014-02-01 18:0562655
야스미에 오랫만에 만들어 봣어욤히니찜2014-01-20 18:3770496
切干大根の和風煮込み이쁜미래2014-01-20 16:2853920
배모리 (좀 긴 회칼로)어서2014-01-16 23:3753244
발명〓사랑2014-01-16 20:3362984
어쩌다가~~~〓사랑2014-01-14 13:2565816
파랑색은 ?고향친구2014-01-07 22:4636890
달래 파는 처녀황금소2014-01-07 18:1867552
초간단 김치만들기황금소2014-01-05 10:3152183
넘 맛있어.....〓사랑2014-01-04 18:2153382
사시모리 제2탄(배편)어서2014-01-01 23:0250715
오놀 아침은〓사랑2013-12-30 14:3061462
설엔 조은거 먹어야 되는데 쩝.〓사랑2013-12-30 14:2658980
내가 즐겨 만드는 떡サクランボ2013-12-29 22:1278847
크리스마스 파티바다12342013-12-27 23:2276480
열븐~ 메리크리스마스~~qkrfks2013-12-25 23:31122911
사시미모리어서2013-12-23 11:3849644
마포뚜뿌〓사랑2013-12-13 19:5152684
코스모스의 자작요리들,예쁘게 봐주세요.(무말랭이무침,두부졸임,과일디저트)코스모스핀길2013-12-11 13:1964270
← 前へ11 / 189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