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든 锅包肉에요~ㅋㅋㅋ

료리자랑 · #7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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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일회 · 2013-01-12 17:12:49 · 閲覧 5498
오랜만에 친한 친구가 놀러와서 나름 푸짐하게 준비한다고 준비해봤습니다~ㅋㅋㅋ
맛있게 많이 먹고 수다도 많이 떨고...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ㅎㅎㅎ

열~분 새해에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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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2)

steve★jobs · 2013-01-12 17:46:47
초채 쓰푸 해도 돼겠음다 킥 ㅡㅡㅡ

두분이 한끼식사 푸짐 하구나 ㅡㅡ신랑복이 터졌구나 ㅋㅋ
일기일회 · 2013-01-13 12:10:09
오랜만에 친구가 놀러와서 좀 푸짐?하게 차렸습니다~ㅎㅎ

그 복 터진 신랑분이 어디 계신지 혹시 아시면 제가 여기 있드라고 좀 전해 주세요~ ㅋ
siya · 2013-01-12 21:13:50
와우....!!!

먹고싶슴다.

저도 궈보러우 하느라고 하는데 잘 않되던데..ㅠㅠ

시간되시면 레시피도 올려주세요
일기일회 · 2013-01-13 12:11:41
지금은 제가 금방 외출을 해야해서 시간이 좀 안되네요~

나중에 저의 방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ㅎ
78529사 · 2013-01-12 23:04:46
궈보우러우 어떻게 하믄 저렇게 옷을 잘입혓는지요?

음---난 잘안되든데..
일기일회 · 2013-01-13 12:13:04
고기들이 착해서 옷 입을때 참 말을 잘 듣더라구요~ ㅋㅋㅋ

농담이구요~나중에 저의 방법을 올리겠습니다~ 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세상에~~~ · 2013-01-13 08:47:30
이집 부부간은 다 소식이네요 ㅎ
일기일회 · 2013-01-13 12:14:42
세상에~ 님 저 위 밥상은 두 레이디를 위한거에요~~

둘이 먹는다고 다 부부간인건 아니죠~ ㅋ
천연수evian · 2013-01-18 21:12:15
괜히 들어왔구나..ㅎㅎㅎㅎ
열쒸미... · 2013-01-18 21:56:05
천연수님은 왜괜히 들왓음까 ? 내야말로 괜히 요리게시판와서 조 꿔보러우보고 짐막 배안에서 전쟁일으켜음다
주인장님 조레시피좀가르켜주쇼 부탁함다 ㅎㅎ
천연수evian · 2013-01-19 21:22:56
ㅋㅋㅋㅋ 뒤에 말은 님이 다 해주셔셔 말이꾸마..
鳥語花香 · 2013-01-24 15:18:30
오래간만임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 복많이 받읍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궈보러 하고 더덜기무침 먹기싶슴다 보내줍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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