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언니 인데요 이제 39살 되셨습니다. 매일 같이 바쁘게 보내다 보니 정작 일생에서 제일 중요한 결혼에 대해선 잠깐 잊고 사셨답니다.같이 일하면서 지켜본 저로선 참 아까운 사람 같아요... 말문이 무겁고 부지런하고 검소하고...제 주변에 좋은분 계시면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 인맥이 넓지 않은 탓에 소개해 드릴 사람이 없네요 ㅠㅠ 요즘 살짝 외로움 타는 같아서 ...동생의 마음으로 ...헤아려서 ㅋㅋㅋ 제가 대신 공개 구혼 합니다~(좋은분으로 부터 연락가면 칭찬해주지 않을까요ㅋㅋ)
연상 연하 모두 괜찮습니다요 ~애가 없으신 성실하고 착하고 마음이 따뜻하신 분~진심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연락 부탁 드립니다 .
연상 연하 모두 괜찮습니다요 ~애가 없으신 성실하고 착하고 마음이 따뜻하신 분~진심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연락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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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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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근무하구있습니다 저는 1972년생 쥐띠입니다 신장은175/70 학력은 고졸입니다 가족은 어머님하구 남동생있습니다 저는 한번 다녀왔구요 애는 없습니다 성격은 좀 조용한 편입니다 고향은 해림이구요 한구게 나온지는 5년 다 되어갑니다 앞으로 둘이서 열심이 살려는분 많이 고려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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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はじまして、りょうで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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